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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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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독일에 사는 이야기, 솔직한 생각들, 음악얘기. 털어놓고, 나눕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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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4T21:13:1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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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어를 늘리려면 그 언어와 나라를 좋아해야해, 어떻게? - 독일어는 무조건 싫어증의 걸렸던 내가 어떻게 극복했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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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0T08:13:37Z</updated>
    <published>2026-03-20T08:13: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어를 빨리 늘리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어떤 외국어든 문법책을 들여다보면서 배운 표현들이 있겠다만, 무엇보다 말을 잘하고 싶다면 입을 억지로라도 틔우게 하는게 방법이다.  결론부터, 언어를 배우려면 어쩔 수 없이 그 말을 써야하는 상황에 내던져져야한다, 이건 절대적 필수! 모두가 알고 있지만 회피하는 제일 빠른 방법이다.   나도 독일이 싫고 독일어가 싫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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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파도가 치는 바다 - 시기, 질투, 좌절감, 수치스러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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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5T11:20:00Z</updated>
    <published>2025-12-05T11:2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별것도 아닌 거에 툭하니 울음이 터지는건 내 스스로가 나를 너무 잘 알기 때문에 더 그랬다. 화도 나고 수치스럽고 그동안 쌓아왔던 시기, 질투, 좌절감, 스스로가 작아지는 이 수치스러운 느낌 모든게 그냥 한꺼번에 와버렸다.  자꾸만 사람들 앞에 나서길 꺼리고 특히 나보다 이룬 것이 많아 보이는 사람들. 자꾸만 그 앞에서 내가 내 감정 표현을 제대로 못하는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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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화 내 안의 검정껌딱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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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9T16:00:02Z</updated>
    <published>2025-11-19T16: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2화 내 안의 검정껌딱지 1화 똥머리의 진실을 보고 와주세요. 내용이 이어집니다.             그런데 세상에. 내가 그런 똑같은 말을 내뱉는 날이 온 것이다.            내가 서른셋 되던 해였나? 서른둘 말 그즈음이었을 거다. 동생이 나를 따라 독일로 유럽여행을 나왔다. 언니 있을 때 유럽여행 가보지 언제 가겠냐며 같이 여행을 다니자고 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AX%2Fimage%2F8hSAwaOFZ9JBW-8YuS2H9MWA-dk.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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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화 똥머리의 진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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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5T08:52:45Z</updated>
    <published>2025-11-15T08:52: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똥머리의 진실 남자들에게 제일 인기 많은 머리스타일 1위에서부터, 사실은 머리 안 감은 날을 알려주는 반딧불의 엉덩이 같은 존재             똥머리는 위치가 상당히 중요하다. 내가 지금부터 말하는 똥머리는 소위 귀 제일 위쪽 선을 기준으로 그 위에 달려있는 머리 묶음 덩어리이다. 나는 10년째 똥머리를 해오고 있는 사람이기에 똥머리쯤은 아주 빠르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AX%2Fimage%2FexlWFofrlNSh2GibGI1el99JeII.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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