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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수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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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반짝이는 특별함보다 스치기 쉬운 보통의 날들을 수집합니다. 제 수집품들이 당신에게도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랍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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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8T06:48:1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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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학교에 다니는 우리 아이 이야기 - (네 번째 이야기) 5월의 수집함이 유난히 묵직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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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1T14:52:50Z</updated>
    <published>2025-07-01T14:52: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집이나 그렇듯 가정의 달 5월이 되면 우리 가족의 시간은 정신없이 휘몰아치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우리 가족 중에서 제일 바쁜 사람은 단연 우리 아이가 아닐까 싶습니다.  매년 그러하듯, 어린이날은 아이의 들뜬 목소리와 함께 시작되었습니다. 커다란 키즈카페에서 땀이 뻘뻘 나도록 뛰어놀고, 맛있는 점심을 먹고, 영화관으로 향해 커다란 스크린을 가득 채우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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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학교에 다니는 우리 아이 이야기 - (두 번째 이야기) 신입생을 기다리는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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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1T15:10:29Z</updated>
    <published>2025-07-01T14:2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의 하루 중 가장 들뜬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때는  &amp;quot;오늘 급식 뭐 나왔게?&amp;quot; 하고 물어올 때입니다.  학교 내 공부방 수업까지 마치고 6시가 넘어 하교한 아이와 눈을 맞추고 즐거웠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행복한 저녁시간. 아이는 저녁을 먹으면서도 신이 난 목소리로 조잘조잘 점심시간의 풍경을 늘어놓습니다.  &amp;quot;엄마! 우리 학교는 짬뽕도 하나도 안 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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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학교에 다니는 우리 아이 이야기 - (세 번째 이야기)가족 힐링 캠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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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1T14:55:05Z</updated>
    <published>2025-06-14T14:44:51Z</published>
    <summary type="html">6월의 어느 늦은 오후, 초여름의 긴 해가 여전히 운동장을 환하게 비추는 시간에 '힐링캠프'가 시작되었습니다. 아직 대낮처럼 훤한 햇살 덕분에, 푸른 잔디 운동장에서 펼쳐지는 첫 순서인 아이들의 작은 무대는 그 어떤 조명보다도 눈부시게 빛났습니다.  첫 공연은 뮤지컬 합창이었습니다. 핀 마이크까지 허리에 찬 아이들은 아이돌이라도 된 듯 으쓱대며, 귀여운 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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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학교에 다니는 우리 아이 이야기  - (첫 번째 이야기) 시골 학교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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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1T14:54:36Z</updated>
    <published>2025-06-10T14:1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교생이 단 일곱 명인 작은 분교가 있습니다. 운동장 너머로 사계절의 색이 선명하게 펼쳐지고, 복도를 뛰어다니는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온 학교를 채우는 곳. 제 아이는 그곳에서 자라고 있습니다.   전교생이라고 해봐야 3학년 3명, 4학년 3명, 6학년 1명에 총 7명이 전부인 단출한 구성입니다. 학생수가 적어 외롭지 않냐고요? 전혀요. 아이들은 학년 구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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