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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콩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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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콩례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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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5T05:28:2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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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모양처 賢母良妻 - 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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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1T03:18:47Z</updated>
    <published>2025-06-10T08:0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집 주변에는 조그만 산과 산책을 할 수 있는 공원이 있다. 사계절 상관없이 나와 엄마는 하루에 한 번 이상은 꼭 같이 산책을 나갔다. 기미의 가장 큰 적인 태양을 피하기 위해 보통 저녁 식사를 마치고 산책을 나간다. 운동을 핑계 삼아 나갔지만 이 시간은 엄마의 '이야기보따리'를 펼쳐놓는 시간이다. 엄마의 '이야기보따리'엔 많은 이야기들이 들어있는데 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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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모양처(賢母良妻) :[명사] 어진어머니이면 착한 아내 - 장래희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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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0T08:49:37Z</updated>
    <published>2025-06-10T07:5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창 시절, 나에게 가장 곤란한 것은 장래 희망을 적고 발표하는 일이었다. 선생님들이 장래 희망을 적으라 하시면 대개 내가 미래에 하고 싶은 직업을 적었다. 나는 한참을 고민해서 이 직업 저 직업 생각을 해보았지만, 계속 든 생각은 현모양처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었다. 아이는 셋 정도 낳고 기르며 남편과 오순도순 살아가는 것이 나의 장래 희망이었다. 고등학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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