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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윌파워오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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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사랑을 하고 일하고 삶을 즐깁니다. 따듯함이 묻어나는 윌파워오렌지 색깔의 햇살같은 글을 씁니다. 책을 읽고, 영화를 보고, 사람을 만나고, 다른 사람을 돕는 것을 좋아합니다. &amp;lt;&amp;gt;</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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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7T05:16:1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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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art 6. 무뎌지는 걸까? 마음이 넓어지는 걸까? - 사랑의 기준이 내려가는건지, 넓어지는 건지 좀체 종잡을 수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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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5T14:48:40Z</updated>
    <published>2026-04-15T14:48: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을 볼 때 처음에는 정말 꼼꼼히 다 따진다. 외모, 능력, 성격, 날 웃게 하는가? 내 주변 사람들이 모두 인정하는가? 날 행복하게 해주는가? 가족이나 친구가 괜찮은 사람인가? 취미나 일은 나랑 맞나? 끊임없이 재고 재서 첫사랑을 한다.  그리고 사랑은 점점 어렵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첫사랑은 모든 사랑의 근거가 되어버리고 이미 지나간 것을 붙잡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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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art 6. 그의 모든 것을 받아들일 수 있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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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7T22:00:27Z</updated>
    <published>2026-03-17T22:0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은 결국 민낯과 나체를 보는 일이다. 그 사람의 모든 치부와 단점까지 속속들이 알게된다. 어떤 성향이고 어떤 태도로 삶을 살아왔고, 앞으로 어떤 삶을 살아갈지가 들어온다.  &amp;quot;사람이 온다는 것은 그 사람의 인생이 온다는 뜻이다&amp;quot;와 같은 말도 있지 않은가. 쉽게 하는 오류나 실수는 과거의 일들을 숨기는 것이다. 과거의 연애에 대해 아예 말하지 않는다 던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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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art 6. 사랑에 빠지기 위한 10가지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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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9T23:36:42Z</updated>
    <published>2026-02-09T23:3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에 쉽게 빠지지 않는 우리들은 이미 알고 있다. 그 사람을 오래오래 지켜봐야한다는 것을... 그리고 짧은 소개팅이나 만남에서 연애 감정을 느끼기 어렵다는 것을... 그냥 호감 정도일 뿐! 궁금증 정도일 뿐  그 이상으로 나아가지 않는다.  요즘 연애는 어찌나 빠른지, 아직 낯가리는게 없어지지도 않았는데 입을 맞추고 손을 잡고 연인인척 해야한다.  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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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입, 혀 - 내 입과 혀야! 말하고 음식을 먹어주고 표정을 표현해 줘서 고마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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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7T23:45:44Z</updated>
    <published>2026-02-07T23:32:39Z</published>
    <summary type="html">혀와 입술을 잘 움직여 발음을 정확히 내가 하고픈 말을 할 수 있자!  입의 모양을 바꾸면서 공기의 마찰을 통해 다른 소리 내며 노래하고 비트박스하고 악기를 연주하자!  숨을 크게 들이마시고 내뱉어 긴장을 완화해 보자!  입안에 거친 곳, 뭐 돋아난 곳 없이 깨끗하자.  이상한 맛, 몸에 안 좋은 것, 상한 것 들어오면 거침없이 뱉자!  입 근육이 잘 오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Vi%2Fimage%2Fnt1OialDWonHXFIoKJ9OkMAGgw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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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코 - 나도 모르는 사이에, 내가 잠든 순간에도 숨 쉬어주어 고마워 내 코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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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7T23:44:02Z</updated>
    <published>2026-01-15T23:44: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양쪽 코로 모두 공기를 들이마시자  막힌 곳 하나 없이 숨이 마셔지고 내뱉어 지자  차가운 공기든, 뜨거운 공기든 놀라지말고 온습도 조절 함께 하자  외부의 찬 공기를 데워서 체온을 유지하자.  코털과 코 점막을 통해 불순물, 먼지, 이물질들 잘 거르자  코 샘에서 점막이 잘 나와서 촉촉하게 유지 되자  콧물과 코딱지로 우리 몸에 들어가지 못하는 것들 못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Vi%2Fimage%2FTtM499xR-bg9pzVbWocOLT7IFN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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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눈 - 내 눈아, 고마워, 세상을 보고 나를 행복하게 해줘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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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7T23:42:59Z</updated>
