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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ecodeM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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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AI-Free라는 철학으로, 인간성을 되찾는 기록을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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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8T08:22:5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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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방금 뭐하려고 했더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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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1T21:54:27Z</updated>
    <published>2025-06-11T15:42: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가족들과 이사를 준비할 일이 생겨서 유튜브도 찾아보고 피터팬이며 네이버 부동산이며 여기저기 정보들을 찾아다녔습니다. 여러가지 불편한 일들이 많더군요. 세상이 이렇게나 발전했는데도 아직 부동산 관련된 거래는 오프라인에서 발품을 파는게 가장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저희 가족은 이사할 집을 찾았고 그 집에 계약을 위해 오늘 길을 나섰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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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따라 바람이 세더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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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4T08:32:50Z</updated>
    <published>2025-06-04T06:46:21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 바람은뿌리 깊은 나무의 잔가지를 쳐내는 선(善)풍인가 아니면 바다를 가르며 나아가는 배를 막는 역풍인가 아니면 따듯한 곳을 향하는 새의 등을 밀어주는 순풍인가  그렇다면 내 마음에 부는 이 바람은 뿌리 깊은 자의 잔가지를 쳐낼 선(善)풍인가 아니면 인생을 항해하는 나를 가로막을 역풍인가 아니면 따듯한 곳을 향하는 나를 밀어줄 순풍인가  그것도 아니라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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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Free 실천 일기 - 이어폰을 빼고 들은 음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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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2T21:20:45Z</updated>
    <published>2025-06-02T13:57: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파민네이션  요즘 '도파민'이라는 말이 아주 흔히 들리는 시대입니다. '도파민네이션'이라는 책이 출간 됐을 정도로 요즘 시대의 사람들은 도파민을 추구하고 도파민을 좇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에 대한 반작용으로 디지털 디톡스라는 운동도 만들어졌죠.&amp;nbsp;저는 디지털 디톡스가 제가 말하는 AI-Free의 한 부분으로써 작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앞선 글에서 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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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둑맞은 집중력 - 디지털 디톡스가 AI-Free로의 첫 걸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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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9T14:22:51Z</updated>
    <published>2025-05-29T13:21: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한 하리 가 쓴 '도둑맞은 집중력'은 디지털 기기의 생활화로 생긴 인간의 변화를 감지한 작가가 그 변화의 위험성을 알리고자 쓴 책입니다. 그의 주장은 이렇습니다. '인간의 삶의 모습이 변화함에 따라 인간은 집중력을 오래 유지하는 방법을 잃어왔다. 이것은 단순히 개인 차원의 일이 아니라 인간 전반에게서 발생한다. 그 가장 큰 원인은 정보의 전달에 있다. 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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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하지 않고도 사는 법 - 점메추, 저메추와 같은 말이 왜 나왔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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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30T04:57:14Z</updated>
    <published>2025-05-29T12:56: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 점메추, 저메추 와 같은 말을 아시나요?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왕왕 사용되는 말입니다. 점심 메뉴 추천, 저녁 메뉴 추천을 줄여서 말 한 것이지요. 혹은 다른 방식의 메뉴 추천도 있습니다. 배달의 민족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하시면 아시겠지만 화면을 터치해서 밑으로 내리면 랜덤한 메뉴를 알려주고 그것을 고르면 주문 할 수 있는 가게를 나열해서 추천해줍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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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도 분석받는 세상에서 - &amp;quot;기계는 나를 이해하지만 공감하지 못한다&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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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9T12:56:27Z</updated>
    <published>2025-05-29T12:55: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의 기분은 안녕하신가요? 오늘 당신의 감정과 기분은 어떠셨나요? 혹시 스마트워치에 나온 당신의 스트레스 지수로 당신의 기분을 결정하진 않으셨습니까? 혹은 대화형 인공지능을 활용하시는 분이라면 자신의 기분을 거기에 풀거나 거기에 질문해서 당신의 감정을 분석받지는 않으셨나요? 그렇다면 그 감정은 누구의 것인가요? 이번 글은 우리 인간이 인간답다고 느낄 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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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ecodeMe, AI-Free의 시작 - 기계는 조용히 내 하루를 설계하고 있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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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9T12:54:47Z</updated>
    <published>2025-05-29T12:5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 챗GPT를 사용해 보셨습니까? 2022년 말 OpenAI에서 개발한 대화형 인공지능 서비스입니다. 요즘 대학에 다니는 청년들은 대부분 GPT를 통해서 과제를 수행한다고들 합니다. 제가 나이가 많은 것은 아니지만 대학을 다니던 10년 전과 비교하면 세상이 너무나도 달라진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제가 과제를 했던 10년쯤 전에는 모르는 정보가 있으면 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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