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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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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디지털 콘텐츠에 대한 시선을 길러보고자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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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9T13:12:3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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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선을 끄는 뉴스레터에는 어떤 구성 원리가 숨어있을까? - 뉴닉 / 캐릿 / 어피티&amp;nbsp;UX적 관점에서 분석해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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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0T07:08:34Z</updated>
    <published>2025-07-20T04:1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보의 홍수를 넘어 정보에 침수된 시대. 스마트폰 하나면 우리 동네 소식은 물론 지구 건너편의 뉴스와 트렌드까지도 실시간으로 접할 수 있게 됐다. 그러나 높아진 정보의 수위(水位)가 무색하게, 역설적으로 '좋은' 정보에는 갈증을 느끼는 요즘이다.&amp;nbsp;여기에 유튜브 쇼츠나 틱톡 같은 짧고 간결한 영상 위주의 플랫폼이 급성장하면서, 기존의 전통적인 뉴스 매체들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Ik%2Fimage%2Fj-3GOfRKJOTNYBoXIdaBG8270q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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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종이책 만드는 사람인데요, 디지털 콘텐츠 얘기할 거예요 - 출판사 편집자인 내가 디지털 콘텐츠를 공부하게 된 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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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1T06:59:15Z</updated>
    <published>2025-06-01T06:09: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수험서 전문 출판사에서 일하는 2년차 편집자다.  저자로부터 원고를 받아 구성과 흐름을 기획하고, 문장을 다듬고, 책으로 출간하는 일을 한다. 나 역시 수험생이었던 시절이 있었으므로, 독자의 입장에서 어떻게 하면 내용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을지 고민하며 일해 왔다.  그런데 경험이 쌓이고, 욕심이 생길수록 한 가지 아쉬움이 생겼다. 내가 만든 콘텐츠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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