    <published>2026-01-10T00:17: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눈의 적절한 습도를 위해 자연스럽게 감고 열고를 반복하자  빛을 잘 감지해 시야를 확보하자  초점을 잘 맞추자  눈꺼풀을 통해 속눈썹에 먼지, 바람, 이물질을 잘 보호하자  멀리있는 것, 가까이 있는 것을 자동으로 구분해서 또렷하게 보자  졸리거나 쉬고 싶을 때 알아서 자연스레 스르르 닫히자  눈 점막에 속눈썹이나 이물질없이 깨끗하자  기름샘, 눈물샘 막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Vi%2Fimage%2FBFLRebuQ3U6e-byEOZ-Fal_PTs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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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는 글 - 읽을 수록 내 몸에 대해 더 사랑하게 되고 감사하게 되고 건강해집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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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7T23:47:19Z</updated>
    <published>2026-01-09T23:43: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온 몸에 안 아픈 곳이 없어 내 몸과 한판 떠야겠다고, 따끔하게 한마디 해야겠다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난 내 몸뚱아리 먹어 살리려고 춥지도 덥지도 않게 고생하며 노력중인데 &amp;quot;몸! 넌 왜 협조 안해주냐고?&amp;quot; 따질 작정이었죠. 이왕이면 통째로 전체에게 말하는 것보다 하나씩 하나씩 붙잡아서 쎄게 말하려 했어요. 근데 쓰다보니 생각보다 하는 일이 많더군요. 그냥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Vi%2Fimage%2FTtB-hiUzqd1Pob1PV6nCdKhl12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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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art 5. 소개팅, 데이트가 어려운 당신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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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8T00:34:58Z</updated>
    <published>2025-09-08T00:34: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좋아하는 이는 나를 안 좋아하고 나를 좋아하는 이는 내가 싫다. 이런 게 반복되면 내가 잘못인가? 뭐가 문제지? 하며 문제 해결을 위한 반추라면서 나 자신을 탓하기 시작한다. 연애는 사람의 전반적인걸 모두 보기 때문에 나의 모든 약점이나 역린이 모두 튀어나올 수 있다. 외모, 직업, 학벌, 성격, 집안, 자차유무, 말투 등등 그냥 내 자신이 모두 싫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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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art 4. 몇 명 만나야 내가 당신을 만날 수 있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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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5T14:09:56Z</updated>
    <published>2025-07-15T14:09: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애는 정말이지 비효율 그 자체이다. 나에게 맞는 단 한 명의 사람을 찾기 위해 혹은 그 사람과 나를 맞추는 과정이다. 대체 몇 명을 만나야 The one(단 한 명의 그 사람)을 만날 수 있는지 장담하기 어렵다  수학자들은 최적 멈춤 이론을 통해서 몇 명을 만나고 결혼하는 것이 가장 적합한지 알려준다. 100명의 소개팅이 가능하다면 37명까지는 선택하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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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art 3. 질량보존의 법칙 - 나를 아끼는 만큼 나를 아껴주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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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6T17:38:34Z</updated>
    <published>2025-06-16T02:2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를 아끼는 정도를 상대는 기가 막히게 캐치한다. 내가 칭찬받아 마땅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면 처음 나에게 다가올때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 내가 보호받아야 마땅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면 상대는 나를 보호해주려 노력한다. 흔히들 알고 있는 길을 걸을때 안쪽으로 걷기나 차나 오토바이가 지나가면 자신쪽으로 당겨 감싸안는 행위를 자연스럽게 한다. 물론 가장 전제 될 부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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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art 2_내 뜻대로 되는거 하나 없는 나의 연애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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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6T02:54:17Z</updated>
    <published>2025-06-16T01:50: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사회에서 하는 모든 노력은 나를 내가 생각하는 가장 좋은 나자신으로 포장하는 것이다. 이렇게 예의라고 볼 수 있는 나에 대하 포장을 완료했는데도 상대가 나를 좋아하지 않는 경우도 있을 수 있다. 선물이라고 생각했던 내 마음이 상대방에게는 선물이라고 안느껴지는 경우도 있다.  가치관 충돌 상황에 대한 내 실제 사례는 전편에 상세히 적어두었다.  2.</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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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art 1_나를 가장 멋진 나로 포장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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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6T01:50:37Z</updated>
    <published>2025-06-16T01:5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애를 시작하는 방법은 사회생활이다. 혼자서 하는 연애가 아니기 때문에 상대방이 필요하다. 어디서 찾을 수 있냐? 사람이 많은 곳, 혹은 소개팅 등 사회생활(사람이 2명 이상 모이면 그게 사회다.)을 해야한다.&amp;nbsp;사회생활을 할 때 가장 중요한 점은 매너 있고 밝고 좋은 에너지를 주어야 한다는 점이다.&amp;nbsp;나는 사람이기에 장점도 있고 단점도 있다. 하지만 처음만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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