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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루틴의 온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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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같은 듯 다른 하루 속, 복리처럼 쌓여가는 감정의 결을 따라 요리를 하고, 사랑을 기억하며, 투자의 인내를 배웁니다. 삶의 루틴 속 온기를 글로 담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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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5T12:08:1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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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을 마감하며, 그리고 토요일밤의 관능에 대하여 - 토요일밤의 관능은 다시 돌아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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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1T11:00:08Z</updated>
    <published>2025-12-31T11: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의 마지막을 앞두고브런치에 이 글을 남기며가장 먼저 떠오른 건토요일밤의 관능이었다. 토요일 밤,조금 느슨해진 마음으로영화를 한 편 꺼내 놓고그 안의 사랑과 욕망, 고독을조심스럽게 들여다보던 시간들. 이 시리즈는내가 가장 즐겁게 썼고,예상보다 많은 분들이조용히 사랑해 준 글들이었다.  멈춰 있던 시간에 대해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토요일밤의 관능은업데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2B%2Fimage%2F7sq10hRjEKk8OFAVl_YTr5pwxM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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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요일 밤의 관능 Ep.12-영화 &amp;quot;클로저&amp;quot; - 사랑에서 진실은 관능일까, 아니면 파멸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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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0T11:00:01Z</updated>
    <published>2025-09-20T11: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Prologue 차갑고 투명한 사랑의 얼굴&amp;nbsp;《색, 계》가 파멸의 불꽃이었다면, 《클로저》(마이크 니콜스 감독, 2004)는 얼음처럼 차갑고 투명한 사랑의 단면을 드러낸다. 네 남녀는 도시의 네온 불빛 아래서 서로를 유혹하고 배신하며, 끝내 사랑이라는 이름의 허상을 해부한다. 관능은 이제 육체가 아니라, 진실의 칼날 속에서 피를 흘린다.  배우의 관능 가면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2B%2Fimage%2Fca3eGz3v2J2Q-Yjmz9hYkgYr06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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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요일 밤의 관능 Ep.11-영화 &amp;quot;색, 계&amp;quot; &amp;nbsp; - 파멸적 그리고 차가운 관능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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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6T11:00:02Z</updated>
    <published>2025-09-06T11: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Prologue 따뜻함에서 파멸로: 관능의 두 얼굴 《바그다드 카페》가 건넨 관능은 따뜻한 위로였다. 모래바람 같은 고독을 품은 사람들이 우연히 만나 서로의 틈을 메우고, 삶은 다시금 흐르기 시작했다. 그러나 《색, 계》(이안 감독, 2007)는 정반대의 길목에서 우리를 기다린다. 이 영화 속 관능은 치유가 아닌 파멸, 온기가 아닌 냉혹한 불꽃이다. 한순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2B%2Fimage%2F8CEevqn7Q4uJ_GXUMHj0lDBStB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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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요일 밤의 관능 Ep.10-영화, 바그다드 카페 - 황량한 사막, 그러나 그곳에는 오아시스는 있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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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30T12:23:54Z</updated>
    <published>2025-08-30T12:23: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그다드 카페 &amp;ndash; 영혼적 친밀감의 관능  Prologue 며칠 전, 지니 TV에서 우연히 리마스터링 된 〈바그다드 카페〉를 보게 되었다. 오래전에 본 기억이 있었지만, 다시 마주한 영화는 또 다른 감정의 결을 건네주었다. 화면은 여전히 투박했고, 사막은 황량했으며, 등장인물들은 낯설었다. 그러나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무언가가 있었다. 바로 주제곡 〈Ca&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2B%2Fimage%2FSD3MH9gJQoyauRnJdTDPpVtPtV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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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요일 밤의 관능 Ep.9-영화 '가여운 것들' - 《가여운 것들》 &amp;mdash; 관능은 육체의 쾌락이 아니라, 존재의 해방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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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3T11:00:02Z</updated>
