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유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WMk" />
  <author>
    <name>eugene0912</name>
  </author>
  <subtitle>심리 패턴을 냉철하게 분석하고, 소모적인 관계를 멈추는 기준을 기록합니다. 흔들리지 않는 삶을 위한 통찰을 전합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hWMk</id>
  <updated>2025-06-06T02:27:57Z</updated>
  <entry>
    <title>&amp;ldquo;멘탈 강함&amp;rdquo; 말고, &amp;ldquo;회복이 빠름&amp;rdquo;에 대한 이야기 - 회복탄력성 키우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WMk/28" />
    <id>https://brunch.co.kr/@@hWMk/28</id>
    <updated>2026-03-10T11:00:08Z</updated>
    <published>2026-03-10T11: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자타공인 회복탄력성이 좋은 편이다.  기분 나쁜 일이 생겨도 한두 시간이면 대체로 원상복구가 된다.  오래 끌지 않고, 마음이 바닥까지 꺼지는 느낌을 잘 모르고 살았다.  &amp;ldquo;멘탈이 털린다&amp;rdquo;는 말이 뭔지 솔직히 체감이 안 됐다. ​ 그런데 비교적 최근 몇 년 사이, 나도 그걸 이해하게 되는 일들이 몇 가지 있었다. 정말로 심장이 쿵 내려앉고, 아무것도</summary>
  </entry>
  <entry>
    <title>관계의 가성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WMk/27" />
    <id>https://brunch.co.kr/@@hWMk/27</id>
    <updated>2026-02-24T11:00:16Z</updated>
    <published>2026-02-24T11: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가깝게 지내던 언니의 메신저 프로필이 사라졌다. 나를 차단한 것이다.  이유는 짐작이 갔다. 술만 마시면 반복되던 실수들, 기억도 못 한 채 웃어넘기던 날들. 처음엔 이해했다. 두 번째도 그냥 넘겼다. 친구니까 이 정도는 당연히 이해해야 하는 거라고 생각하면서. 세 번째쯤 됐을 때 처음으로 말했다.  &amp;ldquo;다음부턴 그렇게 많이 마시지 말자.&amp;rdquo;  비난</summary>
  </entry>
  <entry>
    <title>취향 쌓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WMk/26" />
    <id>https://brunch.co.kr/@@hWMk/26</id>
    <updated>2026-02-17T12:50:26Z</updated>
    <published>2026-02-17T12:5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은 결국 자기가 자주 바라보는 것의 모양을 닮는다. 무심코 반복해 고르는 것들, 괜히 마음이 기우는 것들, 설명할 수는 없지만 계속 가까이 두게 되는 것들.  그런 것들이 모여 한 사람의 결을 만든다. ​ 나는 좋아하는 것들을 의식적으로 늘려두는 편이 낫다고 생각한다. 따뜻하게 먹는 밥 한 끼, 입었을 때 불편함 없이 몸에 잘 맞는 옷, 비 그친 뒤 올</summary>
  </entry>
  <entry>
    <title>어른은 저절로 되지 않는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WMk/25" />
    <id>https://brunch.co.kr/@@hWMk/25</id>
    <updated>2026-02-03T10:51:29Z</updated>
    <published>2026-02-03T10:5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 적 내가 상상했던 &amp;lsquo;서른 이후의 나&amp;rsquo;는 꽤 거창했다. 모든 문제에 명쾌한 정답지를 든 채 세상을 여유롭게 관망하고, 흔들림 없는 경제력과 인격으로 무장한 거장 같은 모습.  하지만 막상 그 나이의 선을 넘고 보니, 현실의 나는 여전히 모르는 것투성이다. 매일 아침 오답 노트를 고쳐 쓰며 하루를 시작한다. 어른이 되면 저절로 얻어지는 줄 알았던 것들이</summary>
  </entry>
  <entry>
    <title>내가 나를 대하는 방식이 인생이 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WMk/24" />
    <id>https://brunch.co.kr/@@hWMk/24</id>
