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고음악Iㄱㄴㄷ</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W7a" />
  <author>
    <name>go-musik-que</name>
  </author>
  <subtitle>고음악을 사랑하는 사람. 독일에서 서양 고악기인 리코더, 트라베르소(바로크 플루트), 그리고 하프시코드를 전공으로 공부하였고 현재 프랑스에서 학업을 이어가고 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hW7a</id>
  <updated>2025-06-01T11:29:07Z</updated>
  <entry>
    <title>감정의 미학, 삶과 예술을 연결하다 - 과거와 현재를 잇는 감정적 통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W7a/7" />
    <id>https://brunch.co.kr/@@hW7a/7</id>
    <updated>2026-01-01T18:55:02Z</updated>
    <published>2025-12-30T19:3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말이 되면 우리는 자연스럽게 한 해를 돌아보는 시간을 갖게 된다. 가족이나 친구를 만나 지난 추억을 함께 나누기도 하고, 가벼운 산책 속에서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며 기억을 되짚기도 한다. 어떤 이들은 미술관의 고요한 공간에서 사색을 즐기고, 또 어떤 이들은 마음에 남은 책의 문장을 되새기며 생각을 정리한다. 여행을 떠나 재충전을 하며, 다가올 새해에 달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7a%2Fimage%2Fig5RNE0eg_ZKXdddYfiJu4Mqt7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바흐의 평균율? 번역의 한계가 들려준 평균적인 음악? - 평균율, 조율체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W7a/6" />
    <id>https://brunch.co.kr/@@hW7a/6</id>
    <updated>2026-01-23T09:37:52Z</updated>
    <published>2025-12-09T13:51:32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대 사회는 마치 음악의 평균율(平均律)로 조율된 음악과 같다. 모든 음이 일정한 간격으로 나누어져 겉으로는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그러나 그 균질한 아름다움 속에는 각 음이 가진 고유한 색깔과 음의 진동이 사라져 있다. 오늘날 우리는 효율과 표준화를 최우선 가치로 여기는 사회 속에서 살아간다. 사람들 또한 그 흐름에 맞추어 &amp;lsquo;적당히 비슷한 사람&amp;rsquo;으로 조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7a%2Fimage%2FETgEtWGgRDnmP1kTzorcHQ0PGVo" width="3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