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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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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기록을 중요시하고 무언가를 쓰고 있을 때 편안함과 행복을 느낍니다. 앞으로 브런치 스토리에서는 유일무이한 '나'로 살아가는 이야기와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을 기록할 예정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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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9T08:17:2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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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콩ㆍ마카오ㆍ심천 여행후기 2(마카오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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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0T01:17:19Z</updated>
    <published>2025-12-30T01:1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1. &amp;nbsp;카지노 왕 스탠리 호(Stanley Ho)   (1) 스탠리 호의 도시 마카오  스탠리 호는 포르투갈의 식민지였던 마카오에서 40년간 카지노 업계를 지배하며 도박왕으로 불렸다. 2020년 5월 98세를 일기로 사망할 당시 그의 재산은 8조 원으로 한때 마카오 정부의 2/3 이상이 그의 카지노가 납부한 세금으로 충당될 정도로 그 위상이 절대적이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dQ%2Fimage%2FsJ7wK9i8AwPl9hYYWVsuTh5smv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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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콩ㆍ마카오ㆍ심천 여행후기 1(홍콩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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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3T04:35:38Z</updated>
    <published>2025-12-13T04:35:3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11.17.부터 11.20.까지 3박 4일간 홍콩ㆍ마카오ㆍ심천을 다녀왔다. 여러 조건에 맞는 여행지를 찾다가 홍콩ㆍ마카오 팩키지 상품을 선택하게 됐는데 &amp;nbsp;홍콩은 11월이 건기에 15~20∘ 로 여행하기에 최적기다. 이번 여행지 후기 첫번 째로 &amp;nbsp;홍콩에 관한 이야기를 기록해 본다.   1. 홍콩의 이모저모   (1) 해마다 증가하는 관광객 수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dQ%2Fimage%2FXfnHZ_1EdgGH1JRsoqmTjDZKHi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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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기하지 않으시는 목사님의 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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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2T11:16:32Z</updated>
    <published>2025-10-22T11:1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가 다니시는 교회는 시골의 작은 교회다. 목사님은 10여 년 전에 대형교회에서 퇴직을 하셨고 연세가 좀 있으시다. 목사님에게 성도들은 한 분 한 분 다 귀한 존재지만 특히 이 교회는 성도가 많지 않다 보니 더더욱 그런 것 같다. 성도들도 노인들이 주류를 이루다 보니 성도들에 대한 목사님의 애정이 더 각별하다.   1. 성도들을 먹이시고 싶은 마음  목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dQ%2Fimage%2FvBxo01NXR0dvNilX77danxvHQe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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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년후 나의 하루는 어떤 모습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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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4T05:34:13Z</updated>
    <published>2025-10-14T05:3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5년후 나는 퇴직을 하고 여유롭고 보람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을 것이다.   1. 새벽 _ 하루의 시작을 하나님과 함께  나는 천성적으로 잠이 많다. 나이가 60을 바라보고 있는 요즘도 여전히 아침 잠이 많다. &amp;nbsp;그래도 꿈꿔본다. 05시에 기상하여 새벽의 상괘한 공기를 마시며 교회로 향하는 나를. 5년후에는 그 꿈이 이루어지리라 믿는다.  05:30 ~ 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dQ%2Fimage%2FPLrWnNP0rWIHrLb7vK0xXWKg5h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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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내가 생각하는 2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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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7T09:45:01Z</updated>
    <published>2025-09-17T06:51:32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여유 있는 아침   '시간은 늘 생각보다 빠르다.' 내가 아침마다 하는 생각이다.  출근하기전 시간계산을 한다. '오늘은 이것까지는 해도 되겠다' 싶어 생각한 것을 실행한다. 그러다보면 어김없이 마지노선에 다다른다.  사실, 시간계산을 착오하는 면도 있지만 사실은 게을러서 기상시간이 늦은 탓이 더 클것이다.  어제 아침엔 수건을 삶아 세탁할 시간이 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dQ%2Fimage%2F2Q_AJ1TUZ02JlygMFzl2hmB3aYk" width="49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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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 쓰는 보람을 느끼는 순간 &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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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5T07:28:02Z</updated>
    <published>2025-09-15T07:28:0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 기고를 하고 싶다고 생각되는 때가 있다. 어떤 부분에 대해 진심을 담아 알리고 싶을 때가 그렇다. 기고는 다 진심을 담아 작성을 하지만 전부 일간지에 실리는 것은 아니다.   2023년과 2025년 일간지에 실린 기고 2편에 대한 후일담으로 글 쓰는 보람에 대한 내용을 기록해 본다.   1. 잃어버렸던 보물을 다시 찾은 기분   2023년 11월 일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dQ%2Fimage%2F5tc3hlew9onrWNAihmotPQd_mp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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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말 도서관 풍경을 보며 느끼는 것 - 도서관은 공동재산이다. 성실납세하고 주인의식을 갖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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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5T06:25:21Z</updated>
    <published>2025-09-05T07:42:06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최고의 문화시설 도서관  우리사회가 복지 및 문화 사회가 되면서 두드러지게 증가한 것 중의 하나가도서관이다. 내가 20대 취준생 시절에는 청주시에 도서관은 사직동에 위치한 충청북도 중앙도서관(현재 교육도서관)이 전부였다. 하지만 지금은 읍ㆍ면ㆍ동 곳곳에 도서관이 있어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주말에는 학생들은 물론이고 어른들도 도서관 생활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dQ%2Fimage%2Fla5HXyfAWhko8-npPD90lI0spG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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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신요금이 100원!(ft.가성비 짱! 알뜰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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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4T08:01:53Z</updated>
    <published>2025-09-04T08: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알뜰폰이란  기존 이동 통신 사업자의 통신망(SKT, KT, LG U+)을 빌려 독자적인 무선 서비스를 제공하는 요금제를알뜰폰이라고 한다.  2. 알뜰폰의 장점  쓰던 폰 쓰던 번호 그대로 통신망 증설 및 유지 비용이 없으므로 저렴한 요금이 가능하며 기존 통신사의 망을 임대하는 방식이므로 통화품질은 통신 3사(SKT, KT, LG U+)와 동일하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dQ%2Fimage%2FpRMVIr-Hax9e7qirjJQVrc5xYK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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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번의 중요성 - 열 번 잘하는 것보다 한 번 잘못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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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5T06:47:39Z</updated>
    <published>2025-08-05T06:46:4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번이 중요하다. 열 번보다 &amp;nbsp;잘하는 것보다 한 번 잘못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열 번, 백 번을 잘했어도 한 번 못하면 그 열 번 백 번은 아무런 의미가 없어진다. &amp;nbsp;그 열 번 백 번이 내 생명을 줄 것처럼 잘했다고 해도 그건 무용지물이 된다.   1. 적당한 사랑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한 상대가 있다. 마음이 녹아내리고 &amp;nbsp;눈을 떼지 못하는 그런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XdQ%2Fimage%2FcwQSAAU_vRmBlf96WCDtzeEHQR4" width="38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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