    <updated>2026-01-27T11:00:09Z</updated>
    <published>2026-01-27T11: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이 나를 어떻게 대하느냐보다 내가 나를 어떻게 대하느냐가 더 먼저라는 걸  나는 꽤 늦게 알았다.  그동안 나는 상황을 탓하지도 않았고  세상을 원망하지도 않았다. 대신 늘 이렇게 판단했다. 이 정도는 내가 감당할 수 있다.  조금 무리해도 괜찮고, 조금 불편해도 참을 만하고, 지금 손해를 봐도 결국엔 맞춰질 거라고. 그 선택들은 합리적이었고, 실제로</summary>
  </entry>
  <entry>
    <title>&amp;lt;사랑의 모순과 완성&amp;g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WMk/10" />
    <id>https://brunch.co.kr/@@hWMk/10</id>
    <updated>2026-01-20T13:24:19Z</updated>
    <published>2026-01-20T13:24: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일요일 오후, 카페 창가에서 연인들이 손을 잡고 있는 모습을 보며 문득 생각했다. 사랑이란 무엇일까?  시인들은 사랑을 불꽃에 비유하고, 철학자들은 존재의 본질이라 말하며, 과학자들은 호르몬의 작용이라고 설명한다. 그런데 정작 사랑하는 당사자들은 그 어떤 정의도 충분하지 않다고 느낀다. ​ 사랑은 모순덩어리다. 상대방을 완전히 소유하고 싶으면서도 자유</summary>
  </entry>
  <entry>
    <title>함께 있으면 좋은 사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WMk/23" />
    <id>https://brunch.co.kr/@@hWMk/23</id>
    <updated>2026-01-13T11:00:11Z</updated>
    <published>2026-01-13T11: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은 결국 타인과의 관계 속에서 이루어진다. 아무리 혼자 있는 시간이 필요해도, 우리는 언젠가 다시 누군가의 곁으로 돌아가게 된다. 나는 요즘 그 사이의 공백에 있다. 사람들과 거리를 두고, 말의 속도를 늦추고, 관계를 최소화한 채 살아가고 있다.  하지만 알고 있다. 이 시간은 영원하지 않다는 것을.  그래서 요즘 내가 자주 생각하는 질문은 이것이다. 사</summary>
  </entry>
  <entry>
    <title>미완성으로 시작하는 용기 - 2026년을 맞이하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WMk/22" />
    <id>https://brunch.co.kr/@@hWMk/22</id>
    <updated>2026-01-06T01:00:22Z</updated>
    <published>2026-01-06T01:0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해가 되면 사람들은 흔히 이렇게 말한다. 이번엔 정말 달라질 거라고.  이번엔 제대로 해보겠다고.  나는 그 말을 여러 번 반복해 왔다. 그리고 거의 매번 지켰다기보다는, 지키지 못한 나 자신을 조용히 실망시키는 쪽에 가까웠다.  그래서 올해는 다르게 시작하기로 했다. 새 사람이 되겠다는 다짐 대신, 지금의 나를 그대로 데리고 가겠다고.  아직 정리되지</summary>
  </entry>
  <entry>
    <title>결과가 없어도 계속하는 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WMk/21" />
    <id>https://brunch.co.kr/@@hWMk/21</id>
    <updated>2025-12-30T12:00:15Z</updated>
    <published>2025-12-30T12: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무도 보지 않는 화면 앞에 앉아 있는 시간이 있다. 업로드 버튼을 누르기 전, 잠깐 멈추는 순간. 이 글을 읽을 사람이 몇이나 될지, 이 일을 계속한다고 해서 달라질 게 있는지 정확히 알 수 없는 상태로 손을 키보드 위에 올려둔다.  이상하게도 나는 이 장면을 여러 번 지나왔고 앞으로도 계속 지나게 될 것 같다.  사람들은 보통 결과부터 묻는다. 얼마나</summary>
  </entry>
  <entry>
    <title>&amp;lsquo;괜찮다&amp;rsquo;는 말이 당신을 멈추게 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WMk/20" />
    <id>https://brunch.co.kr/@@hWMk/20</id>
    <updated>2025-12-23T11:00:11Z</updated>
