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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정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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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indr</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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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나는 돈을 생각한다. 그리고 기술한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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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8-17T10:05:4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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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테크에 가장 현명한 사람 - 인플레이션은 알고 저축에 임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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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2T22:48:20Z</updated>
    <published>2018-02-12T09:1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기, 부자의 꿈의 품고 1억 만들기에 도전하는 사람이 있다고 가정을 해 보자. 1억을 만드는 데 있어 이 사람의 최대 관심사는 무엇일까? 그것은 아마 어떻게 해야 가장 빠른 시간 내에 1억을 만들 수 있을지, 그 방법에 대한 해법을 찾아내는 일일 것이다. 사람은 누구나 재물에 대한 욕망을 가지고 태어나고, 그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살아간다. 따라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2%2Fimage%2F93buyEcMlfygJEqH3jE3n989Nt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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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도 슈퍼리치가 될 수 있다. - 1억이라는 종잣돈을 만들어야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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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3T07:17:11Z</updated>
    <published>2016-07-13T15:48: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슈퍼리치(super-rich)'라는 말을 들어 본 적이 있는가? 'super'라는 부사 때문인지는 몰라도 그 뜻이 길거리를 통째로 소유하고 있거나, 적어도 해외에 네버랜드와 같은 대저택을 한 두 채쯤은 가지고 있을 법 한 상부자를 지칭하는 듯한 말처럼 느껴진다. 그러나 그것은 외국의 경우이거나, 또는 '그렇지 않을까?'라는 우리의 막연한 생각이 아닌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2%2Fimage%2FkdE9LKyxz69LGXZZKnXrp68LfD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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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자가 되는 가장 확실하고 고전적인 방법 - 부자를 모방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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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3T19:40:05Z</updated>
    <published>2016-06-06T15:5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클래식(classic)'이라는 단어를 듣고 사람들은 무엇을 가장 먼저 떠올릴까? 혹자는 베토벤과 모차르트와 같은 음악가들의 음악을 생각할 것이며, 혹자는 '다비드 상'과 같은 르네상스 시대의 조각을 떠올리는 등 적어도 손예진, 조인성 주연의 영화 '클래식' 먼저 말하는 이는 없을 듯하다.  사실 문화와 예술에 있어서 클래식은 '고전'이란 뜻보다는 고대 그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2%2Fimage%2F_oFc5PMguNAGeJDe7YAAeiEr8J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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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난이 부자를 만든다.  - 궁즉통(窮卽通)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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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2T14:49:36Z</updated>
    <published>2016-05-16T09:02: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부자가 될 수 없는 이유에 대해 다음과 같이 이야기하곤 한다.  첫째, 부모님이 능력이 없어서 (혹은 집안이 가난하기 해서) 둘째, 시댁 또는 처갓집이 못 살아서 (즉 배우자가 가난해서) 셋째, 사회구조가 불평등해서 (무전유죄, 유전무죄) 넷째, 월급이 쥐꼬리 만해서 (또는 학연, 지연이 없어서)  그리고 오늘날 우리 사회는 이와 같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2%2Fimage%2Fl1clVfoyEloDT5NJeJAVHgha93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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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으로부터 자유를 찾는 방법 2 - 돈에게 일을 시켜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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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8T10:12:07Z</updated>
    <published>2016-04-15T05:1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간으로부터 자유를 얻는 법. 그 두 번째는 돈에게 일을 시키는 것이다. 다시 말해 투자가가 되는 것이다.  몇 해 전, 인기리에 방영됐던 '시크릿 가든'이라는 드라마를 기억하는가? 극 중 길라임(하지원)은 친구 임아영(유인나)이 근무하는 백화점의 VVIP 라운지를 무단으로 이용하게 된다. 이에 김주원(현빈)은 그녀에게 다음과 같은 말을 한다. &amp;quot;우리 백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2%2Fimage%2FB0fTOceMcswSj4dsbbK7hxwgOd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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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으로부터 자유를 찾는 방법1 - 나의 일을 타인에게 떠넘겨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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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30T19:40:13Z</updated>
    <published>2016-04-07T15:37: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린 시절, 마크 트웨인의 『톰 소여의 모험』은 동화책이 로든 만화영화로든 누구나 한 번쯤은 접해봤을 법한 작품이다. 톰 소여의 수많은 이야기들 중 가장 인상 깊었던 하나를 꼽으라고 한다면, 나는 다음의 이야기라 말하고 싶다.  일찍 부모를 여읜 톰은 이모와 함께 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톰에게 집의 울타리를 페인트로 모두 칠하라는 이모의 명이 떨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2%2Fimage%2FoONor5V7JL_VCQn1TWpSA0fUKW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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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자의 특권 - 시간으로부터 자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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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3T07:17:11Z</updated>
    <published>2016-02-03T09:37: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간은 모두에게 평등하다는 말이 있다. 하지만 모든 사람이 시간으로부터 자유롭지는 않다. 그런 시간으로부터 자유라는 특권을 부여받은 사람. 나는 그 사람을 일러 부자라 칭하고 싶다. 친구 창혁이를 만났을 때의 일이다. 오랜만에 만난 우리 두 사람은 지난 회포를 풀고자 가까운 선술집을 찾았다. 따스한 한 잔 술에 분위기가 무러 익어갈 &amp;nbsp;때쯤, 창혁이는 뱀처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2%2Fimage%2F_3dTmvA5sarPScJ7lY7LoEagW3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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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비의 이유 &amp;nbsp; - 소유하기를 바라는 사람과 &amp;nbsp;차별받기를 바라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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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2T19:40:09Z</updated>
    <published>2016-01-29T15:29: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분과 계급이 존재했던 과거 봉건사회에서도, 자유와 평등을 추구하는 오늘날의 자본주의 사회에서도 사람이라면 누구나 부자를 열망한다. 부자가 되고 싶은 이유는 사람마다 다를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 이유의 발원은 대부분 '소비', 즉 소유에 대한 욕망에서 비롯한다.  만약 당신이 전생에 나라를 구한 공덕이 있어 로또에 당첨되었다고 가정해 보자. 그 당첨금액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2%2Fimage%2F1d4yGfoNTwZaXRpR2zSPtJFCzb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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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의 가치 - 돈의 무게는 인생의 무게와 같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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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4T19:40:17Z</updated>
    <published>2015-10-25T02:4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튜브로 보기)  부자되는 방법(부자되는 월급쟁이와 가난한 월급쟁이의 가장 근본적인 차이) https://youtu.be/yBvqMJKZQNI     우리는 살아가고 있다. 그것을 사람들은  '인생'이라 말한다. 사람마다 각자의 인생이 있으며 그 인생을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는 개인의 몫이다. 그러나 만약 누군가 당신에게 &amp;quot;당신은 어떻게 살아가고  싶습니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2%2Fimage%2FjQHHUyDItqGKyJ0258NMyMWCYb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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