    <published>2025-08-23T11: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Prologue 관능은 단지 육체의 쾌락인가, 아니면 인간 존재의 더 깊은 층위와 연결된 언어인가. 요르고스 란티모스의 《가여운 것들》(2023)은 이 질문을 근본부터 흔든다. 이 영화는 단순히 기묘한 러브스토리도, 자극적인 성적 모험담도 아니다. 벨라라는 한 여성의 &amp;ldquo;재탄생&amp;rdquo;을 통해, 인간이 어떻게 자유로운 주체로 성장하고 해방되는가를 보여주는 철학적 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2B%2Fimage%2FCgIl_iElwEPDv6BfS30bouM-Vg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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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요일 밤의 관능 Ep.8&amp;mdash; 가장 따뜻한 색, 블루 - 아델과 엠마, 그리고 남겨진 색 - 그녀가 걷고, 나는 물들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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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6T11:00:02Z</updated>
    <published>2025-08-16T11: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가장 따뜻한 색, 블루. 사랑에 빠진 아델이 경험한 첫 감정의 깊이. 이별 후에도 그녀의 세계를 물들인 블루의 잔상에 대하여.&amp;rdquo;  Prologue 토요일 밤, 나는 다시 사랑을 본다. 뜨겁고, 혼란스럽고, 아름다웠던, 아델의 사랑을. 그녀의 눈동자엔 아직 엠마의 푸른 머리카락이 스며 있고, 그녀의 손끝엔 아직도 첫사랑의 떨림이 남아 있다. 우리는 자주 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2B%2Fimage%2FBjX6KP3-MdzUM0DymPOxB5wpen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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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요일 밤의 관능 Ep.7&amp;mdash; 영화 '나인 하프 위크' - 나인하프위크 - 그녀는 돌아가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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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6T12:01:09Z</updated>
    <published>2025-07-26T11: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Prologue OTT 서비스에서 제공 중인 《나인 하프 위크》(Nine 1/2 Weeks, 1986). 킴 베이싱어와 미키 루크라는 이름만으로도, 이 영화는 그 시절 감각의 정점이었다. 그런데 다시 본 이 영화는 단지 자극적인 관능을 넘어, 시대의 분위기와 여성의 시선을 담은 슬픈 러브스토리로 다가왔다.  본문 얼굴 천재, 감정의 지옥을 걷다 미키 루크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2B%2Fimage%2FA1JdbljxwAPPtdp4caySsiHd88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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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요일 밤의 관능 Ep.6 &amp;mdash; 영화 '바람난 가족' - 《바람난 가족》 &amp;mdash; 문소리의 관능, 붕괴에서 피어난 해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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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9T12:54:55Z</updated>
    <published>2025-07-19T11: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토요일 밤의 관능 시리즈, 여섯 번째 이야기. 2003년작 《바람난 가족》을 통해 배우 문소리의 리즈 시절, 그리고 해방으로 피어난 여성의 관능을 다시 마주한다.  Prologue 토요일 밤, 나는 MBA 원우의 추천으로 한 편의 영화를 다시 꺼낸다.&amp;nbsp;2003년작 《바람난 가족》.&amp;nbsp;당시엔 파격의 대명사였고, 지금 다시 봐도 여전히 유효한 충격이 있다.&amp;nbsp;콩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2B%2Fimage%2FF6JzNQnsNBLxGjPrJLzeoVnM5v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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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요일 밤의 관능 Ep.5 &amp;mdash; 화양연화  - 정서적 관능의 절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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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2T13:27:44Z</updated>
    <published>2025-07-12T11: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롤로그 &amp;mdash; 감정을 숨기는 시대, 사랑은 분위기로 남는다 토요일 밤, 나는 오래된 영화 한 편을 꺼낸다. 왕가위 감독의 《화양연화》. 20세기 홍콩의 낡은 아파트 복도, 조심스레 스치는 시선, 우아한 치파오 자락. 말 대신 침묵이 감정을 대신하고, 감정은 음악과 조명 속에서 피어난다. 이 영화는 격정도, 고백도 없다. 하지만 &amp;lsquo;관능&amp;rsquo;이라는 단어를 입에 올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2B%2Fimage%2FpANNz05LqPRyxZbk1Jk22kgeVN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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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만의 작전, 30만의 기적 -영화 덩케르크 리뷰 - 일요일 밤, 영화를 읽다 Ep.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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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6T09:00:06Z</updated>
