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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양교사 옹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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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LV5]영양교사+브런치작가 두 가지 인생 쓰는 중✍️</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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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8T00:04:5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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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혼보다 더한 충격을 겪다 - 그동안 브런치글을 쓰지 못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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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0T08:35:13Z</updated>
    <published>2026-02-20T08:0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게는 15년지기 베프가 한 명 있다. 잉? 나 결혼 이야기 연재하더니 갑자기 왠 친구 얘기냐고?  그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다.  하지만 내가 갑자기 6개월 정도 글을 안쓰기 시작한데는 아주 큰 이유가 있다.  나의 결혼 이야기에  절대 빠질 수 없는 친구이기도 하고, 내 인생에 있어서 유년시절을 버티게 해준 가족같은 사이였다.  [작은엄마가 고딩때 커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qz%2Fimage%2FpN5HCZK15CqcU9MubwQZU8M3m5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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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혼여행가서 '이혼'을 말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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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7T04:28:50Z</updated>
    <published>2025-08-10T15: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신혼여행을 두번갑니다  결혼전에 남편이랑 발리로 결혼후에 베프랑 호주로  일정을 맞추다보니 저게 최선이더라구요 ㅋㅋㅋ 신혼여행이라고 큰의의를 두지 않는것 같아요  발리는 최대한 휴양목적으로 다녀오고 싶었어요~  액티비티를 둘다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맛있는거 먹고 호텔에서 쉬다가 요가도하고 수영도하고  설렁설렁 다녀왔습니다.  제일 좋았던건 수영이 아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qz%2Fimage%2F_QTk_AChOweUtHanDz5MnmeLen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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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0kg 넘는데 결혼해도 될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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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9T15:00:13Z</updated>
    <published>2025-08-09T15: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D-28 결혼식이 벌써 한달도 남지 않았네요! 2주동안 연재를 하지 못한 이유는 제가 발리로 신혼여행을 다녀왔기 때문이에요  잉?? 결혼식도 안했는데 웬 신혼여행?? 사실 저희는 남편 일정에 맞추기 위해서 신혼여행을 미리 다녀오기로 했어요 그리고 결혼 후에는 베프랑 호주로 두번째 신혼여행을 간답니다ㅋㅋ (쓰다보니 결혼 준비과정이 어느 것 하나 평범하지가 않</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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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하고 싶은 여자, 혼자 살고싶은 남자 - 신고합니다. 혼인신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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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9T04:00:13Z</updated>
    <published>2025-07-27T15: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어렸을 때 부터 결혼을 빨리 하고 싶었다. 딱히 별다른 이유는 없었다. 그리고 30살 전에 결혼하고 싶었다.  하지만 남친은 평생 혼자 살고 싶어했다. 연애만 해도 충분하다고 생각하는 타입.  남편이 자취를 작년에 시작하게 되었는데 내가 이번 기회를 놓치면 평생 결혼안하고 혼자 살고싶어 할수도 있다고 판단했다.  그래서 자취하는 곳에 같이 살자고 짐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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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포즈 받았어요~ - 서프라이즈 따윈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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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3T08:05:53Z</updated>
