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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웃집꼬꼬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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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 아이와 여행하며 글을 쓰는 40대 엄마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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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6T06:40:5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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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사람들과 소통이 어려울까? - 항상 너무 진지해, 스몰토크를 못하는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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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4T02:35:00Z</updated>
    <published>2025-12-24T02:35: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어릴 때부터 그랬던 것 같다.  사람들과 소통하는 게 늘 어려웠다. 내 주관이 없었고, 참 우유부단한 아이였다.  이래도 흥, 저래도 흥.  모든 게 괜찮은 사람처럼 보였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았다.  '내가 조금 불편하면 되지.' '내가 조금 손해 보면 되지.'  그런데 시간이 지나고 보니 그건 정말 괜찮아서 괜찮은 게 아니었다.  '어차피 말해봤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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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 대한 고백 - 나는 어떤 사람이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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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3T03:39:17Z</updated>
    <published>2025-12-23T03:39:17Z</published>
    <summary type="html">40년이 넘도록 살아오면서,  나는 나 자신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본 적이 없었던 것 같다.  그래서 사춘기에 해야 했을 고민을 40대가 된 지금, 이렇게 치열하게 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잔짜 나를 찾기 위해 몸부림치듯.  어린 시절을 떠올려보면 나는 유치원생이었을 때도, 초등학생, 중학생, 고등학생, 대학생이었을 때도 매사에 크게 열정적인 아이는 아니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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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 NO.02 | 엄마를 생각하면... - 마음이 너무 시려 매일 밤 눈물 흘리며 잠이 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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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5T22:57:55Z</updated>
    <published>2025-12-05T22:57: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겐 나를 너무 사랑해 주는 엄마가 있다.   10대, 20대, 30대에는 몰랐다. 엄마의 그 사랑이 얼마나 특별한 것이었음을...   아이를 낳고, 키우고, 나도 이제 40대가 되고, 우리 엄마는 70대가 되고 나니 내 마음이 왜 이렇게 시린지 모르겠다.   그때 왜 그렇게 엄마 말을 안 들었을까, 왜 그렇게 고집을 부렸을까, 후회하고 또 후회해 본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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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 NO.01 | 직장, 육아, 가사에 지쳤을 때 - 다 내려놓고 생각하는 여행을 떠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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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5T06:05:45Z</updated>
    <published>2025-12-05T06:0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들은 다 행복해 보이고, 너무 똑똑하게 잘 살고 있는 것 같은데...   나만 유독 집에서도, 회사에서도 인정받지 못하고 우유부단하게 이도 저도 아닌 만족스럽지 않은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것 같았다.   내가 매사 진짜 최선을 다했나 생각해 보면, 나 자신은 안다. 매사 최선을 다하지 못했다는 것을...   하지만 나는 항상 내가 아닌 주변 사람들에게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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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빼고 다 하고 있는 무자본 창업  BEST 5 - 누구나 할 수 있는 무자본 창업 방법 5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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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6T00:00:26Z</updated>
    <published>2025-11-16T00:0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40대가 되고 보니, 내 역할이  굉장히 중요한 위치에 오게 되었다.  내 아이도 돌봐야 하고,  내 부모도 돌봐야 하며, 내 노후도 준비해야 하는 샌드위치 같은 존재가 된 것이다.   직장인의 정해진 월급으로 챙겨야 할 것들이 많아지다 보니, 분명 월급은 받았는데,  통장은 텅 빈... 그런 날들의 연속이었다.   그래서 직장을 다니며 출근 전, 직장 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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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 알고 싶은모르면 손해인 SNS수익화 방법 - SNS로 한 달 용돈 5만원 벌 수 있는 방법 1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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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5T00:00:26Z</updated>
    <published>2025-11-15T00:0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마음을 설레게 한 꿈이 생긴 후 sns로 수익화 할 수 있는 방법들을 찾아보기 시작했다.  sns로 돈을 벌 수 있는 방법도, 돈을 벌고 있는 사람도 이미 너무나 많았다.   &amp;lsquo;이미 SNS상에서 자리를 잡고 있는 사람들 틈에서 SNS초보인 내가 수익화를 할 수 있을까?&amp;rsquo;  &amp;lsquo;시간만 낭비하는 거 아니야?&amp;rsquo;  &amp;lsquo;난 똥손이라 디자인, 영상 편집 등 이런 쪽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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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휴직 후 여행으로 천만원 쓰고 깨달은 값비싼 3가지 - 여행으로 비상금 천만원 쓰고 생긴 나의 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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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4T00:00:38Z</updated>
