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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파시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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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알파시커는 직장과 사람, 관계와 생존을 관찰하며 살아온 사람입니다. 회사이야기, 사람이야기, 투자이야기까지&amp;mdash;그 안에 감춰진 &amp;lsquo;숨은 이야기&amp;rsquo;와 &amp;lsquo;진짜 자유&amp;rsquo;를 계속 찾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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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6T06:56:0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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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참 괜찮았어. 어제보다 더 - 조금씩, 그러나 분명히 성장해온 나의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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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0-13T14:0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 생각한다 지금 내가 살아가는 이 모습이, 과거의 내가 꿈꾸던 &amp;lsquo;미래의 나&amp;rsquo;일까?  대답은 늘 같았다. &amp;ldquo;글쎄, 조금은 다른 것 같다.&amp;rdquo;  그래서 헤맸다. 강의를 듣고, 영상을 찾아보고, 수많은 책을 읽었다. 그런데 결론은 의외로 단순했다. 성공한 사람을 부러워하기보다, 그들이 하는 걸 따라 하면 된다.    따라하며 배운 것들  책을 쓴 작가들도 결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On%2Fimage%2FNnWHoHNByxaGtSFue7QN3U4JtDo" width="45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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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독이 내게 왔다. 나는 진짜 어른이 되었다. - 요람을 떠나, 나를 만나는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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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0-06T14: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독은 예고 없이 찾아온다. 그리고 세상의 소음 속에서, 나를 되찾는 시간이 필요하다.  우리는 늘 세상의 목소리에 휩싸여 산다. 누가 옳고, 누가 틀렸는지, 어떤 선택이 정답인지. 끝없이 들려오는 소음 속에서 우리는 반응하느라 바빠진다.  하지만 그 소음이 커질수록 내 안의 목소리는 작아진다. 그러다 문득, 모든 것이 멈춘 듯한 순간이 온다. 그때 찾아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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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치면? - 잠깐 쉬어가도 돼. 포기하는 게 아니잖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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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9T14:18:31Z</updated>
    <published>2025-09-29T14:1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진짜 쉬어가도 돼?  응. 쉬어가.  오늘은 그런 날이잖아.   내일 발령을 앞둔 그런 날. 싱숭생숭한 그런 마음.  그래. 그동안 고생했다. 가서도 고생할 테니 그냥 쉬어가!  쉬고 싶을 때는 쉬세요! 저도 길게 안 쓰렵니다.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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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이 시끄러울수록 나는 더 단단해질 거야 - 소음 속에서 진짜 나를 찾는 철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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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2T13:38:5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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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세상은 시끄럽다. 벌써 단톡에 날아든 간만의 미국 증시 이야기. 생일 알람, 뉴스 속보, SNS 피드, 구독해놓은 유튜브 채널 소식, 쉴틈없이 그리고 끝없이 울리는 알림창.   누가 잘했다, 누가 틀렸다, 이게 옳다, 저건 아니다. 모두들 말한다. 나에게도 말하라고, 반응하라고, 선택하라고.  하지만 요즘 나는 다르게 해본다. 세상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On%2Fimage%2FFNIZRhTBaz42PCNHOqO7pJXmjl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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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들보다 느린 게 아니라, 내 시간이 필요한 것뿐이야 - 완벽하게 끝내고 싶어 하는 사람의 고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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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9-15T13:0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빨리 시작하지만, 잘 끝내지 못하는 나.  나는 사실 느린 사람이 아니다. 뭐든 빨리 시작한다. 새로운 일이 생기면 먼저 손들고, 아이디어도 누구보다 먼저 떠올린다. 문제는 그다음이다. 시작은 번개 같지만, 끝내는 건 한없이 늦다. 아니, 아예 끝내지 못할 때도 많다.  왜냐하면 완벽하게 하고 싶기 때문이다. 대충 마무리하는 건 싫다. 그래서 계속 고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On%2Fimage%2FOQ1pZsMOLPptoO27pG0heKTA6I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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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른은? - 괜찮지 않은 날도 살아내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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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8T13:00:31Z</updated>
