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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트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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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코흘리개 시절부터 삼국지를 사랑했던 평범한 쌍둥이 아빠가 적어보는 Alternative 삼국지</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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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2T00:03:3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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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도대전 : 원소의 승리[삼국지 대체역사 #8] - 만약 전풍이 관도대전에서 원소군을 지휘했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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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0T05:51:15Z</updated>
    <published>2025-07-13T12:09: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풍(田豐)의 지략, 천하의 판도를 뒤바꾸다  200년, 후한(後漢) 말의 중원(中原)에는 두 명의 거대한 영웅, 원소(袁紹)와 조조(曹操)의 대결이 임박해 있었습니다. 하북(河北)의 광대한 영토와 막강한 병력을 자랑하는 원소는 명문 사대부의 수장으로서 천하 통일의 야망을 불태우고 있었고, 이에 맞서는 조조는 비록 열세한 병력이었으나 뛰어난 전략과 용병술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x1%2Fimage%2F_EPP9Kn1oLWIqMuaArLuynu18Q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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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포의 죽음 : 무신의 최후[삼국지 대체역사 #7] - 만약 조조가 여포의 항복을 받아줬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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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3T01:21:49Z</updated>
    <published>2025-07-06T12:15: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포(呂布)의 생존: 부러지지 않은 무신(武神)의 창 198년, 후한(後漢) 말의 혼돈 속에서, 조조(曹操)는 하비성(下邳城)에서 천하무적의 맹장 여포(呂布)를 궁지에 몰아넣었습니다. 여포는 뛰어난 무력을 지녔지만 양아버지 정원부터 시작해서 동탁에 이르기까지, 거듭된 배신으로 자신의 입지를 위태롭게 만들었던 인물입니다. 조조는 유비와 함께 그를 포위하여 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x1%2Fimage%2FAF6zcr562MhCh1yKrwC3Y75EA8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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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주대학살 : 삼국지 최대 비극[삼국지 대체역사 #6] - 서주대학살이 일어나지 않았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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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8T19:18:57Z</updated>
    <published>2025-06-28T13:22: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주 대학살 (徐州大屠殺)  194년, 후한(後漢) 말 혼란의 시대에 중원은 또다시 피로 물들었습니다. 연주(兗州)를 기반으로 세력을 확장하던 조조(曹操)에게 비극적인 소식이 전해졌으니, 부친 조숭(曹嵩)이 서주(徐州)를 지나던 중 도겸(陶謙) 휘하의 장수 장개(張闓)에게 살해당하는 일이 벌어진것입니다. 이 소식에 격분한 조조는 복수를 맹세하며 대군을 이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x1%2Fimage%2Fsi9mEArf6gDrFAFY8V6E1vwVgh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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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각과 곽사의 난 : 난세의 극[삼국지 대체역사 #5] - 이각과 곽사의 난이 실패했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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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1T08:57:15Z</updated>
    <published>2025-06-21T06:58: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각과 곽사의 난(李傕郭汜之亂)  192년, 후한(後漢)의 수도 장안은 또다시 피로 물들었습니다. 동탁(董卓)이 여포(呂布)에게 암살당하며 잠시 평화를 기대했던 조정은, 그의 잔당인&amp;nbsp;이각(李傕)과&amp;nbsp;곽사(郭汜)로 인해 다시금 혼돈에 휩싸였습니다. 본래 동탁의 휘하에서 크고 작은 공을 세웠던 맹장들이었으나, 동탁 사후 왕윤(王允)과 여포가 동탁의 잔당을 숙청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x1%2Fimage%2F2MqmU70fQJ2Ae-jGPkYGxlR_7Z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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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동탁연합군 : 영웅들의 발흥[삼국지 대체역사 #4] - 만약, 손견이 연합군을 배신해 옥새를 동탁에게 바쳤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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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8T20:51:20Z</updated>
