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양소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XGQ" />
  <author>
    <name>04b7c9d537e0475</name>
  </author>
  <subtitle>천국 같은 삶을 소망합니다. 그래서 끊임없이 사유합니다. 이성과 마음이 이끄는 삶을 살아갑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hXGQ</id>
  <updated>2025-06-11T10:43:35Z</updated>
  <entry>
    <title>언제나 내 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XGQ/16" />
    <id>https://brunch.co.kr/@@hXGQ/16</id>
    <updated>2026-04-27T12:00:14Z</updated>
    <published>2026-04-27T12: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막막할 때가 있다. 오늘이 그랬다.  나도 처음 보는 것을 혼자서 해결해야 하는 그 막막함.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내가 하고 싶어서 하는 것이 아닌 조금이라도 아는 게 있다 싶은 사람에게 위임되어지는 일들.  너무 버겁다. 혼자서 헤쳐나가야 하는 것이.  그래서 몇 번을 발악했지만 그대로인 환경.  너무 싫었다. 그래서 떠났었고 다시 돌아왔다.  하지만 똑</summary>
  </entry>
  <entry>
    <title>세상은 바뀌어 간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XGQ/15" />
    <id>https://brunch.co.kr/@@hXGQ/15</id>
    <updated>2026-04-21T08:34:13Z</updated>
    <published>2026-04-21T08:34: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스타에서 알고리즘을 따라가다 거침없이 하이킥 짤을 보게 되었다.  '츤데레'의 남자 주인공. 그 때 그 시절에는 그런 캐릭터가 많았다. 지금도 그렇지만  예전에는 무뚝뚝하다고 느꼈던 것들이 이제는 이해가 되는 상황들이 참 신기하다.  이민용, 최다니엘을 보니 그랬다.  요즘 다시 서인영이 뜨는 것을 보고 세상은 정말 변하는 구나 생각했다.  그리고 진실은</summary>
  </entry>
  <entry>
    <title>젊은이의 부고 소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XGQ/14" />
    <id>https://brunch.co.kr/@@hXGQ/14</id>
    <updated>2026-04-21T04:46:49Z</updated>
    <published>2026-04-21T04:46: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졸업하고 나서 나가지 않았던 톡방에서 어느 젊은 교수님의 부고 소식을 보게 되었다.  삶이란 무엇인가. 우리는 무엇을 쫓아 살아가는가.  바로 내일의 아니 1시간 뒤의 일도 예측하지 못하는 우리는 도대체 무엇을 꿈꾸며 살아가는가  무엇을 위해 살아가는가  앞 날이 창창할 것만 같았던 한 인간은 하루만에 어딘가로 사라졌다. 저 하늘 어딘가로.  하루하루를 소</summary>
  </entry>
  <entry>
    <title>긍정적인 자아상을 원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XGQ/13" />
    <id>https://brunch.co.kr/@@hXGQ/13</id>
    <updated>2026-04-15T15:04:28Z</updated>
    <published>2026-04-15T15:0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원하는 삶을 살아가기 위해 가족과의 반대되는 의견을 밀어 붙이며 왜 자꾸 마음 한 켠이 불편할까 했다.   나 혼자만 잘 살고자 가족들의 원함에 고개를 돌리는 것이 마음이 쓰여서였을까.   그렇다고 내 원함을 놓지는 못하는 나였다.   어떻게 해야할까 방법을 못 찾다가 오늘 배씨와 이야기하며 알았다.   내가 원하는 것은 긍정적인 자아상.   모두가</summary>
  </entry>
  <entry>
    <title>잠이 안 오는 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XGQ/12" />
    <id>https://brunch.co.kr/@@hXGQ/12</id>
    <updated>2026-04-14T18:08:54Z</updated>
    <published>2026-04-14T18:08: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알간지 유튜브를 보았다.  AI 시대에 대한 비판적인 시각을 담은 영상이었다.   생각해보게 되었다.  그저 빠르고 정보를 얻기 쉬운 개인 맞춤형 시스템이라고 좋게만 생각했다.  하지만 그것을 누군가 점유하는 순간 그것을 통해 자신만을 위한 이익을 위하는 순간 그것은 비판받을 수 있다.   특정 세력에 의해 무언가가 독점이 되고 그것이 권력이 되는 순간 그</summary>
  </entry>
  <entry>
    <title>최선을 다하여 시간을 사용하고 있는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XGQ/11" />
    <id>https://brunch.co.kr/@@hXGQ/11</id>
    <updated>2026-04-01T13:32:02Z</updated>
    <published>2026-04-01T13:32: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선을 다하여 시간을 활용하고 있는가  나에게 주어진 재능을, 나에게 주어진 시간을, 최선을 다하여 사용하고 있는가  무엇을 위하여? 사랑을 위하여.  나와 남을 사랑하기 위해 나는 최선을 다하고 있는가  남이 나에게 해주길 바라는 것만큼 나는 남에게 해주고 있는가  그런 삶을 살고 있는가  마음에 가득찬 풍요로움은 겉으로 만족시켜지는 것이 아닌 사랑으로부</summary>
  </entry>
  <entry>
    <title>떠나는 기차 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XGQ/9" />
    <id>https://brunch.co.kr/@@hXGQ/9</id>
    <updated>2026-03-10T01:59:53Z</updated>
