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MJ</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WvL" />
  <author>
    <name>d4224b7e0f7041a</name>
  </author>
  <subtitle>MJ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hWvL</id>
  <updated>2025-06-04T06:28:12Z</updated>
  <entry>
    <title>소리 없는 아우성 - 삶과 죽음 사이, 오늘을 산다는 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WvL/4" />
    <id>https://brunch.co.kr/@@hWvL/4</id>
    <updated>2025-08-29T03:43:35Z</updated>
    <published>2025-08-29T03:43: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위독한 할머니의 마지막 면회를 다녀왔다. 노화로 장기는 점점 기능을 잃고 계셨고, 의료진은 &amp;quot;의식은 있으시다&amp;quot;라고 했다. 그 말이 더 마음을 무겁게 했다. 치료나 주사를 맞으면 고통을 그대로 느끼신다니, 그게 얼마나 힘드실까. 그렇다고 고통을 덜어드리는 처치를 하면 몸이 버티지 못한다는 이야기. 그 애매한 상황이 너무 안타까웠다.  나는 계속 같은</summary>
  </entry>
  <entry>
    <title>나고야는 핑계였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WvL/3" />
    <id>https://brunch.co.kr/@@hWvL/3</id>
    <updated>2025-08-06T08:22:05Z</updated>
    <published>2025-08-06T08:2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항공 특가를 보다가, 무심코 나고야 당일치기를 결제해 버렸다.사실 나고야에 대해 아는 건 거의 없다. 머릿속에 남은 건 &amp;ldquo;나고야성&amp;rdquo; 한 줄. 일본도 처음이다. 여권도 만료된 지 오래다.이유는 단순하다. 가고 싶어서.그냥.어느 순간 문득, 떠나고 싶었다.지금 생활은 재미있다. 일상도 나쁘지 않았다. 하지만 뭔가가 허전했다. 20대에 혼자 유럽을</summary>
  </entry>
  <entry>
    <title>명함 하나가 더 생겼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WvL/2" />
    <id>https://brunch.co.kr/@@hWvL/2</id>
    <updated>2025-08-05T12:19:42Z</updated>
    <published>2025-08-05T12:19: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 작가가 되었다.누구나 될 수 있다고 하면 그럴 수도 있다.사용자 등록 몇 번에, 심사 몇 줄이면 '작가'라는 타이틀을 얻는 시스템.하지만 '작가'라는 단어 앞에서 나는 조금 멈칫했다.익숙하지 않다.글을 써온 사람도 아니고, 문장을 갈고닦아온 사람도 아니다.표현은 늘 부족했고, 느낀 건 많아도 말로 옮기기 어려웠다.그런데 작가라니.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vL%2Fimage%2FgOGScMwn2-hqI6PoJsJTYtf93vU"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요가, 그리고 맥주 한 잔 - 요가, 그리고 맥주 한 잔. 연휴를 가장 나답게 보내는 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WvL/1" />
    <id>https://brunch.co.kr/@@hWvL/1</id>
    <updated>2025-08-04T06:31:02Z</updated>
    <published>2025-08-04T06:28: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가, 연휴 3일&amp;hellip; 몸이 나를 다시 찾아왔다 1. 연휴를 그냥 보내고 싶지 않았다 3일 연휴가 시작되기 전, 나는 조용히 스스로 결심 하나를 했다. &amp;quot;이번 연휴에는 요가를 8번 수련해 보자.&amp;quot; 이 말은 누군가에게는 평범하고, 누군가에게는 어쩌면 말도 안 되는 도전처럼 들릴지도 모르겠다.그때의 나는 누구에게 보여주기 위함이 아닌 그저 나를 다시 한번 &amp;ls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vL%2Fimage%2FEL7dee_EQdl73lFH5DC9zDi6-10"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