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이비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WUS" />
  <author>
    <name>leebinu</name>
  </author>
  <subtitle>33살, 무턱대고 퇴사를 하였습니다. 이 브런치 글은 그 이후 도전의 과정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hWUS</id>
  <updated>2025-06-07T04:03:03Z</updated>
  <entry>
    <title>글쓰는 게 좋지만, 글쓰는 걸 미루는 요즘 - 글쓰기 권태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WUS/14" />
    <id>https://brunch.co.kr/@@hWUS/14</id>
    <updated>2025-08-19T22:00:16Z</updated>
    <published>2025-08-19T22: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매일 글을 쓰려고 시도했지만, 어느 순간 글을 쓰는 게 즐거움보단 의무처럼 느껴졌다. 그래서인지 요즘은 어떤 글을 써야 할지 잘 모르겠다. 예전엔 좀 더 마음 편하게 내 생각을 기록했는데 지금은 그게 잘 안 되는 것 같다.  그래서 그 답을 찾고 싶은 마음에 오늘은 블로그 이웃 분들의 글을 천천히 읽어보았다. ​ 다들 일상 속의 평범하고 작은 순간들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US%2Fimage%2F0Z61CDJFhLpKKpxy9i_7npCmWq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가 쓴 시가 지하철역에 게시된다면  - &amp;lt;서울詩(시) 지하철 공모전&amp;g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WUS/13" />
    <id>https://brunch.co.kr/@@hWUS/13</id>
    <updated>2025-08-17T22:00:35Z</updated>
    <published>2025-08-17T22:0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울 지하철역의 스크린도어에 내 시가 걸린다면 어떨까? 상상만 해도 기분이 좋다. 최근 공모전 사이트를 둘러보다가 &amp;lt;2025 서울詩 지하철 공모전&amp;gt; 공고를 발견했다.  상금이나 부상은 없는 것 같지만, 채택되면 지하철역 스크린도어에 게시된다는 내용을 보고 이건 꼭 해야겠다고 마음먹었다. (게 점시 기간도 무려 2년!)   음.. 그런데 시는 초등학교 이후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US%2Fimage%2FkBi4CV125s0BM3ykyicZXSFLsb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꿈은 누구나 꾸지만, 누구나 행동하는 것은 아니다. - 3-3 마음 먹었으면 '지금' 해야 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WUS/12" />
    <id>https://brunch.co.kr/@@hWUS/12</id>
    <updated>2025-07-27T20:38:20Z</updated>
    <published>2025-07-26T22: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꿈은 누구나 꾸지만, 누구나 행동하는 것은 아니다. 하고 싶은 일이 생기면 당장 해야 한다. 졸업하고 해야지, 돈 벌어서 해야지, 결혼하고 해야지, 애 크면 해야지 하다 보면 이미 꿈은 저만치 가있다. (p. 78) 내가 오현호 작가님을 통해 가장 크게 배운 건, '지금' 행동해야 한다는 것이다. 두려움 때문에, 아니면 불확실성 때문에 우물쭈물 머뭇거리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US%2Fimage%2F8PNz7lSvHEmq1TZn06N92RB5c3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편안한 하루는 발전이 없다 - 3-2 평등한 시간, 서로 다른 결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WUS/11" />
    <id>https://brunch.co.kr/@@hWUS/11</id>
    <updated>2025-07-24T07:02:16Z</updated>
    <published>2025-07-23T22: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편안한 하루는 발전이 없다. 발전이 없는 하루가 이어진다면 삶은 절대로 변하지 않는다. 나의 하루가 힘들지 않다고 느낀다면 내일은 조금 더 불편하게 살아보자. 시간은 누구에게나 평등하지만, 그 결과는 절대 평등하지 않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p.169) 이 문장을 읽고, 내가 최근의 하루들을 어떻게 보냈는지 돌아보았다. 생각해보면 하루 동안에 너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US%2Fimage%2FkpkXqTV2RfT3q1NvizTr6VNxdr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도전의 적은 경험하지 않은 사람들의 조언&amp;lt;부시 파일럿&amp;gt; - 3-1 남들의 기준은 나의 기준이 될 수 없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WUS/10" />
