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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INCH</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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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pinch</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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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PINCH는 브랜드 전략부터 공간 경험까지 한 끗 다른 감각적인 시선으로 잠재력을 깨우는 브랜드 컨설팅 스튜디오입니다. 모호함 속 명확함을 찾는 브랜딩 여정을 기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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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4T05:25:1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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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WELVE, 한국형 웰니스 그로서리는 어디까지 왔을까 - 한국판 Erewhon, 신세계가 말하는 한국형 웰니스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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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11:44:45Z</updated>
    <published>2026-01-12T09:37:16Z</published>
    <summary type="html">PINCH.TREND  웰니스 그로서리를 표방한 공간을 마주했을 때,가장 먼저 떠오른 이름이 EREWHON이라면그 공간은 이미 일정 수준의 감각에는 도달했다는 뜻일지도 모른다.    하우스오브신세계 청담 지하 1층에 새롭게 들어선 &amp;lsquo;트웰브(TWELVE)&amp;rsquo;는 분명히 &amp;lsquo;예쁘고 세련된 웰니스&amp;rsquo;라는 첫인상을 강하게 남긴다.하지만 공간을 한 바퀴 돌고 난 뒤에는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vg%2Fimage%2F-fqvOLtpPsRAVyABQMxDvWCBc0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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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이름이 좋은 이름일까? - Brand Naming-단어가 아닌, 브랜드 사고방식을 설계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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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5T11:25:05Z</updated>
    <published>2025-12-15T11:14:34Z</published>
    <summary type="html">PINCH.POINT  Pinterest(핀터레스트) / Spotify(스포티파이) / Airbnb(에어비앤비) / Netflix(넷플릭스)  브랜드들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시대에 이 이름들은 한 번쯤 들어봤을 것이다.  그렇다면 이 이름들을 천천히 읽어보고, 입으로 직접 발음해 보자.  어떤 느낌이 드는가? 부드럽게 흘러가는가? 익숙하지 않은 단어인데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vg%2Fimage%2FCPuBjJiIwdFLc1nnNTE6Ros4Wy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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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난도 교수님을 만나고 온 날, 2026년이 선명해졌다 - &amp;lt;트렌드코리아2026&amp;gt;, PINCH의 시선으로&amp;nbsp;다시 읽다(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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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4T06:41:08Z</updated>
    <published>2025-11-23T23:0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PINCH.POINT  과천시민회관에서 김난도 교수님이 트렌드 강의를 하신다는 소식을 듣자마자, 고민없이 광클해서 얻어낸 귀한 청강의 자리였다. 역시나 전석 만석을 채운 인기 특강이었다.  브랜드 컨설팅에 임했던 약 9년 동안 그의 책은 늘 내 책상 위에 있었다. 그런 인사이트를 떠먹여준 교수님에게 직접 트렌드를 듣는 시간은 얼마나 좋을까! 신나는 팬심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vg%2Fimage%2FDSsT29y5HgN9Z01_2iWChAPb8Xk.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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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간 브랜딩? 예쁘면 다냐? - 전략에서 경험으로, 브랜드의 철학이 살아 숨 쉬는 &amp;lsquo;장소&amp;rsquo;의 언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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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31T10:09:30Z</updated>
    <published>2025-10-31T10:09: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쁘게 만드는 일과, &amp;lsquo;경험&amp;rsquo;을 설계하는 일의 차이  요즘 브랜드들은 앞다투어 공간을 만든다.카페, 쇼룸, 팝업스토어까지 &amp;mdash; 모두가 &amp;lsquo;공간&amp;rsquo;을 통해 자신을 말하려 한다.  하지만 의외로 많은 경우, 그 출발점은 이렇게 단순하다.&amp;ldquo;브랜드 홍보를 위해서 예쁘게, 힙하게, 요즘 세대가 찾는 공간으로 만들어주세요&amp;rdquo;  인테리어 업체를 찾아가 이렇게 요청하면, 딱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vg%2Fimage%2FJ5OEZnZKhEsCicZeKlrxdUuSQw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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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린 다 갖췄는데, 왜 여전히 브랜드 같지 않을까? - 구조를 세우는 브랜딩이 필요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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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1T14:16:53Z</updated>