    <published>2025-07-06T09: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일요일 밤, 영화를 읽다.&amp;gt;한 주의 끝, 고요한 밤.화려한 전투 장면보다,짧은 눈빛 하나에 마음이 움직였고복잡한 줄거리보다한 문장, 한 장면이 오래 남았다.나는 그런 영화들을 사랑한다. 이 시리즈는감동적인 영화, 생각을 멈추게 하지 않는 영화,그리고 삶과 비즈니스에 질문을 던지는 영화들을 &amp;lsquo;읽는&amp;rsquo; 시간이다.때로는 리더십을, 때로는 용기를,때로는 인간이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2B%2Fimage%2FAiFXaxu4vQYab78jru_-EWCDAe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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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요일 밤의 관능 Ep.4 - 나를 감싸는 또 다른 나, 베로니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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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5T11:00:07Z</updated>
    <published>2025-07-05T11: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Prologue 《관능, 그것은 나의 언어였다》 관능이라는 말에는 언제나 어떤 오해가 따라붙는다.&amp;nbsp;너무 육체적이거나, 너무 외설적이거나, 혹은 너무 쉬운 감각의 언어라고.  하지만 어느 토요일 밤,한때 내 서랍 속에 있던 VHS 영화 한 편을 떠올리다가, 문득 깨달았다.&amp;nbsp;관능은 시선에서 시작되지만, 감정에서 완성된다.  어떤 손길은 닿지 않아도 뜨겁고,&amp;nbsp;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2B%2Fimage%2F75-V6ytDH6zeN9NLBfFRD5SlPg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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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요일 밤의 관능 Ep.3 - 피아노, 말하지 못한 사랑의 선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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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3T08:09:40Z</updated>
    <published>2025-06-28T11: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롤로그 &amp;mdash; 말 없는 여자, 감정이 흐르다 토요일 밤, 나는 다시 한 편의 영화를 꺼낸다. 아주 오래전에 보았지만 잊히지 않는 영화, 제인 캠피온의 《피아노》. 오래전 본 영화지만, 몇 개의 장면과 음악만으로도 그 감정이 선명히 되살아났다. 끌려들어 간다.  말을 하지 않는 여자가 있다. 그 여자는 피아노를 말처럼 치고, 감정은 악보보다 먼저 손끝에서 흐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2B%2Fimage%2FloZUFRlzxpE3mqx_nLaFh5Q6QJ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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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요일 밤의 관능 Ep.2 &amp;nbsp; - 미장센의 감정, 박찬욱의 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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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1T11:50:53Z</updated>
    <published>2025-06-21T10:59:59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롤로그 &amp;mdash; 관능은 왜 박찬욱의 밤을 걷는가 박찬욱의 영화는 종종 느린 호흡 속에 숨은 욕망을 드러낸다. 빠르게 스치는 장면보다, 길게 응시하는 시선 안에 더 많은 말이 담겨 있다. 그가 그려내는 밤은 정적이고, 짙고, 때로는 피보다 붉다. 그의 미장센은 육체보다 감정을, 에로스보다 긴장을 담는다.  관능은 그에게서 노골적이기보단, 조용하고 단단하다. 박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2B%2Fimage%2FcfVXvm4x62_vSD_ijOkLYwuq_E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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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리처럼 쌓이는 리더십 #8》 - 신뢰받는 리더가 되는 법 &amp;mdash; 말보다 일관성이 먼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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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5T01:51:08Z</updated>
    <published>2025-06-15T00: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이 글은 Aalto Executive MBA 과정의 &amp;lsquo;Thinking Innovatively about Sales Leadership&amp;rsquo; 수업에서 영감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신뢰는 말이 아니라, 시간으로 증명된다 리더가 어떤 말을 하느냐보다 더 중요한 것은&amp;nbsp;그 말을 얼마나 오래, 일관되게 지켜내느냐이다. 사람들은 리더의 언행을 관찰한다.&amp;nbsp;그가 무엇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2B%2Fimage%2Ff-_3XkQwW0gJN4AyofhkA5cyWl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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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리처럼 쌓이는 리더십 #7》 - 믿고 말할 수 있는 팀 &amp;mdash; 심리적 안정감은 어디서 오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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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4T00:00:10Z</updated>
    <published>2025-06-14T00: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관계는 안전함 위에서 자란다 팀 회의 시간, 아무 말도 하지 않는 팀원이 있다.&amp;nbsp;그 사람은 말을 아끼는 성격일 수도 있다.&amp;nbsp;그러나 어쩌면, 말할 수 없는 분위기 속에 있는 것일 수도 있다.  오래전 리더십 강의에서 '심리적 안정감(Psychological Safety)'이라는 개념을 처음 들었을 때,&amp;nbsp;나는 이미 그 말을 알고 있었다.&amp;nbsp;이름 붙이지 않았을 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2B%2Fimage%2FNGEWxt8p_d4DKU77jInR5jiyXb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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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리처럼 쌓이는 리더십 #6》 - 나도 모르는 나를 들여다보다 &amp;mdash; 조하리의 창과 리더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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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3T00:41:06Z</updated>