    <published>2025-07-21T07:46: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기 프로포즈를 스포하는 남자가 있습니다. 바로 제 남친이죠ㅋㅋ 언제 어떻게 하는지 비교적 자세하게 예고해줬는데 그래도 프로포즈라고 설레더라구요 제가 먹을걸 제일 좋아하니 광교에 코스요리 맛난거를 먹이는걸로 준비했어요~  다먹고 행궁동으로 넘어왔어요 저는 여행이나 행궁동같이 조용한 곳에서 받고싶다고 얘기했어요. 별이 잘 보여서 좋았던 날  계획했던 열기구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qz%2Fimage%2FHsvCJKivi55D1cctloGMy7YaZf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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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49  74kg으로 웨딩촬영하다 - 나자신과 직면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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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4T02:47:15Z</updated>
    <published>2025-07-20T10:02: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웨딩촬영은 포토샵의 힘을 믿기로 했다  전전날에는 라면을 먹었다 그래도 전날엔 양심상 점심만 먹고 물도 조금먹었다  붓기만 빼고 가자 첫번째 두번째는 팔뚝살만 줄인것이다 세번째는 팔뚝살 그대로이다  충분히 커버되는 것들로 골라서 무난하게 잘 흘러갔던 것 같다  문제는 살안빼도 이쁠수 있다는걸 알아버려서 다이어트를 아예 손놓게 된 것ㅠㅠ (갑자기 근거없는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qz%2Fimage%2FsnaOZ_nyfyFUe8HDVAx0EiH9cd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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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궁합 최악의 MBT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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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2T13:55:15Z</updated>
    <published>2025-07-13T15:0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귀기 초반에야 도파민에 취해 제정신이 아니다 서로의 좋은점만 보인다  시간이 지나니 남친과 나는 맞는게 하나도 없다~~  정말 사소한것부터 중요한 결정을 내릴때까지 모두 달랐다.  사소한 것들은 옷입는 취향, 계란국 만드는 법, 선호하는 라면 정말 맞는게 하나도 없다ㅋㅋㅋ  사소한 취향 차이는 맞춰갈 수 있지만 중요한 결정을 내릴때 조차 달라서 힘들때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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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56 다이어트 할수록 살이찌다니 - 나는 왜 살을 빼려 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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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9T11:50:07Z</updated>
    <published>2025-07-13T11:27: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응? 75kg? 나 분명 72kg까지 빠졌었는데?  다이어트를 하면 할수록 나는 왜 살이찌는가.  72kg까지는 거의 하루에 점심한끼만 먹고 뺐는데 근 한달간 입이 터져서 저녁을 안먹다가 헤비하게 먹게되었다.  요가와 수영을 7월부터 시작했는데 나의 퇴근시간보다 2시간씩 기다려야해서 근처에 밥먹을 곳을 찾는게 습관이 되었다.  그리고 날씨가 더워서 난 더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qz%2Fimage%2FDmtHI8P29OS-KPUIM8kgXrnAzG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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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뭐 한 달 만에 결혼하자고? - 그 여자의 급발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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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2T03:57:59Z</updated>
    <published>2025-07-07T06:06:06Z</published>
    <summary type="html">11월 임용이 끝나고 다음 날 우리 집 근처에서 만나기로 했다. 추운 겨울 그가 입었던 파란색 코트가 아직도 기억이 난다. 평소엔 맨날 롱패딩이던 나도 회색 코트를 꺼내 입었다. 동네에 마땅한 맛집이 없어서 양념치킨집에서 치킨을 먹었다! 먹으면서 그동안 살아온 얘기들을 쭉 하기 시작했다. 최근에 전 남친이랑 헤어진 이야기도  했었던 것 같다.    &amp;lsquo;내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qz%2Fimage%2FrNVjPfoI1GgUJl80u8OL1ziCNW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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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 빼려다 통장만 다이어트함 - 돈도 뺐고, 살도 좀 뺐고, 정신은 많이 나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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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8T06:59:28Z</updated>
    <published>2025-07-06T12:22:00Z</published>
    <summary type="html">[PT] 헬스장에 내 지갑이 먼저 입장합니다 2024년 나는 드디어 다이어트에 돈을 쓰기 시작했다. 아가리어터 타이틀을 내려놓고, 진짜 운동러의 삶에 발을 들인 것이다. 친구 추천으로 3대 운동을 시작했고, 그 친구는 나를 보며 이렇게 말했다.  &amp;ldquo;야, 너 운동 재능 있어.&amp;rdquo; 칭찬은 곧 통장 개봉을 부른다. 나는 지역에서 제일 잘 나간다는 PT쌤을 찾아 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qz%2Fimage%2FvjJ5YQpAviLo9ukHFa2Nqsnt8n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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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뭐? 만나지도 않았는데 사귀자고? - 그 남자의 급발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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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7T06:06:55Z</updated>