    <published>2025-12-23T11: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너무 쉽게 &amp;ldquo;괜찮아&amp;rdquo;라고 말한다. 실패한 친구에게, 좌절한 동료에게, 그리고 스스로에게. 그 말은 따뜻해 보이지만, 사실은 아픈 곳을 덮어버리는 마취제다. ​ &amp;ldquo;괜찮다&amp;rdquo;는 순간적 위안일 뿐 문제를 바꾸지 않는다. 실패는 여전히 실패이고, 상처는 여전히 남아 있다. 더 큰 위험은, 이 위로가 습관이 될 때다. 고통을 직시하기보다 달콤한 말에 기대며,</summary>
  </entry>
  <entry>
    <title>&amp;lt;실수, 책임, 그리고 성숙함에 관한 짧은 기록&amp;g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WMk/19" />
    <id>https://brunch.co.kr/@@hWMk/19</id>
    <updated>2025-12-16T11:00:16Z</updated>
    <published>2025-12-16T11: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한다. 어릴 때는 더 그렇다. 경험이 적고 세계가 좁을수록 우리는 시행착오를 겪으며 스스로의 선을 배워간다. 어떤 실수는 당황스럽고, 어떤 실수는 부끄럽고, 또 어떤 실수는 시간이 지나면 웃으며 떠올릴 수 있다. 그래서 나는 인간에게 실수는 일정 부분 허용되어야 한다고 믿는다. 그건 성장 과정의 자연스러운 일부이기 때문이다. ​ 하지만</summary>
  </entry>
  <entry>
    <title>남지 않는 관계는 소모다 - 설명하기 어려웠던 감정에 이름을 붙이는 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WMk/18" />
    <id>https://brunch.co.kr/@@hWMk/18</id>
    <updated>2025-12-09T11:00:11Z</updated>
    <published>2025-12-09T11: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은 관계를 통해 소모되기도 하고, 관계를 통해 남겨지기도 한다. 어떤 관계는 내 안의 고요를 조금씩 갉아먹고, 또 어떤 관계는 아무 말 없이도 나를 다시 세운다. 이 차이는 늘 거창한 사건에서 생기지 않는다. 대개 아주 사소한 순간에 먼저 모습을 드러낸다. 말의 결이 조금 달라지거나, 눈길이 예상보다 짧게 머물거나, 대화의 흐름이 어딘가 미세하게 어긋날</summary>
  </entry>
  <entry>
    <title>후회를 다루는 새로운 방법 - 과거에 붙잡히지 않고, 과거로 배우는 삶</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WMk/17" />
    <id>https://brunch.co.kr/@@hWMk/17</id>
    <updated>2025-12-02T13:14:28Z</updated>
    <published>2025-12-02T12:4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후회는 언제나 조용한 틈을 타 찾아온다. 잠들기 전 불을 끄는 순간, 하루를 마무리하려던 마음의 결을 가르며 스며든다.  &amp;ldquo;그때 왜 그러지 않았을까.&amp;rdquo; 짧은 생각 하나가 지금의 나를 과거로 끌어당긴다.  후회는 누구에게나 자연스러운 감정이지만, 우리를 지치게 만드는 건 그 감정 자체가 아니다. 문제는 후회를 계속 재생산하는 우리의 방식에 있다. 과거의 장면</summary>
  </entry>
  <entry>
    <title>자기 신뢰의 기술 - 나는 나를 어떻게 대하고 있는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WMk/16" />
    <id>https://brunch.co.kr/@@hWMk/16</id>
    <updated>2025-11-25T12:31:45Z</updated>
    <published>2025-11-25T12:3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타인을 대하는 방식에는 꽤 많은 기준을 가지고 있다. 예의, 배려, 책임, 약속, 거리. 누군가에게 상처 주지 않기 위해 조심하고, 관계가 흔들리지 않도록 신경을 쓴다.  그런데 정작 나 자신에게는 어떤 기준을 적용하고 있는가? 나는 나를 얼마나 정직하게 대하고 있을까? 그리고 나는 스스로를 얼마나 믿고 있을까?  돌아보면, 가장 먼저 무너지는 건</summary>
  </entry>
  <entry>
    <title>혼자 있을 때, 나는 다시 나로 돌아온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WMk/15" />
    <id>https://brunch.co.kr/@@hWMk/15</id>