    <published>2025-06-12T23:0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이 글은 Aalto Executive MBA 과정의 &amp;lsquo;Thinking Innovatively about Sales Leadership&amp;rsquo; 수업에서 영감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우리는 늘, 누군가의 시선 속에 있다 사람은 관계 속에서 살아간다.&amp;nbsp;동료, 상사, 고객, 친구, 심지어는 스쳐 지나가는 낯선 이들까지.&amp;nbsp;우리는 늘 누군가의 눈에 비치고 있으며,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2B%2Fimage%2FIgv6UxvksJQNruKaxQcIcz6crN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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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리처럼 쌓이는 리더십 #5》 - 우리는 듣지 않는다, 말할 준비를 할 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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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2T00:46:46Z</updated>
    <published>2025-06-11T23:0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이 글은 Aalto Executive MBA 과정의 &amp;lsquo;Thinking Innovatively about Sales Leadership&amp;rsquo; 수업에서 영감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빙산 아래의 것들 사람의 행동은 빙산의 구조를 닮아 있다.&amp;nbsp;겉으로 드러나는 말과 표정, 몸짓은 전체의 일부일 뿐이다.&amp;nbsp;그 아래에는 수면 아래 잠긴 거대한 구조물이 있다. 그것이 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2B%2Fimage%2FtSApppR79AxThDs6yCHKVM__Qdk.jpg" width="35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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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명의 구독자, 조용히 불어오는 복리의 시작》 - 고맙습니다, 조용히 마음을 눌러주신 당신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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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3T06:23:30Z</updated>
    <published>2025-06-11T11: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를 시작한 지 2주, 10명의 구독자가 생겼다. 작은 숫자지만 조용히 마음을 눌러준 사람들. 복리처럼 쌓이는 이 여정의 시작에 감사하며......  글을 쓰기 시작한 지 이제 막 2주가 지났다.&amp;nbsp;처음엔 나조차도 확신이 없었다.&amp;nbsp;&amp;lsquo;계속 쓸 수 있을까&amp;rsquo;, &amp;lsquo;이런 이야기에 누가 관심을 가질까&amp;rsquo;&amp;nbsp;심지어 &amp;lsquo;괜히 민망한 짓은 아닐까&amp;rsquo; 싶은 마음도 솔직히 있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2B%2Fimage%2FwRTlOiy9DN_sK0nrBuMw5zL24k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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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리처럼 쌓이는 리더십 #4》 - 성찰은 리더의 숨, 복기는 성장의 근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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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1T00:00:11Z</updated>
    <published>2025-06-10T23:0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떠난 팀원이 남긴 수업, 복기하는 리더의 내면 성장 이야기.  ※ 이 글은 Aalto Executive MBA 과정의 &amp;lsquo;Thinking Innovatively about Sales Leadership&amp;rsquo; 수업에서 영감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amp;ldquo;그때 왜 그런 선택을 했을까?&amp;rdquo;&amp;nbsp;&amp;ldquo;그 말, 하지 말 걸.&amp;rdquo;&amp;nbsp;&amp;ldquo;다음엔 이렇게 해봐야지.&amp;rdquo;  나는 늘 무언가를 되뇌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2B%2Fimage%2Fb5v4_j1fuyKpkrp5dR0j2oVkr-4.gif" width="46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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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리처럼 쌓이는 리더십 #3》 - Why에서 시작하는 리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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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0T00:46:24Z</updated>
    <published>2025-06-10T00:0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이 글은 Aalto Executive MBA 과정의 &amp;lsquo;Thinking Innovatively about Sales Leadership&amp;rsquo; 수업에서 영감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강의 중 소개된 Simon Sinek의 Golden Circle 모델은, 지금껏 내가 쌓아온 리더십과 세일즈 경험을 다시 돌아보게 하는 계기가 되었다. Simon Sinek은 말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2B%2Fimage%2FEj9lrFuISOsgG9q4xJ5YmS4nhl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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