    <published>2025-06-29T15: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임용 1차 시험 끝나고 꼬맹이가 먼저 연락한 건 아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내가 먼저 연락했다.  (빠르게 시인) 전 남친이랑도 완벽히 헤어진 상태고... 갑자기 문득, &amp;lsquo;그 꼬맹이 요즘 뭐 하고 지내려나?&amp;rsquo; 라는 궁금함이 스멀스멀 올라왔다. (남친 예비후보를 본능적으로 찾고있던 중이었던 걸지도? ㅋㅋ)   그때 주고받은 카톡은 그냥 형식적인 안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qz%2Fimage%2F7pOASFuZ8HG1OEWQviijQTaQxM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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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70 / 87kg 열리면 안되는 시대가 열리다 - (최종)(진짜)(마지막)다이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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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9T11:24:29Z</updated>
    <published>2025-06-28T15: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87kg를 인증할 수 없는 이유 왜 87kg을 찍은 증거가 없냐고요? 한 장도 남기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때 나는, 사진이 아니라... 치킨을 남겼어야 했어요. [64kg] 나는 어릴 때부터 통통했다. 간식은 밥보다 더 중요했고, 내 최애는 떡꼬치와 &amp;lsquo;차카니&amp;rsquo;였다.  (※ 90년대생 인증 간식)  고등학교에 들어가선 운명의 엽떡을 만났고, 그 이후 내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qz%2Fimage%2FSv4o9f2oBTTjv0xGuL9vN6LA6T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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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놓으면 끝나는 연애,  그리고 다시 첫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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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3T14:45:06Z</updated>
    <published>2025-06-23T05:18: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대학생 때 연애를 못해봤다. 왜냐하면 정신을 차려보니 난 이미 짝사랑 전문가가 되어있었기 때문이다. 내가 좋아하는 남자들은  나를 안 좋아하는 슬픈 현실~ 그랬던 내가 졸업하고 갑자기 물밀듯이  밀린 연애를 몰아서 하게 됐다. 첫 연애는 서로 안 좋아했다. 한 남자랑 두 번 소개팅하고 바로 그날 사귀게 되었는데,  서로가 서로를 이해하지 못했다. 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qz%2Fimage%2FG1aN4S4tMByM9ZOwBD_s96_68H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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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벽주의자, 영양교사가 되다 - 모두를 만족시키는 급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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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1T01:32:05Z</updated>
    <published>2025-06-17T04:39: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어렸을 때부터 완벽주의 성향이 강했다. 꾹꾹 눌러쓴 글씨 하나에도 나의 완벽주의가 드러났다. 대학교에서도 &amp;lsquo;1등&amp;rsquo;이 아니라  &amp;lsquo;100점&amp;rsquo;을 목표로 했다. 결과는 나쁘지 않았다. 수석 입학, 수석 졸업. 이런 경험들은 어디서든 1등 할 수 있다는  근거 없는 자신감을 내게 심어주었다.  하지만 이 완벽주의는 &amp;lsquo;영양교사 임용시험&amp;rsquo;을 준비하면서 한 번,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qz%2Fimage%2FE3-0CK4LmfFmCVsI8-v9TP4_kO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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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살, 좋아하는 남자애가 생겼다. - 인생 첫 뽀뽀를 갈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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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8T22:57:46Z</updated>
    <published>2025-06-16T01:4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7살이면 사랑에 빠지기 충분한 시기였다. 나는 실제로 그랬다. 인생의 첫 뽀뽀를 '갈긴' 기억이 생생하니까. 사진&amp;nbsp;보면 테토녀 그 자체  그 시절을&amp;nbsp;말하기 위해, 나의 7살에 대해 간단히 설명하고자 한다. 나는&amp;nbsp;병설유치원에 다녔었다. 지금 생각해도 그땐&amp;nbsp;나는 솔직한 게 정말 문제였다. 같은 반 친구한테 대놓고 &amp;quot;너&amp;nbsp;입냄새&amp;nbsp;난다&amp;quot;라고 해서 울린 적도 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Vqz%2Fimage%2FtnHMF3VkYg2UOHuDxYOFLh20rN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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