    <published>2025-10-21T11:12:52Z</published>
    <summary type="html">PINCH.POINT &amp;ldquo;로고도 만들고, SNS도 멋지게 운영하고, 웹사이트도 다 만들었는데,&amp;nbsp;이상하게 &amp;lsquo;우리답다&amp;rsquo;는 느낌이 들지 않아요. 그리고 넥스트가 항상 고민돼요.&amp;rdquo; 많은 스타트업 리더와 브랜드팀이 하는 말이다.겉으로는 모든 요소가 완성되어 있지만,정작 브랜드가&amp;nbsp;&amp;lsquo;하나의 언어로 말하지 못하는 상태&amp;rsquo;.  브랜딩이 이미 생활의 일부가 된 시대, 브랜드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vg%2Fimage%2F3b2ppC_yDIFF3z54V-ek6lmrKp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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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 퍼스널리티? 아키타입? 은 뭐죠? - 브랜드 용어정의 #5. 브랜드 퍼스널리티 &amp;amp; 아키타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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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6T02:07:03Z</updated>
    <published>2025-10-14T13:04:20Z</published>
    <summary type="html">PINCH.DICTIONARY  우리는 왜, 어떤 브랜드에 끌릴까?  어떤 브랜드는 처음 만났을 때부터 &amp;lsquo;느낌&amp;rsquo;이 있다.로고나 카피를 보기 전에도, 이미 그 브랜드의 공기가 감지된다.나이키의 긴장감, 아베크롬비의 거친 자유로움, 무지의 고요한 질서.이건 디자인 이전의 문제다.브랜드가 어떤 감정으로 존재하느냐에 관한 이야기다.  사람이 성격으로 구분되듯, 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vg%2Fimage%2F3MH5Bj4XocT5-YlUymW2ccVxOp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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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뉴판, 브랜드의 첫인상이 무너지는 순간 - 아무리 음식이 맛있어도, 메뉴판 하나로 신뢰가 흔들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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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4T13:08:42Z</updated>
    <published>2025-10-09T09:4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PINCH.POINT  처음 가는 식당에서 가장 먼저 하는 일이 무엇일까? 바로 메뉴 탐색이다.  벽에 걸린 메뉴를 올려다보던, 테이블 위에 올려진 메뉴판을 펼쳐보던, 각 테이블에 설치된 키오스크 스크린에 집중해서 스와이프를 하던, 우리와 처음 찐하게(?) 대면하는 친구는 메뉴판이다.  그 중요한 첫 만남의 순간, 묘한 위화감이 찾아올 때가 있다.  손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vg%2Fimage%2FfN1GygGUJnA7ZZ8I2N3HLrNUt7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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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팝업은 지겹다, 하지만 사라지지 않는다 - 지속 가능한 공간 브랜딩을 위한 조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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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3T14:23:16Z</updated>
    <published>2025-10-03T14:21:23Z</published>
    <summary type="html">PINCH.POINT  도시 곳곳에서, 어쩌면 지금 이 순간에도 새로운 팝업 공간이 열리고 있다.사람들은 줄을 서서 들어가고, 굿즈를 챙기고, 사진을 남겨 SNS에 올린다. 하지만 그 순간이 지나면 기억은 쉽게 사라진다. 한때는 신선했던 방식이 이제는 식상해졌다. 브랜드마다 경쟁적으로 쏟아내는 팝업과 이벤트 속에서, 소비자는 점점 피로감을 느끼고 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vg%2Fimage%2Fu53h1WnfAk5GD5WdcFZ9p0DnC2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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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 뷰티가 '진짜 마음'을 돌보기 시작했다 - 센서스케이핑에서 정신피부학까지, 뷰티업계의 진화된 약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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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4T13:08:11Z</updated>
    <published>2025-09-29T11:3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PINCH.POINT 새벽 6시, 세안을 하며 오늘 하루를 준비한다. 크림을 바르는 손끝의 움직임이 느려진다.라벤더 향이 코끝을 스치는 순간, 기분 좋은 하루의 시작을 알리는 듯 하다.  2022년 겨울, &amp;quot;Mindful Beauty, Mindful Ritual&amp;quot;의 슬로건을 앞세웠던 브랜드 마예트(MAYET) 팝업에서 명상 수업을 진행했을 때의 일이다.(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vg%2Fimage%2F6jTu3C_TOLVIcd_mPL4DR9w-3e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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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엽편주, 600년의 풍류가 잔에 머물다 - 종갓집에서 만든 브랜드는 뭐가 다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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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5T07:59:02Z</updated>
