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변곡점더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UDX" />
  <author>
    <name>addinpoint</name>
  </author>
  <subtitle>퇴직후 하고싶은 일을하고 살기위해 재테크 하는 전업주부의 고군분투 투자일기 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hUDX</id>
  <updated>2025-05-22T13:11:06Z</updated>
  <entry>
    <title>9년 묵은 체증을 오늘 던졌다! - KODEX 코스닥150레버리지 본전에 팔고 나니 시원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UDX/10" />
    <id>https://brunch.co.kr/@@hUDX/10</id>
    <updated>2026-01-30T12:30:55Z</updated>
    <published>2026-01-28T08:21: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은 대한민국 주식시장이 활활 타오르는 시기! 이런 날이 올 줄은 나도 몰랐다. 자고 나면 주가가 오르고, 돌을 던져 아무거나 사도 다 올라가는 시장 같다. 사실은 아닌 종목도 있다. 10개가 조금 넘는 종목을 보유하고 있었는데 세 종목은 바닥에서 아직도 기어 다니고 있다. 하지만 시장은 사이클이 돌면서 수익실현할 수 있는 기회를 돌아가며 주고 있다. 그</summary>
  </entry>
  <entry>
    <title>주식을 팔고 싶은 3단계 욕구 - 손해가 크면 던지고 싶고, 버티다 본전 오면 팔고 싶고.. 그다음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UDX/9" />
    <id>https://brunch.co.kr/@@hUDX/9</id>
    <updated>2026-01-12T05:21:39Z</updated>
    <published>2026-01-12T05:21: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식을 거래하다 보면 손해 보고 파는 경우가 많다. 그러다 주가가 더 올라가면 &amp;quot;내가 팔면 주식이 오른다&amp;quot;라고 하는 말이 나온다.  잡주인 주식을 던져 버렸다.  우선 주식을 산다. 내 확신이 아니라 소문이나 주변의 풍문, 찌라시, 투자 추천 등을 듣고 샀는데, 바로 살짝 수익을 주다 내리기 시작한다. 그러면 이 주식은 이제 그 주인으로부터 &amp;quot;잡주&amp;quot;라는 소</summary>
  </entry>
  <entry>
    <title>돌아가면서 올라가는 시장 - 소금장수와 우산장수처럼 날이 밝아도 비가 와도 장사가 잘 되는 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UDX/8" />
    <id>https://brunch.co.kr/@@hUDX/8</id>
    <updated>2026-01-06T02:29:38Z</updated>
    <published>2026-01-06T02:29: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식 시장 안에서 멋지게 수영을 하고 살지는 않았지만 그럭저럭 발을 담그고는 살아왔다. 그런데 새해를 기대하기는 했지만 이렇게 급속도로 타오르는 시장을 예측한 건 아니라 매우 놀라는 중이다. 나는 이렇게 무섭게 타올라도 무섭다. 감회가 새롭기도 하다. 이거 맞는 거지? 잘 자라는 거지? 웬만한 건 악재가 될 수 없는 시장 진행 중!  소금장수와 우산장수 어</summary>
  </entry>
  <entry>
    <title>주식 어떻게 팔아요? - 매도를 누르셔야 합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UDX/7" />
    <id>https://brunch.co.kr/@@hUDX/7</id>
    <updated>2025-12-24T12:13:24Z</updated>
    <published>2025-12-24T12:13: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즈음 눈이 급격히 나빠졌다. 눈이 안 보이니 이만저만 불편한 것이 아니다. 사람이든 사물이든 쳐다볼 때는 눈을 찌푸리게 된 것 같다. 나이가 들면 주름이 자연적으로 늘 테지만, 눈을 찌푸리느라 더 지는 주름은 그다지 달갑지도 보기에 좋지도 않다. 안경을 쓰기는 했지만, 가끔씩만 쓰다가 최근 자주 안경을 찾게 되었다. 그러다.... 안경이 부러졌다. 안경을</summary>
  </entry>
  <entry>
    <title>돈보다 주식 - 인플레이션 시대는 돈보다 자산으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UDX/6" />
    <id>https://brunch.co.kr/@@hUDX/6</id>
    <updated>2025-12-23T07:02:27Z</updated>
