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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교육학을 전공했지만 육아는 초보. 챗GPT와 함께 나와 아이에게 맞는 길을 찾고 있어요. AI 활용 육아, 엄마로서의 생각, 그리고 나를 잃지 않기 위한 기록을 담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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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4T17:54:0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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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에게 물었다: 이유식 편③] 소중한 한입  - 낯선 음식 앞에서 아이보다 조급했던 사람은 바로 나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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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6T00:47:52Z</updated>
    <published>2025-07-16T00:4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아이에게 맞는 방식 찾기  챗GPT에게 위로를 받은 후 나는 다시 처음부터 시작해보기로 했다. 먹는 양에 집착하기 보다는 새로운 식재료를 대하는 아이를 반응을 유심히 관찰해보기로 했다. 영양이 부족해질까 전전긍긍하지 않고 다양한 식재료를 시도하지 못하는 것에 죄책감 갖지 않기로 마음먹었다. 억지로 숟가락으로 먹이지 않았고 자기 주도식으로 진행했다. 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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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에게 물었다: 이유식 편②] 위로가 된 대답 - 정답 보다 방향이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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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4T20:47:12Z</updated>
    <published>2025-06-04T20:4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챗GPT에게 물어보다.  두 달 가까이 아이의 몸무게와 키는 정체되어 있었고 성장곡선은 점점 하위권으로 내려가고 있었다. 먹지 않아서 자라지 않는구나 싶었다.  병원에서는 백분위 안에만 들어오면 괜찮다고 했지만 그 말은 나에게 들리지 않았다. 상위 90%를 웃도는 아이들의 이야기만 귀에 맴돌았다.  돌파구가 절실했던 나는 스레드에 조언을 구할 목적으로 글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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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에게 물었다: 이유식 편①] 이유식 전쟁 - 세상에서 우리 아이만 이유식을 안 먹는 것 같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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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4T08:14:28Z</updated>
    <published>2025-06-04T05:1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기가 생후 6개월이 되면 대부분 이유식을 시작한다.  분유나 모유가 주식이던 시기를 지나&amp;nbsp;다양한 식재료를 경험하며 삼키는 연습, 씹는 연습, 새로운 맛과 질감에 익숙해지는 과정이 시작된다.  많은 엄마들이 이 시기에 맞춰 이유식 용품을 장만하고 유명하다는 이유식 책이나 스케줄표를 따라 계획을 세운다. 나 역시 그랬다.이유식 책도 사고 인터넷에서 &amp;lsquo;필수템&amp;rsquo;</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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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육아에 정답은 없다. - 그래서 나는 AI에게 물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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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4T05:04:50Z</updated>
    <published>2025-06-04T05:04:5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육아에 정답은 없어요.&amp;rdquo; 아이를 낳은 부모라면 수없이 들어본 말일 것이다.하지만 막상 아이를 키워보면 이 말만큼 불친절한 말도 없다. 걱정이 많고 작은 것에도 쉽게&amp;nbsp;불안해하던 나는 아이의 모든 행동이 궁금했고 그게 어떤 의미인지 알고 싶었다.하지만 육아서를 읽어도, 맘카페를 뒤져봐도, 주변에 물어봐도 속 시원한 답을 찾을 수 없었다.  &amp;ldquo;그래서 도대체 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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