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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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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15년차 그림책 선생님입니다. '제철 음식'처럼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제철 그림책'이 있다고 믿어요. 오늘 하루치 행복을 꼭꼭 씹어 먹는 &amp;lt;제철그림책 마음레시피&amp;gt;를 소개할게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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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30T02:42:3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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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특공대 출동! - 그림책 &amp;lt;초능력을 빌려드립니다&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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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1T12:41:34Z</updated>
    <published>2025-08-21T02:23:2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5월, &amp;hearts;&amp;hearts; 어린이집 열매반.지구 최강 까불이들이 모여 있는 이 반의 요즘 최대 관심사는 &amp;lsquo;지구&amp;rsquo;입니다. &amp;lsquo;지구의 날&amp;rsquo;을 맞아 환경 보호를 배우고 있기 때문이죠. 우리 집 5살 아가씨 역시 어느새 자칭 &amp;lsquo;지구 지킴이&amp;rsquo;가 되어, 하루 종일 엄마 아빠 뒤를 졸졸 따라다니며 잔소리를 늘어놓습니다.   물이 조금만 세게 나오면, &amp;ldquo;지구가 아플 것 같은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Mh%2Fimage%2FgsGg-5REerDZT8d2VDmH0ejcaM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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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눈물은 꽃으로 피어나 - 그림책 &amp;lt;무지개 눈물&amp;gt;_행복한 울보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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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6T07:25:02Z</updated>
    <published>2025-06-25T15:3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어릴 때부터 울보였어요. 지금도 그렇고요. 이대로라면 아마 앞으로도 울보일 것 같습니다.   덕분에 눈물을 꾹 참는 방법, 다른 사람이 눈치 못 채게 슬쩍 닦는 요령을 익혔어요. 울고 나서 들키지 않는 표정도 연습했고요. 눈물이 날 것 같은 상황에서 눈물이 터지기 전에 조용히 빠져나오기 좋은 핑계까지 여러개 만들어 놓았습니다. 눈물에 관련된 여러 기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Mh%2Fimage%2FdMhwvJfDtwddqzVAQOPlZeqOcq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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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철 그림책? 마음을 먹는다는 것 - _오늘 하루치의 행복 꼭꼭 씹어 먹기&amp;heart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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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6T16:58:04Z</updated>
    <published>2025-06-07T06:1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저는 마음을 먹었습니다. 글을 쓰기로요.  제가 먹은 마음이 브런치스토리로 저를 데려왔고, 저는 지금 글을 쓰고 있습니다.   우리는 저마다 마음을 먹으며 삽니다. 어른들만의 이야기는 아니에요. 저는 15년 차 그림책 선생님입니다. 아이들과 책장을 넘기다 보면, 아이들의 눈빛이 반짝이며 &amp;lsquo;마음을 먹는&amp;rsquo; 찰나를 수없이 포착하게 됩니다.  아이들은 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Mh%2Fimage%2FyKFEfv8Beu4rJeYIHJ23PDEnTN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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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철 그림책: 우리 아이 마음성장 레시피 - 사계절 감성으로 피어나는 우리 아이들의 진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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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7T06:17:07Z</updated>
    <published>2025-06-05T07:49: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5세 아이, 하루에도 열두 번 변하는 마음을 따라가기 힘드셨나요? 어제는 신나게 뛰놀다 오늘은 갑자기 낯선 것을 두려워하고, 친구와 깔깔대다 갑자기 삐지기도 하는 예측 불허의 시기, 바로 5세입니다. 우리 아이의 하루는 마치 예측 불가능한 계절의 변화와도 같습니다. 때로는 맑은 햇살처럼 밝다가도, 갑자기 쏟아지는 소나기처럼 눈물을 터뜨리기도 하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Mh%2Fimage%2FCUydQAmKVm0H6rQqqfkR895sS4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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