    <published>2025-09-25T07:58:25Z</published>
    <summary type="html">PINCH.POINT  이중에 시름없으니 어부의 생애로다일엽편주를 만경창파에 띄워 두고인간세상 다 잊었으니 세월 가는 줄 알리오- 어부가, 농암 이현보   한 일(一), 잎 엽(葉), 작을 편(扁), 배 주(舟).  작은 잎사귀 같은 배 한 척이 햇빛에 찬란하게 부서지는 물결 위에 두둥실 떠 있고, 살랑거리는 바람을 맞으며 벗과 나누는 한 잔의 술. 생각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vg%2Fimage%2F9AWluNrwVxbyvOH6ZktSbkJgSK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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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논나들'의 브랜딩 레시피 - 영화&amp;lt;논나&amp;gt;가 보여준 시니어 브랜딩의 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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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2T09:00:19Z</updated>
    <published>2025-09-22T09: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PINCH.POINT 전날 친구가 선물로 건넨 시칠리안 와인 한잔을 따르고, 냉장고에서 시들어가고 있는 새우와 방울토마토를 구출하기 위해 만든 파스타를 입안에서 오물대며 넷플릭스에서 영화 &amp;lt;논나(Nonnas)&amp;gt;를 봤다.  스크린 속 논나들이 파스타를 만드는 손길과 내 앞의 접시가 묘하게 겹쳐지는 순간, Director K.(이하 K)는 영화 속으로 폭 빠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vg%2Fimage%2FUg0ZKBGa75guAokl3pdaJhTMM6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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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 톤앤매너는 뭐죠? - 브랜드 용어정의 #4. 브랜드 톤앤매너(Tone&amp;amp;Mann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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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8T02:49:24Z</updated>
    <published>2025-09-18T02:4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PINCH.DICTIONARY  이건 브랜드 톤앤매너와 맞지 않습니다! 수정 부탁드려요~  브랜드를 구축하고 운영하다 보면, 분명 어느 팀에선가 듣게 되는 말이다.  지난 용어 정의에서는 타겟 페르소나와 브랜드 페르소나를 구분하고 정의했다. 이제 브랜드 페르소나를 좀 더 구체화해, 실제로 살아 움직이는 브랜드로 만들어 볼 차례다. 브랜드가 고객 앞에서 어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vg%2Fimage%2FsqfLKXIKr0cXldrK4zhuVwwjvN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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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우스 노웨어 서울, 여길 다시 올까? - 진정한 데스티네이션이 되는 조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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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7T16:46:04Z</updated>
    <published>2025-09-15T13:26:56Z</published>
    <summary type="html">PINCH.POINT 성수동에 착륙한 거대한 우주선을 나서며 문득 든 생각.  여기 또 올 것 같아?  공간의 지속적인 운영에 대해 항상 생각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떠오른 질문이었다. 그런데 곰곰 생각해 보니, 하우스 노웨어 서울은 애초에 '또 오는 곳'을 목표로 하지 않았을 수도 있다.  이 공간은 &amp;quot;또 오고 싶은 곳&amp;quot;이어야 할까, 아니면 &amp;quot;한 번은 와봐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vg%2Fimage%2FR-97G-WSo4sTXSzhiq85kslV24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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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우스 노웨어 서울, 5개 브랜드를 품은 하나의 세계관 - 젠틀몬스터 사옥, 하우스 노웨어 서울의 브랜드 경험 전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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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7T16:39:54Z</updated>
    <published>2025-09-11T15:03:01Z</published>
    <summary type="html">PINCH.TREND  미래 리테일, 어디에도 없는 공간  성수동에 착륙한 거대한 우주정거장 같은 건물. 하우스 노웨어 서울은 이름처럼 정말 &amp;lsquo;어디에도 없던&amp;rsquo; 공간이다. 사옥도 아니고, 단순한 플래그십 스토어도 아닌, 완전히 새로운 형태의 브랜드 무대다.  첫 발을 들여놓는 순간부터 기대를 배신한다. 익숙한 쇼핑몰도, 전형적인 편집숍도 아니다.  각기 다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vg%2Fimage%2FYZiHy2jN8_tmINSEKY9YJ7SwbC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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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병원은 왜 덜 아플까? - 치료가 시작되기 전에 시작되는 치유의 비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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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7T16:46:22Z</updated>
    <published>2025-09-08T11:06:36Z</published>