    <id>https://brunch.co.kr/@@hWUS/10</id>
    <updated>2025-07-22T06:50:51Z</updated>
    <published>2025-07-21T22:0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현호 작가님의 책 &amp;lt;부시 파일럿, 나는 길이 없는 곳으로 간다&amp;gt;은 수능 7등급에서 이후 수많은 도전을 거치며 성장해 온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다.  그래서 두려움으로 인해 도전을 못하고 있거나, 포기하고 현실에 안주해있는 사람들에게 한 걸음 더 나아가게끔 해주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나도 오현호 작가님 덕분에 정말 느리지만 작은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US%2Fimage%2FN2xGnUdM8v-FyF4HFkXMLhPo9L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에게 차를 대접한다는 마음으로 - 2-3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받아들이는 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WUS/9" />
    <id>https://brunch.co.kr/@@hWUS/9</id>
    <updated>2025-07-20T10:07:02Z</updated>
    <published>2025-07-19T22: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타인의 눈치를 보고, 타인 중심으로 맞춰주고 배려해오다가, '이런 모습을 이제는 고치고 싶다' '나도 나를 중심으로 해서 살아가고 싶다'라는 사람이라면 어떻게 그 변화를 시작할 수 있을까? 김윤나 작가의 &amp;lt;말의 시나리오&amp;gt;는&amp;nbsp;'알아차리는 것'이 그 시작이라고 말한다.   &amp;quot;당신을 붙잡고 마지막까지 당부하고 싶은 말은 어떤 일이 있어도 당신 자신을 스스로 받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US%2Fimage%2F9eKMLE_Z0f0UvYN9PJLqzUPVjo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보다 타인을 더 의식하고 있다면 - 2-2 모든 관계에는 거리감이 필요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WUS/8" />
    <id>https://brunch.co.kr/@@hWUS/8</id>
    <updated>2025-07-23T16:15:46Z</updated>
    <published>2025-07-16T22: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눈치를 많이 보는 편이다. 그러다 보니 늘 주변 시선을 의식하게 되고, 인간 관계에서도 타인에게 맞추려는 성향이 있다. 그래서 어떤 관계에서는 나도 모르게 '을'의 입장이 되버리곤 한다. 내가 싫은 건 싫다고 의사 표현을 했어야 하는데, 뭐가 두려웠는지 입 밖으로 꺼내기가 어려웠다. 이런 내 모습은 시간이 지나며 조금씩 나아지고 있지만 아직 완전히 벗&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US%2Fimage%2FWzVBK1kTtVeBgozI3LjdgBMR-W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 감정에는 잘못이 없다 &amp;lt;말의 시나리오&amp;gt; - 1-1 내 감정에 먼저 귀를 귀울여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WUS/7" />
    <id>https://brunch.co.kr/@@hWUS/7</id>
    <updated>2025-07-15T00:51:38Z</updated>
    <published>2025-07-14T22:0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내가 편하지 않은 사람에게 말을 할 땐, 상대의 반응을 먼저 떠올린다.&amp;quot;불편해하진 않을까, 기분 나쁘지 않을까. 오해하진 않을까?&amp;quot;그렇게 타인의 눈치를 보며 말의 &amp;lsquo;시나리오&amp;rsquo;를 짠다.특히 기분이 상했을 땐, 내 감정을 드러내지 못하고 웃으며 그냥 넘겨버리는 일이 많다.&amp;nbsp;내 감정보다 타인의 시선을 먼저 고려하는 이 습관 때문에 스트레스도 많이 받아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US%2Fimage%2FG0iNA_4Xi7DUcH8_9J2BpB0JYz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습관을 유지하고 싶다면 '작게' 시작하라 - 1-3 다짐은 쉽다, 다짐을 잊는 건 더 쉽다 &amp;lt;아주 작은 습관의 힘&amp;g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WUS/6" />
    <id>https://brunch.co.kr/@@hWUS/6</id>
    <updated>2025-07-13T01:36:48Z</updated>
