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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꾸는엄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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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초등 5학년 2학년 두 딸들과의 소중한 시간을 사진과 글로 남겨두고 오래오래 되새김질 하고 싶은 엄마의 바람으로 시작된 기록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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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3T11:22:4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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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대문 형무소에 가다. - 그들의 용기를 마주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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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31T12:30:03Z</updated>
    <published>2025-07-31T12:3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대문 형무소,,말에도 무게가 있다면 이 단어가 주는 중압감은 너무나 커서 감히 이 곳의 방문을 그저 아이들과의 견학이라고 말하는 것도 조심스럽다. 나라를 위해 자신을 희생한 수많은 독립운동가들의 신념과 의지가 빛을 잃어 갔던 곳. 아니 오히려 그 속에서 더욱 숭고한 빛이 일렁이던 곳.  생각했던 거 보다 높고 큰 건물,,그리고 그 전면을 채우고 있는 태극</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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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원화성에 가다 - 영조대왕의 자취를 찾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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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1T13:00:04Z</updated>
    <published>2025-07-21T13: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것에는 쉼표가 필요하다. 삶에도 일에도 인간관계에서도.  수원화성으로의 여행을 계획하고 아이들과 영화 &amp;lt;사도&amp;gt;를 다시 보면서 이들에게도 적절한 쉼표가 있었다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을 했다. MBTI 파워J 같은 영조가 마음에 들지 않는 아들의 행태를 꾸중할 때 중간 중간 쉼표가 있었다면 그래서 아들의 마음과 상황을 헤아려 보는 시간을 가졌다면은 적어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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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동 &amp;lt;토지&amp;gt;촬영지를 가다 - 그들을 만나는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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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1T12:12:08Z</updated>
    <published>2025-07-21T10: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학교 도서관에서 &amp;lt;토지&amp;gt; 20권이 새 책으로 들어와 나란히 꽂혀 있는걸 보고 약간 나만의 도전처럼 1권을 빌려왔던 기억이 난다. 고백하자면 약간의 허세도 분명 있었다. 하지만 재미있는 소설이 그렇듯 한 장 한 장, 한 권 한 권 읽다 보면 머릿 속에 하나의 세계관이 생기고 인물들이 생생하게 살아 움직이게 되면서 오히려 읽을 수 있는 책이 줄어듦에 아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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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를 가다 - 너를 들여다보다..제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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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1T09:02:39Z</updated>
    <published>2025-07-21T08: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떠나요 둘이서 모든 것 훌훌 버리고 제주도 푸른 밤 그 별 아래&amp;rsquo; 많은 가수들이 리메이크 했기에 웬만하면 한번 쯤은 다들 들어봤을 &amp;lt;제주도의 푸른 밤&amp;gt;이라는 곡의 도입부. 제주도를 떠올리면 가장 가장 먼저 생각나고 첫 음절만 들어도 설레이는 곡이다.  나에겐 그 곳의로의 여행도 마찬가지였다. 제주의 까만 밤하늘의 별빛들을 볼 생각을 하면 설레고 푸른 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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