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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ee Ann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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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미국과 스웨덴, 한국을 오가며 사는 마라토너이자 리더십 코치, 작가, 한국 입양인입니다. 정체성, 상실, 재탄생, 유머를 주제로 글을 씁니다 &#x1f1f8;&#x1f1ea; &amp;bull; &#x1f1f0;&#x1f1f7; &amp;bull; &#x1f1fa;&#x1f1f8;</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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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6T04:57:1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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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콤함, 피클볼, 그리고 나의 변화: 여섯 나라에서 배 - 마라톤 훈련을 멈췄다. 대신 내 몸의 이야기를 들었다. 한국, 미국 캘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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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6T11:03:37Z</updated>
    <published>2025-07-16T09:50:46Z</published>
    <summary type="html">I. 움직이는 여성 마라톤 훈련을 멈추고, 칼로리 계산을 멈추고, 내 욕구에 귀 기울이기 시작하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중년의 여성인 저에겐, 그 답이 꽤 놀라웠습니다. 2024년 9월, 한국으로 처음 돌아왔습니다. 입양된 이후 처음으로 밟은 고향 땅. 그 순간은 감정적인 문을 여는 것 그 이상이었습니다. 식욕, 호기심, 지금 이 순간을 살아가고 싶은 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8K%2Fimage%2FFBNq8MGAe8_xyxuAY_Yt6YlUEX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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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쁜 사람이 옆에 있어도 괜찮은 이유 - 질투와 불안으로 가득했던 내 인생이 어떻게 평화로 바뀌었는지에 대한 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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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5T15:16:10Z</updated>
    <published>2025-06-25T15:0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리뷰 (더보기 전 보여지는 글) 나보다 키 크고 예쁘고 똑똑한 사람들이 옆에 있을 때, 나는 항상 작아졌습니다.&amp;nbsp;특히 그 사람이 내가 사랑하는 남자와 그의 모델 같은 딸들이라면 더더욱.&amp;nbsp;하지만 지금은 다릅니다.&amp;nbsp;이건 질투와 자격지심으로부터 어떻게 자유로워졌는지,&amp;nbsp;그리고 진짜 아름다움이 어디에 있는지를 알아가는 이야기입니다.  나를 작아지게 만든 &amp;lsquo;예쁨&amp;rsquo;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8K%2Fimage%2FIvFBghTvI5xYaKJN2XbNx0Atmc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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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계 없는 삶: 나의 집으로 가는 길 - 대륙을 넘나드는 한 한국 입양인의 소속감 찾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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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9T12:14:21Z</updated>
    <published>2025-06-17T06:41: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곳도 진짜 집처럼 느껴지지 않았다. 그래서 나는 그 집을 내 안에 짓기로 했다. 경계 없는 삶. 그것이 나만의 길이 되었다. 이런 삶을 계획한 건 아니었다. 그냥 그렇게 되었다&amp;mdash;이 경계 없는 삶이. 아마 모든 것은 내가 6대 세계 메이저 마라톤(런던, 베를린, 뉴욕, 보스턴, 도쿄, 시카고)을 달리겠다는 꿈을 쫓으면서 시작되었을 것이다. 그 여정은 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8K%2Fimage%2FxymNjR2v7aIobHbpjoJfanh3BE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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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실, 슬픔, 그리고 구원의 여정: 마라토너가 된 나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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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7T17:25:39Z</updated>
    <published>2025-06-07T15:21: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가장 사랑했던 사람들을 잃었을 때, 나는 달리기 시작했다 &amp;mdash; 고통에서 도망치기 위해서가 아니라, 그 고통을 치유의 끝까지 안고 가기 위해서였다.  2006년, 나는 인생에 대해서도, 상처받은 마음에 대해서도, 심장을 찢는 깊은 고통에 대해서도 잘 알지 못했다. 나 자신의 일부분을 잃는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amp;mdash;나와 신비한 시작을 함께한 유일한 사람,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8K%2Fimage%2FJVjLv6M88rFGnBPFtqRVm_NGEr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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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웃긴 거 맞죠? - 한복 대신 젤로: 한 한국 입양인의 생존 코미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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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4T14:50:59Z</updated>
    <published>2025-06-04T14:50:59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족 안에서도 이방인처럼 느껴본 적 있다면, 이 이야기는 당신을 위한 걸지도 모릅니다. 어떤 사람들은 무대 없이 평생 스탠드업 코미디를 해왔거든요. 한국에 다시 발을 들이기 오래 전, 나는 이미 미국 미네소타의 추운 교외에서 폴리에스터 가바딘 정장을 입고 자란 이상한 한국계 아이였습니다. 백인 블루칼라 가정에서 예수를 사랑하는 분위기 속에서 자란 한국계 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8K%2Fimage%2FlwUzHrDdJHtFBDYQ8lT6ZSpUkL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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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것이 55세의 나의 얼굴이다 - k성형 없이, 오직 영혼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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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2T20:42:52Z</updated>
    <published>2025-06-02T06:02: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한국행 비행기에서 내렸을 때, 나는 어떤 꿈을 좇거나 잃어버린 가족을 찾으려 했던 게 아니었다. 나는 불행에서 도망치고 있었다. 사랑도 없이 숨 막히던 관계 속에서 나는 더는 견딜 수 없다는 걸 스스로 알고 있었다. 그저 변화가 필요했던 상황이어 아무 계획도 없이 미국을 떠나기로 했다. 무작정 한국으로 왔다. 그 땐 몰랐다. 한국의 공기를 처음 들이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8K%2Fimage%2FOXxmlaeA99uEOXn1k-lhpK3S8V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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