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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현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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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온전한 '나'로 살아가고 싶은 노현호입니다. 여러분들도 온전한 여러분으로 살아가실 수 있길 소망합니다. 끌어당김의 법칙, 잠재의식, 의도의 힘과 관련한 글을통해 도움을 드리겠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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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0T01:04:5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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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늘 기억할게, 다시 만나자. -4 - 강아지들과 함께 한 여행 추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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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아내와 연애하던 시절 럭키와 다롱이와 함께 애견펜션에 여행을 갔다. 이제 막 한 살이 된 럭키와 다롱이는 산책도 좋아하지만 차 타고 이동하는 것도 무척 좋아한다. 뒷좌석에서 스쳐 지나가는 풍경을 재밌게 보곤 했다. 이동하며 럭키와 다롱이는 좌, 우측 창문을 하나씩 차지하고 구경을 하는데 다롱이는 꼭 럭키의 창문을 궁금해하곤 했다. 럭키보다 작은 몸집으로 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ce%2Fimage%2Fo1Z2bCZcrtm7sVMEBCsNBAmVVB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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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늘 기억할게, 다시 만나자. -3 - 꼬꼬마 강아지들의 우당탕탕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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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골든리트리버를 키워본 견주들은 공감하게 될 이야기다. 2살이 될 때까지 왕성한 호기심에 온 집안은 아수라장이 된다는 것! 출근하고 집에 돌아와 보면 출근할 때 집의 모습과 너무도 달라져 있다. 배변패드가 찢어져 있고 휴지통도 엎어져 있고, 개똥으로 집안을 색칠놀이 해놓기도 한다. 매일매일 퇴근하기 전 늘 걱정이 됐다. 사고를 치고 난 뒤 시간이 어느 정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ce%2Fimage%2F5Qo2axSbc8ygAalt4t7ooDMwtM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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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늘 기억할게, 다시 만나자. -2 - 럭키와의 만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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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31T09:29:0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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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다롱이가 나와 가족인 된 건 럭키를 입양하기로 했을 때 외롭지 않게 친구를 만들어 주자는 마음에서였다. 럭키가 다롱이보다 2달 늦게 태어나서 다롱이가 먼저 우리 집에 왔고 럭키가 오기 전에 내 사랑을 독차지했었다. 그래서 그럴까? 럭키의 등장을 그렇게 반가워하지 않았던 것 같다.  독도를 보내고 많이 힘들어하던 내게 아는 분께서 자신이 키우는 리트리버 커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ce%2Fimage%2FQK7RsD4alHjMmXgfWvQsBF59bK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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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늘 기억할게, 다시 만나자. -1 - 럭키와 다롱이를 만나는 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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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30T12:15:04Z</updated>
    <published>2025-10-30T06:10: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롱이와 럭키와 함께한 추억들을 잃기 전에 글로 남겨놔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임정아 작가님의 '우리 산책할까요'라는 책을 오디오북으로 들으며 다롱이와 럭키와 함께한 기억들이 더 흐려지거나 잃어버리기 전에 남겨 놓자고 마음먹게 됐다.  럭키와 다롱이를 키우기 전 부대에서 태어난 풍산개를 천 원에 분양받아 키웠었다. 대대장님께서 천 원에 가져가 키우라고 하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ce%2Fimage%2FrCo8O9LUJ8NNe918vH_UUz6yfG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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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갑작스러운 이별에 적응하기 - 반려견 다롱이가 무지개다리를 건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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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2T11:24:01Z</updated>
    <published>2025-10-22T08:4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10월 20일 10시 20분 다롱이가 무지개다리를 건넜다. 정말 예상하지 못한 일이었다. 주말 간 기침을 밤새도록 해서 월요일에 집 근처 동물병원에 데려가니 입원할 수 있는 큰 병원으로 가라는 수의사의 조언으로 숨을 잘 못 쉬는 다롱이를 데리고 저녁에 큰 동물병원에 갔다. 그리고 한 시간 뒤에 무지개다리를 건넜다. 올해부터 특히 숨을 거칠게 쉬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ce%2Fimage%2FUKDOSLBzH6DjJw8A8DT4gYapXu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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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의 힘 100% 활용하기 - 여기가 끝이 아니다, 사이토 히토리, 핌 그라우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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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4T04:58:50Z</updated>
    <published>2025-10-14T04:5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공하고 싶으신가요? 원하는 걸 갖고 싶으신가요? 행복하고 싶으신가요? 그렇다면 감정의 힘을 100% 활용할 수 있도록 훈련해 보시길 추천합니다. 단지 감정의 상태를 바꾸는 것만으로도 여러분이 살고 싶은 삶으로 바꿀 수 있는 놀라운 힘을 갖게 됩니다. 매일 아침잠에서 깨면 어떤 느낌이 드시나요? 오늘도 지긋지긋한 하루가 시작됐네... 잠자리에서 일어나기 싫&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ce%2Fimage%2F5HcZB3KIP35sce3gsPFAO5BGro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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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경 속 성공의 법칙 -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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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4T03:06:58Z</updated>