    <published>2026-03-10T01:59: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떠나는 기차 안은 언제나 이리 설레는지 나는 떠나는 기차 안이 참 좋다  고요한 기차 안에서 바라보는 고요한 바깥 풍경  잠시 한 발짝 멀리 떨어져 볼 수 있는 나의 일상 속 풍경이 참 고요하다  나의 사랑하는 님들도 이런 고요함을 누릴 수 있기를  그 풍경 속에 있을 때는 바쁘게 그 풍경 밖에 있을 때는 고요하게  인생의 풍요로움을 다채로움을 느낄 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GQ%2Fimage%2FSrfj78urTI2Stn0oSM8IhuA1ehQ.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이래서 신을 믿는 것인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XGQ/8" />
    <id>https://brunch.co.kr/@@hXGQ/8</id>
    <updated>2026-03-05T00:44:11Z</updated>
    <published>2026-03-05T00:44: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생각지도 못하게 내가 걸어가게 만든다.  그제 맥북 에어를 샀다. 예전부터 영상 편집용, 음악 편집용으로 사고 싶은 마음이 컸다. 예쁘기도 하고.  지금 사용하고 있는 노트북이 영상 편집할 때 버벅거리기에 노트북을 사고 싶은 마음이 컸지만 그만한 돈을 노트북에 투자할 가치가 있는지 판단이 확실히 안 섰기에 홀딩했다.  마음을 먹고 내가 하고자 하는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GQ%2Fimage%2F-axg-9cwvQpIAX2m-59KiE2cy-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생각이 많은 것은 불안하기 때문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XGQ/6" />
    <id>https://brunch.co.kr/@@hXGQ/6</id>
    <updated>2026-03-04T01:08:32Z</updated>
    <published>2026-03-04T01:07: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이 많은 것은 불안하기 때문이다 내가 걸어가고 있는 이 길이 맞는 것인가 확신이 서지 않기 때문이다 나는 불쑥 불쑥 들어오는 생각을 걷어찰 수가 없다 아무리 생각하지 않으려 애써도 생각은 그 자리에 잠시 몸을 움츠릴 뿐.  긴장을 풀어버리면 다시 생각은 몸집의 크기를 키운다  다시 생각한다 왜 나는 생각이 많아지는가 내가 저지른 행동, 내가 가고 있는</summary>
  </entry>
  <entry>
    <title>타인과 나, 중간 지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XGQ/5" />
    <id>https://brunch.co.kr/@@hXGQ/5</id>
    <updated>2026-03-01T08:34:45Z</updated>
    <published>2026-03-01T08:3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음 중심을 지키는 것이 정말 어렵다는 것을 안다. 그 중심은 나를 사랑하는 마음과 남을 사랑하는 마음, 딱 그 중간을 의미한다. 내가 해석하는 바이다.  세상은 복잡해서 예측할 수 없는 사건과 환경은 넘쳐나고 그 상황에, 환경에 맞닥들일 때마다 올바른 선택을 하기 위해 우리는 고뇌한다.  올바른 선택은 타인을 위한 사랑과 나를 위한 사랑의 딱 중간지점이라</summary>
  </entry>
  <entry>
    <title>양소윤의 첫 프로젝트 - 쉼, 나 자신을 아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XGQ/4" />
    <id>https://brunch.co.kr/@@hXGQ/4</id>
    <updated>2026-02-27T17:08:21Z</updated>
    <published>2026-02-27T17:08: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을 참 좋아한다 새로운 공간 속 탐험은 언제나 호기심을 부른다 그 안에 이루어지는 다양한 만남이 나를 더 즐겁게 한다  그게 내가 캐나다에서 느꼈던 것  한국에 돌아오고 나서도 갈망하던 것이었다 그래서 캐나다로 다시 돌아가려고 했다 오늘은 워킹홀리데이 비자를 다시 신청한 날이었다  왜 이런 생각이 들었는지는 모른다 모든 연이 겹쳐 이런 프로젝트를 꿈꾸게</summary>
  </entry>
  <entry>
    <title>제 1 가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XGQ/3" />
    <id>https://brunch.co.kr/@@hXGQ/3</id>
    <updated>2026-02-27T14:04:23Z</updated>
    <published>2026-02-27T14:04: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음이 허했다 내가 원하는 가치가 무엇인지 찾고 싶었다  돈을 버는 의미가 무엇인지 왜 나는 돈을 그토록 원하는지  처음에는 쾌락이라 생각했다 순간의 즐거움 웃는 것  그것도 뭐 나쁜 답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그 순간이 지나면 허했다  무엇인가 진정한 가치란  내가 쫓아야 할 진리는 무엇인가 고민했다  그냥 사는 삶은 언제나 허할 것 같아서 왜냐면 경험했기에</summary>
  </entry>
  <entry>
    <title>2025 July</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XGQ/2" />
    <id>https://brunch.co.kr/@@hXGQ/2</id>
    <updated>2025-08-28T08:35:26Z</updated>
    <published>2025-08-08T07:4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 양소윤. 한국을 뜨기로 마음을 먹었다.  그것이 평생일지 순간일지 모르지만.    오늘 나는 자유로움을 느낀다.  내가 하고 싶은 건 다 할 수 있는 느낌.   미움받을 용기가 그래서 그리 히트작이었는지도.  자신의 강단을 말하고 책임질 수 있는 용기.  타인의 시선에 흔들리지 않고 굳건하게 자신의 의지를 행동으로 해내는 용기.   해방감, 자유함을 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GQ%2Fimage%2F5OgmG2m4IQGDeYPFVoze8p7X2P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