    <published>2025-09-08T13:0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른은 누구일까.나는 늘 이 질문을 품고 산다. 마치 어린아이처럼 단순한 질문이지만, 정작 답은 결코 단순하지 않다.서른이 넘어서도 부모님께 용돈 받을 때가 있다. 사십이 넘어도 진로를 고민하기도 한다. 오십이 넘어도 사랑 앞에서는 설렌다고 한다. 그럼 도대체 언제부터가 어른일까?나이로 정해지는 게 아니라는 건 분명하다. 그럼 뭘까.    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On%2Fimage%2FzAFwnMDYukLN0UV_1lUmeC9Glk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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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 괜찮아, 근데 사실 많이 안 괜찮아 - 하늘이 사람을 단련시키는 방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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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9-01T13: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은 누구나 두 얼굴을 가지고 산다.괜찮다고 말하면서 사실은 괜찮지 않은 얼굴.웃으면서도 속으로는 울고 있는 마음.좋은데 왠지 싫은,돈은 없는데 없는 척하기는 더 싫은,잘해주면 바라게 되는 그런 양가적인 마음 말이다.겉으로는 안정된 것 같아도, 그 안은 늘 파동처럼 흔들린다.마치 멈춰 있는 물체도 아주 깊숙이 들여다보면 전자가 쉼 없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On%2Fimage%2FhUEEDSX3X2GfMgShky2-8uyaNo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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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흔들리는 당신에게 - 흔들리는 순간에 읽는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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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5T13:00:05Z</updated>
    <published>2025-08-25T13: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가 오락가락 하는 종잡을 수 없는 날씨가 왠지 모르게 내 마음과 닮아있다.밤이 길어질수록 마음은 더 쉽게 흔들린다.  작은 말 한마디에도 기분이 들썩들썩, 내일을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답답하고 또 허전해질 때가 있다.그럴 때면 나에게 여지없이 묻는다.&amp;quot;나는 잘 살고 있는 걸까?&amp;quot;아무도 선명한 답을 주지 않는다.      그래서 나는 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On%2Fimage%2Fn_oHcqazkPc7yVbRU1U8V6U34X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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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흔들릴 때마다 꺼내 읽는 글 - 두 문장이 내게 준 흔들리지 않는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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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8T14:00:47Z</updated>
    <published>2025-08-18T14:00:4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 내가 길을 잃었다고 느낄 때,  꺼내 읽는 책이 있다.  그리고 메모장에 적어놓은 문장 두 개.  하나는 나를 일으켜 세우고,  다른 하나는 내가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하는지를 끊임없이 묻게 만든다.  오늘은 그 두 문장을 살짝 꺼내본다.    &amp;quot;And, when you want something, all the universe conspires in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On%2Fimage%2F7v-h0_vwXvbITc6kF2xcJIEB2p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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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너질 듯 말 듯, 나는 매일을 살아낸다》 - 오늘도 일어났다는 것, 오늘도 살아냈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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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1T13:00:51Z</updated>
    <published>2025-08-11T13:0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이 오면, 또 하루가 시작됩니다. 기대도, 환호도 없는 하루지만 그래도 일어나게 됩니다. 부스스 한 모습이 거울에 비칩니다. 매일 마법의 주문인 양 거울 속 나에게 &amp;quot;사랑해~&amp;quot; 10번을 내뱉습니다. 그러고 보니 월요일은 샤워를 건네 뛰고 머리만 감고 세수만 하는 루틴이 생겼습니다. 빠르게 머리를 말리고 왁스를 발라줍니다. 후다닥 나와 커피를 내리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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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젠 애플도 지겹다, 2030은 왜 PARC에 꽂혔을까 - 1회. FAANG의 끝, PARC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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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5T13:00:36Z</updated>
    <published>2025-08-05T13:0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PARC 시대의 투자 진화〉 기성세대가 만들고, MZ세대가 부수는 투자 신화  PARC: &amp;lsquo;자금을 잠시 맡겨두다(park)&amp;rsquo;는 의미로 통한다  &amp;quot;애플이요? 너무 올드하지 않나요?&amp;quot; 넷플릭스, 아마존도 지겨워요. 우리에겐 낯익은 이름들이다. 근데 지금 뜨는 이름이 뭐가 있길래.  요즘 이십대 중후반  직장인들이 모인 단톡방에서는 올드한 종목 얘기는 진부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On%2Fimage%2FGv66lNNaIU1jPE-yzT-n2CDcVd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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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깨어나는 글쓰기&amp;rdquo; -  단 한 사람, 바로 &amp;lsquo;당신&amp;rsquo;을 위한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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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4T13:00:01Z</updated>
    <published>2025-08-04T13: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도 느껴본 적 있죠. 세상 속 어딘가에 내가 잊힌 것 같은 기분. 모든 게 연결되어 있는 시대인데도, 정작 &amp;lsquo;나&amp;rsquo;는 어디에도 닿지 못하고 있는 듯한 날들.  그럴 때 문득, 글을 씁니다. 누군가에게 보이기 위해서가 아니라, 잃어버린 나를 다시 불러내기 위해서.  모든 문장은 작은 등불이요. 나 자신조차 놓쳐버린 마음을 다시 만나게 해주는 불빛...  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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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ow's life? 사는 건 어때? - 정작 아무도 진심으로 묻지 않는 질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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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31T13:32:57Z</updated>
    <published>2025-07-31T13:32:5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How's life? 사는 건 어때?&amp;quot;  이 질문을 보자마자 마음 한구석이 뜨끔했다. 언제부터인가 누군가 진심으로 내 삶에 대해 물어본 적이 없다는 걸 깨달았기 때문이다.  우리는 매일 수많은 인사를 주고받는다.   &amp;quot;안녕하세요&amp;quot;, &amp;quot;오늘도 수고하세요&amp;quot;, &amp;quot;잘 지내시죠?&amp;quot;   하지만 그 말들 대부분은 그냥 지나가는 인사일 뿐이다. 정말로 상대방의 삶이 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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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인 당신에게 - 우리를 단단히 만드는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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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30T13:00:05Z</updated>