    <published>2025-07-12T22: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짐은 쉽지만, 다짐을 잊는 건 더 쉽다. '다이어트를 하겠다', '외국어 공부를 해보겠다', '러닝을 해보겠다' 이런 다짐은 정말 쉽다. 그리고 이런 다짐 후 하루 정도 이 목표를&amp;nbsp;위한 행동을 시작한다. 하지만 2일, 3일... 시간이 지나며 목표는 흐릿해지고, 원래의 내 모습으로 돌아가버린다. 다짐은 쉽지만 다짐을 잊는 것도 정말 쉽다. 새로운 습관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US%2Fimage%2F4iIZYDwYR0ABqxEnzvKPhZXo8m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이번엔 진짜 할거야' 다짐하고도 실패하는 이유 - 1-2 작심삼일의 반복 &amp;lt;아주 작은 습관의 힘&amp;g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WUS/5" />
    <id>https://brunch.co.kr/@@hWUS/5</id>
    <updated>2025-07-13T09:28:25Z</updated>
    <published>2025-07-09T22:0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매일 작심삼일의 고비 앞에 있다. 나는 어제도 오늘도 스스로와 싸우고 있다. 침에 눈을 뜨면, 나도 모르게 휴대폰의 SNS앱 아이콘을 누른다. 그렇게 30분~1시간이 사라지고, 후회로 하루를 시작해버리곤 한다. 사실 아침뿐만 아니라 매 순간 유혹이 도사린다. 그래서 항상 '이거까지만 보자', '지금 보면 안 돼', '이제 그만 봐'라고 마음속으로 외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US%2Fimage%2FgYaBWd2gDKeNQ6CUPkpBXq04TD8.gif" width="498"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작은 습관은 복리로 불어난다 &amp;lt;아주 작은 습관의 힘&amp;gt; - 1-1 작은 습관의 커다란 효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WUS/4" />
    <id>https://brunch.co.kr/@@hWUS/4</id>
    <updated>2025-07-09T05:36:19Z</updated>
    <published>2025-07-07T22:0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아주 작은 습관의 힘&amp;gt;이라는 책은 제목 그대로 사소한 습관 하나가 인생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를 말하고 있다. 단순히 '습관을 꼭 만들어야 한다' 라는 메시지가 아닌, 우리의 작심삼일이 왜 반복되는지를 먼저 스스로가 이해하고 깨달을 수 있도록 하고, 이후 습관을 만드는 현실적인 방법들을 조언해주기도 한다. 나는 이 책을 필사하며 인상 깊었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US%2Fimage%2Fu4FdjnphjIEreGb5pIBuoGl6WT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프롤로그 - 이 연재를 시작한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WUS/3" />
    <id>https://brunch.co.kr/@@hWUS/3</id>
    <updated>2025-07-07T16:24:44Z</updated>
    <published>2025-07-06T06: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사를 시작한 계기 처음 책을 읽고 필사한 건&amp;nbsp;2024년 초였던&amp;nbsp;것 같아요. 저는 책을 많이 읽는 편은 아니지만, 독서를 하면서&amp;nbsp;제 생각이 깨우쳐질 때마다&amp;nbsp;'이 책 진짜 좋은 책이네'라며 재미를 느끼곤 했는데요. 막상 책을 탁! 덮으면, 이 책이 어떤 내용이었는지, 어떤 문장이 와닿았는지, 심지어 책 제목조차 기억나지 않을 때가 많더라고요.  책을 읽고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US%2Fimage%2Fg8Rg-O6Lw0OzB_rOvo9M7uqn7sk"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너가 완벽할 만큼 대단한 사람은 아니잖아 - 병아리 브런치 작가의 첫 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WUS/2" />
    <id>https://brunch.co.kr/@@hWUS/2</id>
    <updated>2025-06-28T07:17:20Z</updated>
    <published>2025-06-25T13:19: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극히 평범한 사람 이 브런치 첫 글을 쓰기까지 3일 동안 고민을 거듭했다. 대체 뭘 써야 할까? 나는 가끔씩 네이버&amp;nbsp;블로그에 내 생각을 글로 표현해온 게 다이고, 이웃도 30명가량 밖에 안된다. 그래서 사실 브런치 작가 신청을 했을 때도 큰 기대 없이 그냥 찔러나 보자 하는 마음으로 넣었는데 며칠 뒤 &amp;quot;브런치 작가가 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amp;quot;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US%2Fimage%2FTyT-A7WSEpAJOKq9xVqqYKpJm7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