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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ndles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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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꿈을 기록하는 작가, Endless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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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8T08:54:5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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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작으로부터 - 기록의 휴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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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30T13:00:07Z</updated>
    <published>2025-07-30T13: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브런치스토리에 총 4개의 글을 업로드했고, 이젠 휴식을 가져볼 Endless입니다. 제 글을 끝까지 읽으신 분이 있으실지는 모르겠어요. 하지만 저는 저를 위한 글을 쓰는 사람이고, 그래서 이번에도 저를 위해 휴식하는 이유를 기록해보려고 합니다.  저는 올해 브런치스토리에 작가 신청을 했습니다. 다른 분들의 글에서 탈락했다는 얘기가 꽤 보이길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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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명할 수 없는 것들을 설명하고자 - ♪colorblin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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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0T13:00:03Z</updated>
    <published>2025-07-20T13: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제만 정해두고 생각나는 대로 문장들을 만들어내던 중이었다. 처음부터 글을 쉽게 완성해 내리란 확신이 있었던 건 아니었다. 하지만 이번 글은 유난히 정해둔 주제를 비껴가고 있었다. 빠르게 완성할 생각이었는데 이러면 완성하기가 어려울 것 같았다. 쓰면 쓸수록 이야기를 어떻게 풀어가야 할지 막막하기만 했고, 결국 그 글을 쓰길 포기했다.  대충 저장해 두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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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린 날의 편지 - ♪Casualtie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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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0T14:08:46Z</updated>
    <published>2025-07-10T13: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등학교 졸업을 앞둔 어느 날, 미래의 자신에게 편지를 쓰는 시간이 있었다. 그런 활동을 귀찮아하는 친구들도 여럿 있었는데 나는 적어도 내가 기억하는 순간부터는 그런 활동을 즐겼던 것 같다. 생각보다 좋은 글을 쓰지 못해 편지글의 내용에 만족하지 못했지만, 그건 잠시였고 서서히 그 글은 잊혀갔다.   가끔씩 유난히 삶이 재미없을 시기가 다가오곤 한다. 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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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라진 문장 - ♪beside you</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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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30T13:00:05Z</updated>
    <published>2025-06-30T13: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씩 어떤 질문이 떠오른다. 아마 수많은 단어들이  머릿속에서 떠돌던 중 잘못 합쳐진 것 같다. 전부 답은 없는데, 그렇다고 큰 의미가 있지도 않은 것들이다. 적어도 나는 그런 질문들을 재밌어한다. 하나의 질문은 모든 생각의 시작점이고, 마인드맵을 그려가듯 이어지는 생각에 집중하다 보면 예상치 못한 감정을 느끼게 된다.  이 질문도 그렇게 시작된 질문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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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0개의 이야기 - ♪When I'm Still Getting Over You</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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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0T13:00:04Z</updated>
    <published>2025-06-20T13: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년, 초등학교 4학년, 만 10세.  그때는 제 인생에 있어 가장 큰 시작점이었다. 나는 나의 삶을 공책에 담아보기로 결심했다.   난 대부분의 아이들처럼 유튜브 보기를 좋아하던 아이였다. 다만 다른 아이들과 다른 점은, 벌써부터 공부 목적의 학원을 다니기 시작한 대부분의 아이들의 비해 시간이 많았다는 것이다. 그래서 그날도 한가롭게 유튜브 알고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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