    <published>2025-10-02T02:46:37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독교나 천주교를 믿는 사람은 &amp;lsquo;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amp;rsquo;라는 성경 구절을 많이 들어봤을 것이다. 정말 많이 들어본 구절이라서 아무렇지 않게 지나갔을 이 구절은 성공의 비밀이 숨어 있다. 양자역학에선 모든 사물은 진동을 갖고 있다고 한다. 그 진동에 의해 사물의 성질이 결정된다는 정도로 이해하면 좋다. 사람 역시 진동으로 이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ce%2Fimage%2F4ku8NexPSkOalmDrYxRKA_l6zw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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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내'가 필요한 '경청' 그리고 '공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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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2T02:45:53Z</updated>
    <published>2025-10-02T02:4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신의 주장이 옳다고 주장하는 사람들과 마주할 때면 어떻게 하시나요? 내 생각과 다른 주장이면 반박을 먼저 하시나요? 아니면 수긍해 주시나요? 괴변을 주장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경청'의 기술을 발휘하면 도움이 됩니다. 종종 인내심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내 생각의 폭을 넓힐 수 있는 기회가 되기도 합니다.  업무 특성상 많은 사람들을 응대한다. 부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ce%2Fimage%2Fk1hFsj5PeIWZUNvVESCh3SO2_G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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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련을 대하는 자세 - 위대한 시크릿</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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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1T06:12:59Z</updated>
    <published>2025-10-01T06:1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련이 없이 살아가는 사람은 아무도 없겠지요? 이 글을 읽고 계신 여러분도 마음속에 큰 자리를 차지하는 시련이 있을 거예요. 피할 수 없는 시련을 어떤 자세로 대해야 할지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시련, 고난, 어려움은 살아가다 보면 꼭 생기기 마련입니다. 시험에 떨어졌다던지, 사업이 어렵다던지, 원하는 회사에 취업을 못했거나 사랑하는 연인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ce%2Fimage%2Fcs-icvouNtYNgNJwtnkTnH3g4a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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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 완벽한 당신 - 부족함에서 벗어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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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30T02:57:08Z</updated>
    <published>2025-09-30T02:57: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보다 더 멋지고 잘생기고 이쁜 사람들과 자신을 비교하며 우울하거나 괴롭게 살고 있진 않으신가요? 나보다 돈도 많고 집안도 좋은 사람들과 자신을 비교하며 비참한 기분을 느끼고 있진 않은가요? 이제 부족하다고 느끼는 자신을 해방시켜 주세요. 그리고 완벽하게 살아가세요. 우리는 늘 부족한 것에 초점을 맞추고 살아갑니다. 그건 자연스럽고 당연한 것일지 모르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ce%2Fimage%2F6HB5pZwqtG0scCRfndGfwtR6Mr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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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화를 빕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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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9T04:10:42Z</updated>
    <published>2025-09-19T04:06: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천주교에서 미사를 봉헌할 때 평화의 인사를 나누는 시간이 있다. 내 주변에 있는 신자들에게 &amp;quot;평화를 빕니다.&amp;quot;라는 인사를 건네는 것이다. 30년 가까이 성당을 다니며 평화의 인사를 나누는 것이 어떤 의미가 있을지 별로 생각을 해보지 않았다. 그러다 불현듯 '평화'가 무엇일까?&amp;nbsp;하는 생각이 들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내 평화를 주고 가니 너희는 나를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ce%2Fimage%2FB9E8wy-4lGdI79fwN5IthSGCNK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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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안해요, 용서하세요, 고마워요, 사랑해요 - 호오포노포노의 신비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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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8T01:38:19Z</updated>
    <published>2025-09-18T01:3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순간에도 수많은 뉴스와 정보들이 쏟아지고 있으며 수십 통 또는 수백 통이 넘는 광고 문자와 메시지는 우리의 일상을 혼란스럽게 만듭니다. 모르는 번호로 걸려오는 광고전화, 대출전화는 평온하고자 하는 마음을 혼란스럽게 만들기도 하죠.  외부의 요인들이 마음의 평화를 방해하기도 하지만 가장 많은 방해를 하는 건 아마도 우리 자신일 거예요. 돈걱정, 회사 걱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ce%2Fimage%2FjknbUj9gCfjDWxCpymymidix-0Q.pn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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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마음 같은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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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1T07:40:06Z</updated>
