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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타국에서 살아가는 워킹맘입니다. 네명의 아이들을키우며, 직장에서도, 육아에서도, 나와의 씨름에서도 매일 살아내고 있습니다. 이 작은 씨름들이 쌓여 결국 큰 이야기가 되길 바랍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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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2T03:25:2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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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씨름판 위에서 살아낸 나의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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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2T03:57:51Z</updated>
    <published>2025-07-12T03:0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눈 떠보니 6시다&amp;hellip; &amp;lsquo;하아.. 5시에는 일어났어야 했는데..&amp;rsquo; 하루의 시작부터 내가 실망스럽다. 그러고 보니 알람은 10분마다 울렸는데&amp;hellip; 알람을 끄는 손가락은 부지런했는데, 몸은 그러지 못했다.  그렇다면 &amp;lsquo;자 모든 걸 30분 안에 끝내보자 &amp;lsquo;  말끔한 옷으로 골라 입고 화장도 하고, 부스스한 머리는&amp;hellip; &amp;lsquo;에라 그냥 질끈 묶자, 엄마는 바쁘니까 '  네 명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cB%2Fimage%2FhhgxRhYcE2FrYtS-92yBSZ_FGF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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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나&amp;quot;를 살아내기 - 그래, 오늘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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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2T03:26:54Z</updated>
    <published>2025-06-27T23:1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나를 표현한다면 뭐라고 해야 할까. 사실 나도 나를 잘 모른다. 평생 숙제이고, 어쩌면 죽어서 관에 누워봐야 누군가 나에 대해 알려줄지 모른다. 그래서 나를 정의하지 않는지도 모르겠다.  그거 주어진 하루를 살아내기 위해서 1분 단위로  나를 살아내고 있다.  나는 결혼을 했고 나는 아이가 네 명 있고 나는 직장생활을 하고 있고 나는 외국에서 살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cB%2Fimage%2FfHv2_iNr3toxeqpPk-NcPGBUNZ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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