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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시골교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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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호주에서 고등학교 교사로 살아가는 이야기입니다. 인문학과 제2외국어를 가르치고 있고 부장교사로 언어부서와 국제학생부서, 국제교류도 책임지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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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31T09:31:5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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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장. 먼지 한 점 없는 푸른 호주 하늘아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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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2T06:49:34Z</updated>
    <published>2025-07-02T06:12:0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1년 초, 시드니 공항을 거쳐 타즈매니아 섬에 도착했다.  먼지 한점없는 푸른 하늘, 눈부시게 밝은 햇살, 그림같은 광활한 초원들을 보고 설레고 들떴던 그 첫 순간들과 감정이 내게 큰 인상을 줬는지 아직도 느낌이 생생하다. 생전 처음보는 작은 공항앞에서 타즈매니아 대학 셔틀버스 직원분을 기다리면서도 들뜬 마음은 멈출 줄을 몰랐다.&amp;nbsp;옆에서 캐리어를 잡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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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인생을 바꾼 영어: 내 20대 인생을 되돌아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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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4T01:41:14Z</updated>
    <published>2025-06-14T00:4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인생을 바꾼 영어? 꽤 긴 이야기가 될 것 같다. 20대 청춘의 절반을 주경야독하며 호주에서 유학하며 보냈다. 많은 사람들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20대 청춘, 내 인생에서 의미있었던 시기이기에 이렇게 장문을 써본다.  먼저 어린시절 이야기를 풀어나가야 할 것 같다. 나는 작은 시골마을에서 태어났다. 그래도 아주 산골마을은 아니라 시내에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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