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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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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저의 예술과 삶에 관한 생각을 나눠볼려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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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4T05:19:5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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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혹시 그림 그리고 계세요? - 2025년 6월 18일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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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9T03:07:55Z</updated>
    <published>2025-06-24T07:33: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숙소 앞바다에서 사생을 했다.  사생은 풍경과 경치를 보이는 그대로 그리는 것이다.  그니까 나는  똑같이 그리기  를 한 것이다.  바로 몇 전의 글에서 &amp;lsquo;똑같이 그리기&amp;rsquo;가 제일 쉽고, 제일 처음 단계의 그림이라 생각하며 글을 썼으면서, 나는 다른 작업을 하길 바라면서, 똑같이 그냥 습관대로 그림을 그린 것이다.  열심히 앞의 파도를 어떻게 하면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SW%2Fimage%2Fpd6QZ_1Tz7aDVqTKZpI96_TGM1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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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서 내가 제일 불쌍해 - 단대수석 입학과 학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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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1T10:25:21Z</updated>
    <published>2025-06-09T14:35: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이 불쌍한 사람인지 아닌지는 나는 모른다. 그러면 나 본인은 아냐? 글쎄..  내가 고등학교에 올라가 열심히 입시를 한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객관적으로 보면 그렇게 공부를 많이 하지 않았다. 정신적으로 힘들었던 것을 빼고 봐도, 할 수 있는데 안 했다고 누군가가 이야기하는 것에 반박할 수 없다.  그러면 공부를 안 한 것이 내 불합격의 원인일까?  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SW%2Fimage%2FoO3DtadLcVdaNNtfmF8Czevxgs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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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대보다 제주대? - 너 왜 서울대 입시 다 해놓고 제주대를 갔어?(제정신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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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30T03:12:38Z</updated>
    <published>2025-05-27T09:54:08Z</published>
    <summary type="html">홍콩의 아시아 최대 규모 아트페어 아트바젤 홍콩에서 올해의 신진 작가를 선정했다. 영광스럽게도 그 작가는 한국 사람, 이름은 신민이었고, 85년생이었다.     &amp;lsquo;신진&amp;rsquo; 작가. 얼핏 들으면 연예계에서의 신인처럼 20대의 나이 어린 사람들일 것 같지만 선정된 분들은 대부분 80년대 초반 생으로, 40세를 넘어가는 사람들이다. 이 사람들이 과연 예술 분야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SW%2Fimage%2FqjibI-SDA30gxIHsZJ0VhkjyGL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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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가 예술가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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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9T05:44:13Z</updated>
    <published>2025-05-27T09:53:2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에이, 저 정도는 나도 그리겠다.&amp;rdquo;      실제로 내가 예술 고등학교에 다니던 시절 자주 하던 말이다.    거대한 캔버스 안에 점 하나, 그냥 낙서 같은 그림. 지금도 꾸준히 현대 미술을 관람하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의문이 돈다.    &amp;lsquo;이게 왜 몇 십억이나 하는 거지?&amp;rsquo;    그리고 또 누군가는 연필로, 사인펜으로, 수채화로,    그니까 보통의 우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SW%2Fimage%2FCmm4D_hhGcGnZz9wtjyr5yQxIf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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