    <published>2025-06-13T13:15: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반동탁연합군 (反董卓聯合軍)  황건적의 난에서 시작된 후한 말의 혼돈은 십상시의 난이라는 기폭제를 거쳐, 서기 190년 동탁이라는 폭군을 역사의 전면에 등장시킵니다. 낙양을 장악한 동탁은 황제를 폐위하고, 자신의 입맛대로 황제를 옹립하는 등 유례를 찾아보기 힘든 전횡을 휘둘렀습니다. 이에 각지의 제후들이 그의 폭정에 맞서 대의를 내걸고 결집했는데, 이것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x1%2Fimage%2FxlGb37TxuLeN0q9WpYS31vZFvz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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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십상시의 난 : 환관정치의 끝[삼국지 대체역사 #3] - 만약, 십상시의 난이 실패해서 하진이 살아남았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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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6T09:36:18Z</updated>
    <published>2025-06-10T10:34: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십상시의 난(十常侍의 亂)  서기 189년, 후한 말 낙양을 뒤흔들었던 십상시의 난(十常侍의 亂)은 명맥만 간신히 이어오던 한나라의 명운을 끊어버리는 계기가 된 대사건이었습니다. 당시 황실을 장악했던 십상시라 불리던 10명의 환관 집단은 어린 황제를 등에 업고 권력을 휘두르며 조정의 부패를 심화시켰습니다. 이에 백정 출신임에도 황후의 오라비라는 이유로 대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x1%2Fimage%2FytQXFaCozbcWtaMtt9BEEfLQSW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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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원결의 : 삼국지의 시작점[삼국지 대체역사 #2] - 만약, 관우와 장비가 일당백의 무장이 아닌 제갈량과 같은 책사였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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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6T09:36:01Z</updated>
    <published>2025-06-06T15:47: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원결의(桃園結義)  도원결의는 삼국지의 배경이 되는 후한 말&amp;nbsp;혼란스러운 시기에 주인공 격인 유비, 관우, 장비 세 사람이 의형제를 맺고 함께 천하를 바로잡겠다는 뜻을 세운 역사적인 사건입니다. 복숭아나무 아래에서 '태어난 시간은 다를지라도, 죽는 날은 함께 할 것이다'라고&amp;nbsp;맹세한 이들의 결의는 단순히 세 명의 인물이 뭉친 것을 넘어, 훗날 촉한이라는 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x1%2Fimage%2F_SLWaDpYAllj4OO4kbmVzHDz2A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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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건적의 난 : 삼국지의 시발점[삼국지 대체역사 #1] - 만약, 황건적의 난을 이끌었던 인물이 장각이 아닌 사마의였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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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6T09:35:24Z</updated>
    <published>2025-06-03T07:28:59Z</published>
    <summary type="html">황건적의 난  당시 후한의 황제 영제는 백정 출신인 황후 하 씨와 그녀의 오라비 하진에게 정권을 일임하여 황제로서의 권위는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더불어 십상시라 불리며 조정을 장악한 환관들 또한 하 씨 오누이에 못지않게 부패하였기에 매관매직과 과도한 세금 등으로 민심이 극도로 악화되었습니다. 이러한 배경 속에서 일어난 황건적의 난은 184년&amp;nbsp;장각이 이끈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x1%2Fimage%2FXJemKgOjmzYbzbswRUj4MbP1fk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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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국지, 서사에 상상력을 담아보다 - 인물과 사건의 변곡점에서 그 선택을 뒤틀어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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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6T12:15:56Z</updated>
    <published>2025-05-29T08:01: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머리말  지금으로부터 30년도 훨씬 넘은 코흘리개 시절, 우연히 TV에서&amp;nbsp;'유비, 관우, 장비, 계수나무 아래서~'라고 흘러나오는 노랫소리를 들었습니다.&amp;nbsp;귀가 큰 사람, 수염이 아주 긴 사람, 산적처럼 생긴 무서운 사람까지 세 명의 남자가 흩날리는 복숭아꽃잎 아래 두 손으로 술잔을 든 채 하늘을 쳐다보는 만화 장면이었습니다. 그때부터였습니다, 제가 삼국지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Ux1%2Fimage%2FuH67QEnRV-lJ5Tg3RrTDOhuccR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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