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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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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꿈을 포기하지 않으며, 어떤 글을 써왔고, 어떤 기회들이 찾아왔는지, 꿈을 꾸는 동지들이 공감할 꿈 꾸는 자의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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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7T05:15:0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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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 성장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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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5T07:36:37Z</updated>
    <published>2025-07-15T06:32: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재미있다는 친구들의 말에 작가를 꿈꾸기 시작하며, 열심히 소설을 썼고 처음으로 고쳐쓰기 단계에 들어갔다. 고쳐쓰기를 시작해야 할 소설은 노트 3권을 쓰고도 A4 한쪽을 채운 천부인을 소재로 쓴 소설이다. 등장인물은 어느새 10명이 되었고, 악당의 정체는 아무도 예상 못 할 인물에, 반전을 담아 초고를 완성했다.  완결하기까지 마냥 즐거움만 있었던 것은 아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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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라는 꿈을 처음 만났을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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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5T06:32:19Z</updated>
    <published>2025-07-15T06:32: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만 읽던 책벌레가 나도 이야기를 써볼까?하며 시작해, 작가를 꿈꾸며 처음으로 소설을 쓰고, 기회가 와서 웹소설도 써보고 독립출판물도 출판해보며 생각지도 못한 글쓰기 시간들을 지나왔다. 꿈을 잃지 않고 계속 유지하는 것, 현재 계속 도전 중이란 것, 약 15년째 꿈 꾸고 있는 한 사람의 꿈 여정기를 들려주고 싶다.  창작 욕구가 가장 불타오를 때는 교복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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