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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조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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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그냥 평범한 자유롭고 싶은 영혼</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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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3T09:21:2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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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래를 포기하는 사회, 우리가 직면한 존속의 위기 - 지속되는 저출산 속에서 우리는 과연 무엇과 직면하고 있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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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9T18:35:04Z</updated>
    <published>2025-07-16T10:4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한민국의 출산율은 '위기'라는 말로도 부족할 정도로 급락하고 있습니다. 공식 자료에 따르면 2024년 기준 합계출산율은 0.75명으로 유래없는 세계 최저 수준을 수년간 굳건히 지키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히 인구 감소의 문제가 아닙니다. 우리는 현재 국가의 존속 가능성, 사회의 지속 가능성이라는 거대하고 심각한 물음 앞에 놓여 있는 것입니다.  최근 AI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6f%2Fimage%2FohSIBPJRa5GVwtxnuV9ye-wKrg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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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혼율 통계, 그리고 그 너머 - 사회가 바뀌어야 할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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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7T22:57:37Z</updated>
    <published>2025-07-15T16:3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한국 사회에서 이혼은 더 이상 금기시되지 않고, 일상적인 선택지로 자리 잡아가고 있습니다. 결혼과 더불어 이혼 또한 사회의 중요한 인식 대상이며, 단순한 수치가 아닌, 그 안에 담긴 사회 구조와 생활 현실을 읽어내고, 우리가 어떤 사회를 지향해야 할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2024년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배우자가 있는 사람 1천 명당 이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6f%2Fimage%2Fo_7a4HnxA3FZLNu7fWOJjVEw7K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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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음 세대도 살 만한 세상인가? - 생존을 담보 잡힌&amp;nbsp;사회 구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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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9T20:20:54Z</updated>
    <published>2025-06-18T12:06:3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다음 세대도 살 만한 세상인가?&amp;rdquo; 이 질문에 일부는 '그렇다'라고 답하기도 하겠지만, 데이터는 그렇게 말하고 있지 않습니다.  이 질문은 단순한 수사적 표현이 아닙니다. 우리가 직면한 대부분의 구조적 문제를 꿰뚫는 본질적인 물음입니다. 청년 고용 불안, 주거비 폭등, 교육 체계의 불평등 등 표면적으로는 각기 다른 문제들이 결국 하나의 근본문제인 출산율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6f%2Fimage%2FmqFI-N4_dkgcXpfT_jsIWU34mG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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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대학이 정답인 시대 - 우리는 아이에게 무엇을 물어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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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9T16:59:08Z</updated>
    <published>2025-06-17T23:48: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를 키우는 일은 결국 미래를 설계하는 일입니다. 한국 사회에서 그 미래란 대체로 '좋은 대학', '좋은 직장'이라는 이름으로 요약됩니다. 초등학교에 입학하면 곧장 국영수 학원이 시작되고, 중학교에선 선행학습과 내신 경쟁이 일상처럼 자리 잡습니다.  예체능이나 기술에 흥미를 보이는 아이에게도 돌아오는 말은 대개 같습니다. &amp;ldquo;그건 나중에 취미로 해&amp;rdquo; 이처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6f%2Fimage%2FCyeJrtzXAxF_9jXLw9r2iOGQ3N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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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력단절? 사실은 기회일 수 있다 - 정말 &amp;lsquo;단절&amp;rsquo;일까, 아니면 준비되지 않은 전환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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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7T23:49:30Z</updated>
    <published>2025-06-17T23:47:0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경력단절&amp;rsquo;이라는 단어는 어쩐지 모든 것이 완전히 끊긴 것 같은 느낌을 줍니다. 특히 여성에게는 출산과 육아로 인해 커리어를 잠시 멈춘 상태를 가리키는 경우가 많지요. 예전엔 어쩔 수 없는 일로 여겨지기도 했습니다. 제도도, 분위기도, 선택지도 지금만큼 다양하지 않았으니까요.  하지만 지금은 조금 다르지 않을까요? 육아휴직, 시간선택제, 재택근무, 직무 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6f%2Fimage%2FlFI-h4p4mvlLT35R8hmybJN9L2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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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력해야 할까? 안 해도 괜찮을까? - 무기력과 노력, 그 사이 어딘가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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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9T20:11:00Z</updated>
    <published>2025-06-17T23:41:4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아무것도 안 해도 괜찮아.&amp;rdquo; 이 말은 요즘 청년들에게 하나의 위로처럼 자주 들려옵니다. 상처받은 마음을 살며시 감싸주고, 지친 일상 속에 작은 숨구멍을 내주는 말이기도 합니다. 동시에, 정반대의 목소리도 들려옵니다. &amp;ldquo;노력 없이 이루어지는 건 아무것도 없어.&amp;rdquo; 이 말은 누군가에게는 각성의 자극이 되고, 또 누군가에게는 짐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과연, 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6f%2Fimage%2Fcc2NP4zWjLH1_LUK-fzOQVp1Q0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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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고생했어&amp;rdquo; 한마디의 의미 - 사람을 춤추게 하는 건 숫자가 아니라 말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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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7T23:51:37Z</updated>
    <published>2025-06-17T23:4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일을 잘하면 당연한 거고, 못하면 욕먹는 거지.&amp;quot; 이 말, 한 번쯤 들어본 적 있지 않나요? 많은 이들이 어릴 적부터 이런 말을 듣고 자라왔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그 생각대로 일하고 있을지 모릅니다. 하지만 이런 인식은 일에 더 몰입하게 만들기보다는, 오히려 방어적이고 소극적인 자세를 불러오곤 합니다. 특히 MZ세대를 포함한 요즘 세대에게는 동기부여가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6f%2Fimage%2F2HMDPn4gpvE1weBEizw7mt7q4a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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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정의 돈 이야기, 혼자보다 함께일 때 - 쥐는 손보다 나누는 마음이 더 중요하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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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8T13:07:24Z</updated>
    <published>2025-06-17T20:5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남편이 벌고, 아내가 관리한다.&amp;quot; 한때는 너무나 익숙했던 가정경제의 풍경이지만, 지금은 그 그림이 꽤 달라졌습니다. 맞벌이 부부가 절반을 넘어선 시대, 부부 모두가 소득을 내고 함께 가정을 운영하는 것이 이제는 일상이 되었죠. 주거비, 교육비, 생활비가 빠르게 오르며 외벌이로는 버티기 어려운 구조가 된 것도 큰 이유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6f%2Fimage%2FmxM1HhDYry5RwA7j3xuqEWXDa9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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