    <published>2025-11-14T00:00: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주 10일 살기를 다녀오고 얼마 지나지 않아 나는 또 발리 한 달 살기를 떠났다.  육아휴직 전부터 생각은 했던 일이지만 정말 발리로 한 달 동안 사는 여행을 간다고 생각하니 너무 설레고 행복했다.   발리에서 지낸 한 달이란 시간은 내가 지금까지 힘들고, 고생했던 시간들을 보상이라도 해 주듯 너무 행복한 나날이었다.   비상금으로 떠난 여행이라 아이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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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휴직 후 무작정 아이와 제주도로 떠난 이유 - 아이와 함께, 제주 10일 살기를 떠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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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3T00:00:30Z</updated>
    <published>2025-11-13T00:0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육아휴직 후 나는 하루를 또 분주하게 보내고 있었다.  한 달 용돈 벌어 보겠다고 블로그에 매일 글도 쓰고, 해외 구매대행 알바도 했다.   직장 다니며 못 해준 게 아쉬워 아이 학원 라이딩도 매일 해 주고, 중간중간 먹을 간식도 손수 만들어 도시락을 싸서 다녔다.  아이 친구들을 주기적으로 집으로 초대해 아이에게 즐거운 추억도 만들어주려고  노력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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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돈 5만원 벌기 위해 매일 블로그에 글을 썼더니 - 매일 블로그에 글을 쓰고 깨달은 1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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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2T01:00:33Z</updated>
    <published>2025-11-12T01:0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선택한 일시적 백수가 되어, 아침을 맞이하는데... 여유로운 아침이 뭔가 어색하고 낯설었다.  매일 새벽 아이 아침을 준비해 놓고, 자는 아이를 보며 마음 불편하게 출근을 했던... 그 루틴을 안 해도 된다니... 꿈만 같았다.   그런데 그것도 한 달, 두 달 지나니 뭔가 무료해졌다.  아이 등교 시키고, 집안 청소하고, 장보고, 반찬 만들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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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승진과 커리어를 뒤로하고 육아휴직을 선택한 이유 - 직장과 육아의 번아웃 직전, 내가 선택한 1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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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2T04:35:44Z</updated>
    <published>2025-11-11T01:43: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을 다니며, 육아와 가사에 지친 나 나만 모든 것을 포기하고 희생하는 것만 같아 내 마음속은 불만으로 가득 찼고, 피해의식으로 똘똘 뭉쳐있었다.  그럴수록 남편과는 매일 싸우며 서로 말하는 횟수는 줄어만 갔다.   회사일도 육아도 가사도 어느 하나 완벽하지 않은 내 모습에 자존감은 계속 바닥으로 떨어졌다.  이렇게 고생하고 있는 나를 아무도 인정해주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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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랑 발리 한달살기(Day3) - 발리 꾸따에서 생긴 단골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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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4T01:57:27Z</updated>
    <published>2025-09-04T01:5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특별히 먹고 싶은 메뉴가 있거나, 가고 싶은 식당이 있지 않으면 나는 보통 갔던 곳을 또 가는 단골집파이다.  짧은 여행이 아닌 사는 것을 경험하는 10일 이상의 여행이라면 특히 숙소 근처를 걸어 다니며 그 나라, 그 지역, 그 동네 사람들과 비슷한 동선으로 일상을 지내는 것이 좋더라.  이번 발리 한달살기도 다르지 않았다. 다행히 발리 꾸따 숙소 근처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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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랑 발리 한달살기(Day3) - 발리 꾸따에서 첫 서핑 도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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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4T01:56:13Z</updated>
    <published>2025-09-04T01:55: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상에서 새로운 도전을 해보는 건 마음처럼 쉽게 되지 않는다. 실패할까 봐, 시간낭비가 될까 봐.. 뭐가 두려운 건지... 항상 익숙한 길, 정해진 루틴을 고집하고 변화하는 걸 그렇게도 두려워한다.  하지만 여행에서 만큼은 다르다. 여행지에서 보내는 하루하루가 모두 새로운 도전이기 때문이다.  오늘은 우리가 발리 꾸따에 온 이유이기도 한 서핑을 배우러 가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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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랑 발리 한달살기(Day2) - 꾸따에서 맞이한 발리의 눈부신 아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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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3T01:19:26Z</updated>
    <published>2025-09-03T01:1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시간 못잤지만 아침이 되니 자동으로 눈이 떠졌다. 발리에서의 첫 아침  '날씨는 좋을까?' '아침 풍경은 어떨까?' 기대되는 마음으로 커튼을 걷었다.  푸르른 하늘, 눈부신 햇살, 초록초록 나무들 진짜 내가 발리에 있구나! 기분 좋은 발리의 아침이 시작되었다.  이번 발리 한달살기는 아이와 단둘이하는 여행이기에 무리한 일정, 관광보다는 여유롭게 발리 일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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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랑 발리 한 달 살기 - 8세 아이와 단둘이 발리 한 달 살기를 시작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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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2T01:00:22Z</updated>
