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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오늘내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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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평범한 회사원의 평범한 스토리입니다. 그러나 도파민은 포기 못하는.  매주 월요일 &amp;lt;오늘의 당신과 이별합니다&amp;gt;를 연재하고 있어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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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2T04:31:2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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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내일 회고록5] 재고 따지는, 30대 연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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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8T04:26:44Z</updated>
    <published>2025-09-18T04:26: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섯 번째 오늘내일 회고록에서는 30대 연애에 관한 소고를 담아보고자 합니다.  지난 이별을 계기로 남녀 무관하게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보고 겪을 수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시간적인 여유가 많이 생기다 보니까 그만큼 또 다른 사람들로 무언가를 채우고 있더군요. 이제 막 30대에 진입한 제가 하기에는 다소 오만한 이야기일 수 있으나 나이와 성숙함이 꼭 비례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OR%2Fimage%2FOZD6W7kZp07v_ml6L4coYk2QDJ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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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곱 번째 글] 9월 둘째 주 이별 &amp;lt;무기력함&amp;gt; - 9월 둘째 주에 내가 한 이별을 소개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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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4T23:58:08Z</updated>
    <published>2025-09-12T07:26:30Z</published>
    <summary type="html">9월 둘째 주에 내가 한 이별을 소개합니다.  이번주는 제가 요즘에 느끼는 일종의 무기력함과 이별하는 시간을 가져보고자 했습니다. 매일 반복되는 회사에서의 안정적인 생활은 그 나름의 장점도 명확하지만, 새로운 것에 대한 열정이나 호기심 등 진취적인 에너지를 잃게 만들기도 합니다. 인수인계 원칙대로 그동안의 관행대로, 다소 보수적인 관점에서 업무를 처리하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OR%2Fimage%2FInSp2jb5la6_OuryEVVFYl2OfE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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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내일 회고록 4] 당신의 수호천사 '마니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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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6T02:21:39Z</updated>
    <published>2025-08-06T02:1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저희 회사에서는 마니또가 유행입니다.  동기들의 성화에 못이겨 문화콘텐츠기획 사내 동호회에 가입한 후 보드게임, 방탈출, 영화, 클라이밍 등 다양한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오색찬란한 게임과 술, 사람들의 파도 속에서 간혹 여행을 가는 듯한 느낌을 받고는 했어요.  튜닝의 끝은 순정이라고 했나요. 레트로가 유행인 사회 감수성에 발맞추어 이번 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OR%2Fimage%2FWIKVzQZelghiet2nQNHt6r2RoM0.JPG" width="49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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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섯 번째 글] 8월 첫째 주 이별 &amp;lt;자기연민&amp;gt; - 8월 첫째 주에 내가 한 이별을 소개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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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4T23:58:43Z</updated>
    <published>2025-08-04T06:38:09Z</published>
    <summary type="html">8월 첫째 주에 내가 한 이별을 소개합니다.  지난주는 자기 스스로를 불쌍히 여기거나 동정하는 마음, '자기연민(self-compassion)'에서 멀어지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사실 어렸을 때부터 완벽주의를 고집하던 저는 유난히도 스스로에게만 엄격한 잣대를 들이밀고는 했습니다. 다른 사람들의 실수에는 관대했지만 저의 조그마한 실수도 그냥 넘기지 못하고 끊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OR%2Fimage%2FkYhBLXImD7GvakhOtv3VsuhIZf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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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내일 회고록 3] 가스라이팅과 '역'가스라이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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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4T05:04:15Z</updated>