    <published>2025-07-30T13: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밤이 깊어가면, 마음이 더 조용해집니다. 눈 앞에 여러 동영상이 스쳐갑니다. 폰을 내려놓습니다. 마음 한편에서 나에게 말을 걸어옵니다. 그 고요 속에서 문득, 외로움이 고개를 들면서. &amp;lsquo;나는 왜 이렇게 혼자일까.&amp;rsquo;  하지만 그 순간, 누군가가 조용히 말해줬으면 합니다. &amp;ldquo;지금 이 시간, 괜찮아. 정말 괜찮아.&amp;rdquo;  혼자라는 감정이 당신을 덮칠 때,  그건 당</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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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틀림을 줄이는 지혜 - 더 아는 것보다 덜 틀리는 것이 중요한 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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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9T10:38:43Z</updated>
    <published>2025-07-29T01:0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지혜는 새로운 것을 더 많이 아는 것이 아니라, 틀린 것을 더 적게 아는 것이다.&amp;quot;- 헨리 휠러 쇼   이 말을 처음 들었을 때, 머릿속이 조용해졌다. 마치 소음 가득한 세상에서 갑자기 음소거 버튼을 누른 것처럼.  '지혜'란 단어 앞에 우리는 흔히 '지식'을 떠올린다. 더 많이 아는 사람, 더 똑똑한 사람, 더 풍부한 정보를 가진 사람. 그런데 이 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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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의 월급 채우기 - 직장인들이 마주한 감정 소비의 역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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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8T02:11:25Z</updated>
    <published>2025-07-28T01:0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월급은 받았는데, 왜 마음은 더 허전하지? 오늘은 25일, 월급날이다. 은행 앱을 켜고 잔고를 확인한다. &amp;quot;돈은 들어왔는데&amp;hellip;&amp;quot; 흠. 하며 안도감과 함께 묘한 허전함이 스며든다.  마치 오랫동안 기다린 택배를 받았는데, 막상 뜯어보니 생각했던 것과 다른 느낌?  기분이 좋았던 것도 잠깐. 갑자기 &amp;quot;이제 뭐 하지?&amp;quot;라는 생각이 마음 한구석을 툭 건드린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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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엔 좋았는데, 왜 이제는 피곤할까? - 나는 왜 가까웠던 사람에게 점점 피로함을 느끼는 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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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7T22:53:42Z</updated>
    <published>2025-07-25T01:0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에는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아니 어쩌면 그냥 좋았다. 말도 잘 통했고, 생각도 비슷했고, 묘하게 편안했다. 근데 어느 순간부터 이상하게 피로해진다. 굳이 먼저 말을 걸기는 싫고, 연락이 와도 그렇게 반가운 기분이 들지 않는다. 심지어 사소한 말투에서 괜히 짜증이 나기도 한다. 본인은 웃자고 한 말이겠지만 난 웃기지 않다. 밀려온다. 아 피곤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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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씨에도 감정이 묻어난다. 새록새록. - 감정의 그릇, 당신의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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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5T08:40:31Z</updated>
    <published>2025-07-24T01:0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은 노트북과 태블릿을 주로 사용하지만,  회사에서 1년에 한 번씩 나눠주는 수첩을 아직도 손에 들고 있다.  물론 1권을 다 채우지는 못하지만, 그 얇은 종이 위에는 생각보다 많은 이야기가 담겨 있다.  어느 날 노트를 펼쳤을 때,  암호처럼 알아보기 어려운 글씨가 적힌 페이지를 마주한다면, 그건 대개 급한 미션을 받았던 날의 흔적이다.  녹음도, 사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On%2Fimage%2FwkMhSxWVkBMlq5SfPzN50VJmM5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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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출과 연체 - 레버리지, 내가 가진 자산을 더 크게 키우기 위한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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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3T09:16:27Z</updated>
    <published>2025-07-23T01: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레버리지는 내 자산을 확장시키는 도구다.  하지만 그 시작엔 항상 &amp;lsquo;신용&amp;rsquo;이 있다.  가진 것이 없을 때, 누군가의 힘을 빌려 무엇인가를 소유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그게 바로 대출이다.  우리는 모든 책을 소장할 수 없다. 물리적 공간의 한계, 책값이라는 자본의 제약, 그리고 그 책이 정말 소장할 가치가 있는지를 검증해야 할 필요.  그래서 우리는 빌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On%2Fimage%2F3NC3w1ZCqZzfatSquAiIdNoE2U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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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생 회복 소비 쿠폰, 지금의 활력인가 미래의 빚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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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2T06:44:34Z</updated>
    <published>2025-07-22T01:0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부가 다시 한번 소비 쿠폰 카드를 꺼내 들었다. 물가 상승과 경기 침체 속에서 지갑을 열지 않는 국민, 매출이 줄어드는 소상공인. 잘 되는 집들은 사람들이 줄을 서는데 안되는 곳은 폐업을 목전에 두고 있는 듯하다. 그래서 지금의 정책은 그들을 겨냥한 응급처치에 가깝다고 보여진다. 하지만 한편에서는 질문이 생긴다. 지금의 활력이 미래의 부담으로 돌아오지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On%2Fimage%2F54CmqtDd_ihGKxoBqD7yszrRZbU" width="43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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