    <published>2025-12-23T07:02: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20대부터 그래왔던 것 같다.. 현금을 가지고 있으면 매우 불안했다. 그래서 조그만 빌라도 샀다가.. 아파트도 샀다가... 큰돈은 되지 않았다. 비싸고 좋은 집은 살 여유가 없으니 그냥 있는 돈에서 살려다 보니 부동산투자로 크게 벌지는 못했다. 못내 아쉬워 경매도 배워보고, 지금도 부동산을 어정거리기는 하지만 똘똘한 한 채를 사놓은 것만 못하다.  이</summary>
  </entry>
  <entry>
    <title>&amp;quot;워런 할매&amp;quot;라는 국장 시장 - 사팔사팔하다 존버가 답이 된 시장</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UDX/5" />
    <id>https://brunch.co.kr/@@hUDX/5</id>
    <updated>2025-12-21T06:16:01Z</updated>
    <published>2025-12-21T06:16:01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사를 스크롤, 스크롤 흘려보다가 나온 &amp;quot;워런 할매&amp;quot; 오? 워런 할매? 기사를 클릭해 보았다. 재미있는 타이틀이었다. 그리고 아직 워런도 아니고 할매도 아닌 연령의 내가 곧 되고 싶은 게 &amp;quot;워런 할매&amp;quot;아닌가! 나도 나이 들면 간절하게 워런 할매가 되고 싶다 생각하며 클릭!  60대 이상의 여성이 국내 주식 수익률 1위라는 기사에서 접한 &amp;quot;워런 할매&amp;quot;! 이런</summary>
  </entry>
  <entry>
    <title>후진국 어른, 선진국 아이의 저작권 - 세대차이를 표현하던 후진국, 선진국이 저작권에서도 보인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UDX/2" />
    <id>https://brunch.co.kr/@@hUDX/2</id>
    <updated>2025-07-29T22:22:04Z</updated>
    <published>2025-06-15T08:47: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눈에 보이지 않는 게임 아이템, 음악을 결제하고 듣는 선진국 아이  내가 아이를 바라보면서 이해하는데 가장 시간이 걸렸던 일이 무엇이었던가? 게임을 하던 아이가 간절하게 게임 아이템을 사고 싶어 하는 모습이 그 하나였고 좋아하는 음악을 너무도 당연하게 결제해서 듣는 것이었다.  &amp;quot;게임 아이템으로 캐릭터 옷을 왜 사는 거야? 네가 입을 옷이나 사지.. &amp;quot;.</summary>
  </entry>
  <entry>
    <title>오늘은 얼마 벌었어? - 나는 매일 주식을&amp;nbsp;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UDX/3" />
    <id>https://brunch.co.kr/@@hUDX/3</id>
    <updated>2025-06-06T23:52:46Z</updated>
    <published>2025-05-31T01:43: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돈을 그냥 벌고 싶어서 버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안분지족.. 그냥 내 상황에 맞게 일하고 먹고살고.. 이렇게 살아도 되는데, 굳이 열심히 돈을 벌어야 해? 맞다. 나도 돈욕심이 있나? 남들이 어떻게 나를 보든지 나는 안분지족 하는 그런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가족을 위해서.... 돈에 휘둘려 사는 삶이 힘들어서.. 남들보다 더 조금이라도 열심히 살았고..</summary>
  </entry>
  <entry>
    <title>전업주부가 되고 나서 주식투자를... - 전업주부가 되고 나서 주식 투자자가 되기로 결심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UDX/1" />
    <id>https://brunch.co.kr/@@hUDX/1</id>
    <updated>2025-05-30T07:37:00Z</updated>
    <published>2025-05-30T05:35: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업주부가 되고 나서 투자자가 되어야겠다고 생각했다. 금융권 업무와 전혀 다른 기획일을 하다가&amp;nbsp;은행에서 대출, 예금 등 보통 잘 모르는 금융용어가 익숙해지는 것이 매우 재미있었다.&amp;nbsp;지금은 블로그나 재테크 책 등이 많지만, 그때는 정말 그런 정보가 재미있고 신기하다고 생각했다. 어째서 이런 걸 모르고 살았지?  증권 관련 업무를 하면서는 주식거래가 익숙하다고</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