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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공연예술과 문학을 사랑합니다. 연기를 공부했었고, 예술경영을 공부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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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9T05:09:3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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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장애 - 회피와 도피 드리고 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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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9T12:25:21Z</updated>
    <published>2025-06-09T11:3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안장애와 공황장애 그리고 ptsd로 학교를 몇 주째 가지 않고 있습니다.  결석이 생기고 있습니다. 그나마 다행인 건 과목당 결석 두 개 정도가 최대라는 것인데, 그럼에도 C&amp;hellip; D만 나와도 감지덕지입니다.  그래도 차석 입학생이었는데&amp;hellip; 씁쓸합니다.  학교를 가면 학교 자체 때문에 공황발작이 오고, 학교를 안 가면 불안해서 공황발작이 옵니다. ​ 이번 해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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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박 - 강박에 대해 알고 계시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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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4T16:44:33Z</updated>
    <published>2025-05-24T14:48: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게 강박이 있답니다. 전에는 검사 결과 45점 이상부터 강박 진단을 내리는데, 저는 44점인지라 약간의 강박은 있지만 약을 먹을 필요는 없는... 그런 정도라고 병원에서 설명을 해주셨었는데요. 이번엔 강박이랍니다.   저는 제가 그저 손을 굉장히 열심히 잘 씻는 사람인 줄 알았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장소를 옮길 때마다 손을 씻는 줄 알았습니다.  모든 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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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각을 모으는 작업 - 5월 8일 텀블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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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3T21:40:14Z</updated>
    <published>2025-05-23T14:32:3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나는 가끔 굉장한 사색에 잠길 때, 떠오르는 생각들과 참신한 이야기 그리고 간직하고 싶은 감상들을 어떻게 다루어야 할지 몰라 무작정 이곳저곳 써놓곤 한다. 그 조각들을 모으는 작업을 할 때... 굉장한 어려움을 느끼면서도 나만의 분류 방법이라며 되풀이 하기를 반복한다.  아직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그 생각들을 모아 놓아야 하는지. 어디에 모아야 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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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극 &amp;lt;프라이드&amp;gt; - 연극열전의 프라이드를 감상하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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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3T14:24:45Z</updated>
    <published>2025-05-23T14:2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라이드를 관람했습니다. 제가 보면 너무 좋아할 거라고 지인이 추천을 하더군요. 매우 기대했습니다. 너무 재밌을 것 같았습니다. 제게 뜻깊은 작품이 될 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아쉬움이 너무 많이 남아 자꾸 이곳저곳 저만의 창구에 글을 남기게 됩니다.  특정하고 싶진 않아 이름을 지칭하진 않겠습니다. 배우의 연기에 매우 화가 났습니다. 극 자체의 메시지 전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40%2Fimage%2FSbT-zu3tNaSfeZ60TpHxE_V4w2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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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과 연기 - 테네시 윌리엄스의 여름과 연기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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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3T15:09:48Z</updated>
    <published>2025-05-23T13:01:34Z</published>
    <summary type="html">후덥지근하고 뻘뻘 땀이 나는 여름. 연기처럼 사라져버린 나의 여름. 고온 속에서 나는 존을 보았다. 여름을 가장 싫어하지만, 그 어느 때보다 여름에 사랑보다 조금 작은 감정을 가진다. 고로 테네시의 &amp;lt;여름과 연기&amp;gt;를 온전히 이해하게 되었다.   존은 모든 여름을 가져갔다. 존과 함께 자그마하던 추억마저 연기처럼 사라졌다. 가져갔다. 아니, 어딘가에 원소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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