    <published>2025-07-23T05:58: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 왜 나 가스라이팅 해?Or그 사람이 나 가스라이팅해서 헤어졌어  요즘 주변에서 가스라이팅(gaslighting)에 대해 쉽게 이야기하곤 한다. 회사에서, 학교에서, 가정에서, 혹은 사적 관계에서 타인의 행동과 말로 인해 본인의 자아정체성이 훼손되어 일반적인 사고를 하기 어려운 수준에 달했다고 토로한다.   &amp;lt;환승연애3&amp;gt;의 서경 X 주원 커플은 '가스라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OR%2Fimage%2FCnaKDgmAJYmrGSws5BRaOW_VbL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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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식일기#2] 싱싱한 바다 내음 그대로, '생선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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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8T13:01:17Z</updated>
    <published>2025-07-18T04:19: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선회는 자연에서 온 본연의 맛을 즐길 수 있는 음식인 만큼, 식재료 본연의 풍미와 특유의 바다 내음을 한껏 느끼게 해주는 매력이 있죠. 신선한 생선이나 해산물이 주는 바다의 향기와 맛은&amp;nbsp;자연이 건네는 선물과도 같아서 다른 조리법으로는 느끼기 어려운 특별한 경험을 선사해주기도 합니다.  물론 저도 초밥이나 카이센동, 나가사끼 짬뽕 등 해산물을 활용한 요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OR%2Fimage%2FXbgHfLc5sTl_jWXHN-ZoEPMuOw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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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내일 회고록 2] 자존심 VS 자존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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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7T07:52:17Z</updated>
    <published>2025-07-17T04:41: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 번재 회고록에서는 '자존심'과 '자존감'에 관한 개인적 견해를 담고자 한다. 요즘에는 자존심을 자존감으로, 혹은 자존감을 자존심으로 오인하여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 듯 하다. 큰 목소리로 자신의 의견을 강요하면서 타인을 깎아내리는 사람조차 자신이 고수하는 것이 자존심인지, 자존감인지 구분하지 못한다. 국어사전에 따르면 두 개념의 용어적 차이는 아래와 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OR%2Fimage%2FzwnrpYF1HIPUtBNuq8M53Vr2nu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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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섯 번째 글] 7월 셋째 주 이별 &amp;lt;부정&amp;gt; - 7월 셋째 주에 내가 할 이별을 소개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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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0T20:26:30Z</updated>
    <published>2025-07-15T08:3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7월 셋째 주에 내가 할 이별을 소개합니다.  이번주는 부정(否定) 그 자체와 이별하는 시간을 가져려고 합니다. 매일매일 눈을 뜨고 나의 현실에 감사하면서, 사소한 것에도 만족을 느낄 줄 아는 삶. 소박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찾아 나의 현실과 상황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는 수용력. 어른이 되면 자연스럽게 건강한 멘탈을 소유한 멋진 커리어우먼이 되는 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OR%2Fimage%2F7fkaomyApzwd_Wjnb9xJicnK5l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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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 번째 글] 7월 둘째 주 이별 &amp;lt;생각&amp;gt; - 7월 둘째 주에 내가 할 이별을 소개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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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7T07:05:09Z</updated>
    <published>2025-07-07T07:04:15Z</published>
    <summary type="html">7월 둘째 주에 내가 할 이별을 소개합니다.  이번주는 생각도, 고민도 많은 제가 저의 마음을 비워내는 한 주를 보내보려고 합니다. 저의 가장 큰 장점이자 단점은 바로 (잡)생각이 많다는 것입니다. 그만큼 눈치도 빠르기 때문에 다른 사람에 대한 배려와 관심이 늘 몸에 베여 있습니다. 밥을 먹을 때도 눈으로는&amp;nbsp;사람들을 쫓고 있기 때문에 젓가락, 물, 반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OR%2Fimage%2FGn_GfNk-tzDzIaiHEcWOb_YkoS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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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내일 회고록 1] 이성적 감성 VS 감성적 이성 - #이성과_감성에_대한_단편적_고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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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3T02:04:53Z</updated>