    <published>2025-09-02T01:0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꼼꼼하고 치밀하게 준비하고 계획하진 못했지만 대충 큰 그림은 그려놓은 상태로 아이와 함께 설레는 마음으로 집을 나섰다.  아이와 단둘이 발리 한 달 살기를 떠나다니.. 정말 꿈만 같구나~  아이와 단둘이 하는 한 달 살기라서,  여행지에서의 이동을 고려하여 최대한 짐을 간소하게 챙겼다. 국내도 아닌 발리 한 달 살기를 떠나지만 짐은 26인치 캐리어 하나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Oe%2Fimage%2F73NdgBvN_VbVGpZj3F-vdTn5mw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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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리 한 달 살기 - 뜻밖의 추억이 생긴 행복하고 감사한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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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0T14:47:51Z</updated>
    <published>2025-08-10T14:47: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발리 한 달 살기 중 사누르에서 이탈리아 친구가 생겼다. 숙소에서 잠깐씩 이야기를 나눈 것을 계기로 안면이 틔였고, 이탈리아 친구가 써 준 손 편지로 인연이 맺어지게 되었다. ​ 나는 사누르에, 친구는 우붓에서 지내고 있었지만 내가 한국에 돌아가기 전 다시 한번 만나고 싶다고  제안하여 다시 만나 저녁식사를 하게 되었다. ​ 처음에는 사실 너무 어색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Oe%2Fimage%2FHlz36rVCu8-Wqi63wz99LJ4mBK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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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명한 엄마가 된다는 건&amp;hellip; - 친구 관계에서 속상해하는 딸에게&amp;helli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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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8-10T00:2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끄럼이 많은 아이가 있다. 사람들과 친해지는 게 시간이 좀 걸리는 아이가 있다. 주인공이 되고 싶지만 항상 한 발짝 뒤에서 바라보고만 있는 아이가 있다.  바로 내 딸이다.  오늘은 발리 한 달 살기에서 생긴 일이다. 여행을 하다 아이 또래의 엄마들을 알게 되었다. 아이들 나이도 같아 함께 만나 놀기도 했다.  두 엄마와 두 아이를 알게 되었는데, 따로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Oe%2Fimage%2FxXeGhbvJUtUweC7MKYGP2NKMdH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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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가 딸에게 해주고 싶은 말 - 느려도 괜찮아. 너만의 속도에 맞춰가면 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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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8T22:30:58Z</updated>
    <published>2025-07-28T14:54: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하는 딸, 우리 발리 한 달 살기 와서 첫날 일기장에 딸이 적은 말 생각나?  &amp;ldquo;발리 사람들은 느긋하다.  대한민국 사람들하고 다르다. &amp;ldquo;   &amp;ldquo;발리 사람들은 참 느긋한 것 같아. 공항에서 짐도 너무 늦게 나오고, 음식점에서 식사도 너무 늦게 나오고. 그런데 발리 사람들은 인사를 참 잘해주고 항상 웃어주고, 친절한 것 같아.&amp;rdquo;  발리에 온 첫날인데도 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Oe%2Fimage%2FG2vZfSXXALf3gx8cJtiBqt4X6-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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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가 딸에게 해주고 싶은 말 - 비교 대신 나를 인정하며 살아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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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7T15:37:39Z</updated>
    <published>2025-07-27T15:37: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하는 딸, 세상을 살아가다 보면 주변 사람들과 비교하는 일이 참 많이 생겨.  내가 가진 장점, 매력보다는 다른 사람의 좋은 점이 훨씬 커 보이지.  그렇게 비교를 하다 보면 감사함, 행복함보다는  내가 가진 것에 비해 불만이 많이 생기게 될 거야.  그럼 인생이 참 재미없고, 의미 없어질 때도 있거든.  우리 딸은 다양한 재능을 참 많이 가진 아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Oe%2Fimage%2FFUsT9YvE4iGT_kUBdKI_qKlrM7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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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흔들리는 40대의 나에게 - 나답게 산다는 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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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5T07:51:37Z</updated>
    <published>2025-07-25T06:3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40대 중반을 바라보는 나이까지 내가 무엇을 좋아하고, 어떤 걸 할 때 행복한지, 나란 사람이 진정 어떤 사람인지를 모르며 살아왔다.  그냥 그냥 너무 나답지 않게 그냥 하루하루를 살며 지금 이 나이까지 온 것 같다.  내가 누구인지, 무엇을 좋아하는지 잘 알지도 못하면서 엉뚱한 부분에서는 고집을 부려 잘못된 선택을 하기도 했다.  난 느린 사람인데 빨리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Oe%2Fimage%2FtohCsyCmBKPUew_xI_eaoAxWdI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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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흔들리는 40대의 나에게 - Who am i? 진정한 나를 찾아가는 치유의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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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5T05:54:47Z</updated>
    <published>2025-07-25T05:5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발리 한 달 살기 중 우붓에서 2주를 머문다.  아이 여름캠프 때문에 우붓 일정을 2주로 잡았고, 아이가 스쿨에 가 있는 동안 나는 발리 요가반이란  요가원에서 명상과 요가를 하며 시간을 보낸다.  나에게는 정말 꿈같은 행복한 시간이다.  다양한 국적의 요기니들의 모임 장소인 요가반에  있다 보면 너무나도 자유로운 사람들을 만날 수 있게 되고, 너무 평온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Oe%2Fimage%2FfFlsdPeVQTOzRqjkaZTV9kpkDm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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