    <updated>2025-11-18T12:00:08Z</updated>
    <published>2025-11-18T12: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 일찍 눈을 떴을 때, 아직 세상이 깨어나기 전의 그 고요한 시간을 아는가. 커피를 내리는 소리만이 부엌을 채우고, 창밖으로는 희미한 새벽빛이 스며드는 순간. 그때 비로소 나는 내가 누구인지 기억해낸다.  우리는 하루 종일 누군가의 동료이고, 누군가의 친구이며, 누군가의 가족이다. 수많은 역할 속에서 나는 분산된다. 회의실에서 요구되는 나, 친구들 앞에</summary>
  </entry>
  <entry>
    <title>&amp;lt;용기 없는 사랑&amp;g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WMk/5" />
    <id>https://brunch.co.kr/@@hWMk/5</id>
    <updated>2025-11-11T12:00:08Z</updated>
    <published>2025-11-11T12: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에는 두 가지 종류가 있다.  실행되는 사랑과 실행되지 않는 사랑.  용기 없는 사랑은 후자에 속한다. ​ 용기 없는 사랑의 문제는 사랑 그 자체가 아니라 구조적 결함에 있다. 감정은 존재하지만 행동이 부재하고, 의도는 있으나 실행이 없으며, 가능성만 맴돌 뿐 현실화되지 않는다. 이것은 미완성된 프로젝트와 같다. 시작은 있으되 완수되지 않고, 투자는 이</summary>
  </entry>
  <entry>
    <title>불안을 해체하면 보이는 것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WMk/12" />
    <id>https://brunch.co.kr/@@hWMk/12</id>
    <updated>2025-11-04T13:44:22Z</updated>
    <published>2025-11-04T13:44: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안은 늘 갑작스럽게 찾아온다. 하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그것은 실체 없는 그림자에 가깝다. 막연한 두려움은 대체로 이름조차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불안에 사로잡히는 대신, 불안을 분해하기로 했다. ​ 1) 먼저 묻는다. 지금 내 불안의 진짜 원인은 무엇인가.  혹시 누군가의 시선일까, 실패의 가능성일까, 아니면 그저 내 머릿속에서 부풀려진 상상일까</summary>
  </entry>
  <entry>
    <title>이해받지 못한 이해: 나를 소모시키는 관계에 대하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WMk/13" />
    <id>https://brunch.co.kr/@@hWMk/13</id>
    <updated>2025-10-28T00:25:10Z</updated>
    <published>2025-10-28T00:25: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어떤 사이에서든, 나를 꽤 많이 건네는 사람이다. ​ 좋은 일이 있으면 함께 기뻐하고 힘든 일이 생기면 먼저 손을 내밀기도 한다. 꼭 무언가가 필요하지 않아도 생각나면 연락하고,  문득 떠오르면 작은 선물도 준비한다. ​ 그게 내 방식이었고, 그걸로 마음을 전한다고 믿었다. ​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였다. 내가 건네는 이 많은 것들이 &amp;lsquo;고마움&amp;rsquo;이 아닌</summary>
  </entry>
  <entry>
    <title>질문은 답보다 더 오래 남는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WMk/14" />
    <id>https://brunch.co.kr/@@hWMk/14</id>
    <updated>2025-10-23T09:10:47Z</updated>
    <published>2025-10-23T09:10: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언제부터인가 정답에 집착하기 시작했다. 학교에서는 늘 문제와 답이 한 세트였고, 사회에 나와서도 &amp;ldquo;어떻게 하면 성공할까?&amp;rdquo;, &amp;ldquo;언제쯤 행복해질까?&amp;rdquo;라는 질문 앞에서 정해진 해답을 찾으려 애쓴다.  정답을 아는 것이 곧 안전이자 경쟁력이 되는 시대를 살다 보니, 우리는 답이 없는 상태를 견디지 못한다. 그러나 인생에서 진정 중요한 것은 언제나 답이 아</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