    <published>2025-07-03T01:42: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성과_감성에_대한_단편적_고찰  오늘내일 회고록 첫 번째 테마로 이성과 감성에 관한 소고를 담고자 한다. 최근에는&amp;nbsp;감성적이라는 개인의 평가가 부정적인 의미로 쓰이는 듯 하다. 자신의 감정을 통제할 줄 모르고 감정기복이 심하여 타인에게 피해를 줄 위협이 있는 것처럼 말이다. 반면, 흔히 MBTI 'T'로 대표되는 냉철한 이성과 합리성이 현대의 미덕처럼 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OR%2Fimage%2FgIkWjELrHBu5S7SevyTpziKGt5s.jfif" width="47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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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는 글] 맵다고 말하지 마라, 맵짠맵짠 '마라샹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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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3T02:09:11Z</updated>
    <published>2025-07-01T05:3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들 점심식사 맛있게 하고 오셨나요?  저는 오늘 점심 메뉴로&amp;nbsp;'마라샹궈'를 먹었습니다. 점심시간에 주로 혼자 도시락이나 배달음식을 이용하는 혼밥러로서, 음식에 대한 애정과 열정은 사실 남다르다고 할 수 있는데요. 하루 중 유일하게 나의 개성과 취향을 반영하고 오전 근무 동안의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휴식시간인 만큼 점심메뉴 선정에는 점점 더 심혈을 기울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OR%2Fimage%2FEWPiDpQmvkqzgVtD-QWrtWIC8M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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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 번째 글] 7월 첫째 주 이별 &amp;lt;미련&amp;gt; - 7월 첫째 주에 내가 할 이별을 소개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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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3T01:51:28Z</updated>
    <published>2025-06-30T09:3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7월 첫째 주에 내가 할 이별을 소개합니다.  이번주는 제가 가진 미련을 떨쳐내는, 그런 한 주를 보내보려고 합니다. 어학사전에 의하면 '미련'이란 깨끗이 잊지 못하고 끌리는 데가 남아 있는 마음, 혹은 터무니없는 고집을 부릴 정도로 매우 어리석고 둔함을 뜻한다고 합니다.    어렸을 때의 저는 싫증도 잘 내고 무엇이든 미련 없이 잘 버리는 사람에 가까웠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OR%2Fimage%2FJ0QkQrX9i95dAG_hc5cqXaERej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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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번째 글] 6월 넷째 주 이별 &amp;lt;우울&amp;gt; - 6월 넷째 주에 내가 한 이별을 소개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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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3T01:50:45Z</updated>
    <published>2025-06-27T02:19:58Z</published>
    <summary type="html">6월 넷째 주에 내가 한 이별을 소개합니다.  월요일 연재를 꿈꾸었으나, 금요일이 되어서야 두 번째 글을 씁니다. 저의 게으름에 대한 자기반성과 함께, 이번주는 제가 '한(p.p)'이별에 대해 이야기해보고자 합니다.   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제가 '하고 싶은' 이별이라고 말하는 것이 맞겠습니다. 저는 작년 말에 극심한 우울증을 진단받은 후 그럭저럭 우울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OR%2Fimage%2F95usjcEQ6ypU-ypgyBr7gbp7wP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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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는 글] 6월 셋째 주 이별 &amp;lt;도파민&amp;gt; - 6월 셋째 주에 내가 할 이별을 소개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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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3T01:50:16Z</updated>
    <published>2025-06-16T07:32:24Z</published>
    <summary type="html">6월 셋째 주에 내가 할 이별을 소개합니다.  이번주는 '도파민'과 이별하기로 다짐한 한 주입니다. 왜냐고 물으신다면, 드라마 한 편도 1.5배속으로 보는&amp;nbsp;스스로의 모습에 일종의 현타를 느꼈기 때문입니다. 회사에서는 수 편의 글과 문자도 하루 8시간을 줄곧 보지만. 집에서는 '쇼츠(shorts)'로 모든 것을 해소하려는 저 자신의 한심함을 이길 수 없었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OR%2Fimage%2FqkdRJqky-vC3hEpD13iB7udCji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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