    <summary type="html">PINCH.POINT 당신은 병원 로비에 앉아 있다. 같은 치료비, 같은 의료진 실력.그런데 어떤 병원은 가슴이 답답하고 불안해지고, 어떤 병원은 괜히 마음이 편안하다.대체 무엇이 다른 걸까?  최근 한 치과 원장님과 상담을 하면서 문득 깨달았다. 대부분의 병원이 브랜딩을 불필요하다고 여길 수 밖에 없는 이유를. 합리적인 가격, 빠른 진료, 어느 정도의 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vg%2Fimage%2FoJxXm-08WEirkiVhlyK6u55yKb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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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와인업계 게임체인저, 보틀벙커 비하인드 - 작은 불편함을 푸는 것이 게임체인저가 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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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7T16:40:27Z</updated>
    <published>2025-09-04T09: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PINCH.WORK 온라인으로 못 사는 술, 오프라인 경험이 곧 무기다 2021년, 코로나가 한창이던 시절. 모든 것이 온라인으로 옮겨가던 그때 역설적으로 '오프라인만의 가치'를 찾아야 하는 프로젝트를 맡았다. 브랜드 컨설팅 회사에서 재직당시 진행한 롯데마트의 와인 전문관 프로젝트였다. 브랜드 전략부터 네이밍, 공간기획까지 전반을 담당하며 굉장히 inte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vg%2Fimage%2F6EAl-IrXZ5dhdtZmnxQuJE8ypc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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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간 브랜딩, 그 결정적인 한 끗 - 건축 전공자의 시선으로 본 공간의 요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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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7T16:46:37Z</updated>
    <published>2025-09-01T02:2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PINCH.POINT  어딜 그렇게 쳐다보는거야?  필자 Director K(이하 K)는 직업병이 하나 있다. 카페, 식당, 쇼핑공간 어디를 가던 음식이나 제품보다는 공간 구석구석을 분석하듯 쳐다본다. 함께하는 지인이 있을때면, K의 시선을&amp;nbsp;졸졸따라 뭘 그렇게 두리번대냐며 툴툴대기 일쑤다.  건축을 전공했던 K에게는 공간을 구성하는 모든 요소가 하나의 일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vg%2Fimage%2FaCcjrCmng6l3jchuol0k4gSh5V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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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와인킹의 와인무, 이런 것도 무? - 브랜딩 전문가의 시선으로 본 와인무의 자산과 고객 경험 개선 포인트 제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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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8-28T14:45:01Z</published>
    <summary type="html">PINCH.POINT 와인킹의 첫 정식매장 '와인무'를 브랜딩 전문가의 시선으로 들여다보다 와인킹의 정식매장 '와인무'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amp;quot;와인무 = 와인무료시음 + 와인무대면시음 + 와인무료입장 + 와인무료배송&amp;quot;와인킹의 구독자로서, 팝업 경험의 팬으로서, 그리고 와인을 좋아하는 브랜드 기획자로서, 단순 방문 후기라기 보다는 좋은 자산을 가진 브랜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vg%2Fimage%2Ff3j0hBH1pHxyn-kWD-iM-rSoYt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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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도 다이어트가 필요하다 - 너무 많은 것을 담으려다 무너지는 브랜드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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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7T16:46:54Z</updated>
    <published>2025-08-25T08:41:52Z</published>
    <summary type="html">PINCH.POINT  이 브랜드가 뭘 하는 브랜드인지 잘 모르겠어요.  브랜드를 운영하는 사람으로서, 혹은 브랜드를 소비하는 사람으로서 저런 생각이 든적이 있는가? 저 문장에서 필자는 브랜딩의 가장 치명적인 함정이 보였다.  모든 것을 담으려다 아무것도 되지 못한 브랜드.풍성함을 추구하다 오히려 메시지가 흐려진 브랜드.  데이터가 말하고 있다. 브랜드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vg%2Fimage%2FZN2biUAf-d-4-dwVsJt7AEadf0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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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 페르소나가 뭐죠? - 브랜딩 용어 정의 #3. 브랜드 페르소나와 타겟 페르소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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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7T16:40:50Z</updated>
    <published>2025-08-21T13:26:38Z</published>
    <summary type="html">PINCH.DICTIONARY 타겟 페르소나는 알겠는데, 브랜드 페르소나는 어떻게 다른 거예요? 브랜딩을 시작하면서 생긴 궁금증, 그리고 아직도 헷갈리는 부분인 페르소나. 특히 브랜드 페르소나는 매번 헷갈렸다. 작업을 하다 보면 어느 순간 타겟 페르소나와 브랜드 페르소나가 뒤섞이곤 했다. 심지어 클라이언트들도 &amp;ldquo;페르소나를 꼭 만들어야 한다&amp;rdquo;라고 말은 하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Wvg%2Fimage%2FdGCEjr08OyScDDCracQyfBdyHG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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