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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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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회사라는 작은 사회 안에서 다양한 사람을 보고, 느끼고, 때로는 이해하지 못하며 살아왔습니다. 그 시간들을 글로 정리해보려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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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3T07:44:2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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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냥, 넘어져 있고 싶은 순간 - 넘어짐이 주는 묘한 편안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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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4T22:04:26Z</updated>
    <published>2025-08-14T22:04: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넘어져도 일어나고싶지 않을때가 있다  힘들때면 넘어지고 싶다. 훌훌털고 일어나면되니까  넘어지는게 무섭다가도 일어날수있을거란 기대로 넘어져버렸다.  생각보다 훨씬  넘어진게 편한 나를 보면서 안타까워졌다.  나는 물어본다 일어나고싶은마음은 있는거야?  가끔은 일어나고싶지 않을때도 있는거야.지금이 그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LJ%2Fimage%2FEfXgcbnQHtkcOL4NAomkYyUVOv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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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살려달라는 말에 정말 손을 내민 사람 - 사적인 감정이 개입되지 않는 조직 문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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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4T09:43:06Z</updated>
    <published>2025-08-04T09:4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2화 살려달라는 말에 정말 손을 내민 사람  &amp;ldquo;살려주세요.&amp;rdquo;퇴사를 결심하기 직전, 마지막으로 지푸라기를 잡듯 현장직 시절부터 알고 지내던 타 본부 팀장님께 전화를 걸었다.그때 그분이 뭐라고 답했는지 정확히는 기억나지 않는다.다만, 그 통화 이후부터 모든 것이 빠르게 바뀌기 시작했다. 며칠 뒤, 나의 인사이동이 전광석화처럼 진행됐다.그 팀장님은 일 처리 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LJ%2Fimage%2FqllonL5eKNxuF8VIToIKjO-gX4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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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amp;nbsp;입사 1년차, 나는 그 사람의 첫 장난감이었다 - #감정노동의끝 #가스라이팅 #쓰레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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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4T09:43:44Z</updated>
    <published>2025-08-04T05:35: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저는 회사라는 작은 사회 안에서,매일 조금씩 사람을 관찰하고, 그 안에서 저를 돌아보는 사람입니다.  직장 생활은 &amp;lsquo;일&amp;rsquo;보다 &amp;lsquo;사람&amp;rsquo;이 더 어렵다는 걸 누구보다도 잘 이해하게 된 시간이었습니다.말 많은 사람, 말을 아끼는 사람, 칭찬에 민감한 사람,작은 권위에 집착하는 사람들 사이에서저도 한 명의 군상으로 살았습니다.  그래서 기록하기로 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LJ%2Fimage%2Fk6kned9cjVgP6YnoIF9NZysycV4.png" width="40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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