    <published>2025-09-01T07:4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통 일이 잘 풀리지 않으면  '내 마음 같이 안되네...'라는 말을 하곤 한다. 그렇다면 내 마음 같은 건 어떤 상태일까?  사람들은 무언가를 원하고 소망하는 것이 이루어지길 기도하곤 한다. 원하고 소망하는 것이 실제로 이루어진 상태가 '내 마음과 같은 상태'이지 않을까? 「생각하라 그리고 부자가 되어라」의 저자 '나폴레온 힐'의 책을 읽으면서 잠재의식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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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은 이루어진다. - 잠재의식의 힘을 다룬 조셉머피의 &amp;lsquo;잠재의식의 힘&amp;rs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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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0T08:45:48Z</updated>
    <published>2025-08-20T08:45:4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02년 한일 월드컵이 뜨겁게 달아오르던 축구경기장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응원문구가 있다. 바로 &amp;lsquo;꿈은 이루어진다.&amp;rsquo;라는 문구다. 2002 월드컵 당시 고등학생이던 다는 &amp;lsquo;꿈은 이루어진다.&amp;rsquo;라는 주문을 참 마음에 들어 했다.    1.  조셉머피의 ;&amp;lsquo;잠재의식의 힘&amp;rsquo;이란 책은 &amp;lsquo;꿈은 이루어진다.&amp;rsquo;라는 문구를 구체적이고 이해하기 쉽게 알려준다. 362페이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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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사일기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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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8-04T23:4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이른 아침에 일어나 감사 일기를 작성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2 존경하는 작가의 책을 읽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3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고 그 목표를 이루고 싶은 열망이 있음에 감사합니다.  4 함께 일할 수 있는 동료가 있음에 감사합니다.  5 시원한 바람을 제공하는 에어컨이 있음에 감사합니다.  6 안부를 물을 수 있는 부모님이 계심에 감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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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사일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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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8-04T04:39: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 감사한 10가지를 기록으로 남기며 긍정의 에너지를 함께 나누고자 시작한 감사일기 캠페인입니다. 여러분들도 하루에 10가지 감사한 것들을 글로 써보며 감사로 충만한 삶을 사시길 기원합니다.  브런치스토리에 감사한 글을 남길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맛있는 점심을 좋은 사람과 함께 먹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가고 싶은 곳으로 갈 수 있는 차가 있음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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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중독에서 벗어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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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2T13:11:40Z</updated>
    <published>2025-05-28T01:1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순간 일어난 생각 하나에 하루가 피곤해진다. 잠들기 전 머리에 가득 찬 생각으로 잠을 설친다. 현대인들이 대부분 겪는 어려움이다. 과도한 생각 중독은 우리의 삶을 피폐하게 하는 주범이 된다. 사람은 보통 하루에도 수만 가지의 생각을 한다고 한다. 지나가는 사람들의 옷차림을 보고 날씨를 생각하기도 하고 지나가는 차를 보고 새 차 구매를 생각하기도 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ce%2Fimage%2FYyMSdapysY_jPA6w-d_uQViEl_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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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을 살지 않은 채로 죽지 않으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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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5T13:43:25Z</updated>
    <published>2025-05-23T13:10: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을 살지 않은 채로 죽지 않으리라 -도나 마르코바  나는 삶을 살지 않은 채로 죽지 않으리라. 넘어지거나 불에 델까 두려워하며 살지는 않으리라. 나는 나의 날들을 살기로 선택할 것이다. 내 삶이 나를 더 많이 열게 하고, 스스로 덜 두려워하고 더 다가가기 쉽게 할 것이다. 날개가 되고 빛이 되고 약속이 될 때까지 가슴을 자유롭게 하리라. 세상이 나를 알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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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아지의 노년기, 마음의 준비가 먼저 - 나에겐 아직도 쪼꼬미인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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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5T07:18:30Z</updated>
    <published>2025-05-23T09: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강아지의 수명은 10년에서 15년 사이라고 한다. 사람 나이로 따지면 강아지 1살은 사람 6살과 같다고 볼 수 있다. 럭키는 10살에 무지개다리를 건너서 사람나이로 60살정도 살았다고 할 수 있고 아직 함께 살고 있는 다롱이는 올해로 12살이니 사람나이로 72세 정도 됐다고 볼 수 있다.  사람들의 인생은 60부터라는 말이 있는데 강이지에게는 해당하지 않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ce%2Fimage%2FxHBLLGSdUEPgcvl4QoPKBdjjP6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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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 1,000번 짜증 나도 괜찮아 - 짜증 나는 청소년의 하루를 공감해 주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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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2T12:13:52Z</updated>
    <published>2025-05-22T05:2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에 1,000번 이상 짜증 난다는 말을 하는 청소년 아이들을 보면 웃음이 난다. 짜증 나다의 사전적 의미는 '마음이 탐탁하지 않아서 역정이 나다.'이다. 그렇다면 역정은 무엇일까? 역정은 '몹시 언짢거나 못마땅하여서 내는 성.'이란 뜻이다. 아이들의 시선으로 풀이를 해보자면,&amp;nbsp;'마음에 드는 게 하나도 없어서 몹시 못마땅한 감정상태' 정도로 해석할 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ce%2Fimage%2FKcSC1EjWOwBd9ZcLbfqrWfJgas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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