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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칼럼니스트 펌프 김성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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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철학, 사회학, 문학 등을 읽으며 현재 우리에게 어떤 메시지를 주는지 생각하며 글을 쓰는 개인 칼럼니스트입니다. 무언가를 끄집어 내어 흘러 넘치게 하려는 뜻에서의 펌프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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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6T05:49:4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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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칼럼] [베블런 효과 VS 스놉 효과] - `율리시스의 계약`이 필요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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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0-20T17:3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베블런 효과veblen effect 는  다이아몬드처럼 가격이 상승하면 가격이 내리지 않고허영심을 자극해 오히려 수요가 늘어나는 효과[출처] 행동 뒤에 숨은 심리학 -이영직 지음, Sb출판-  를 말한다.  미국의 경제학자 `소스타인 베블런`이 주장한 것이다.  소스타인 베블런은 1857년 태생의 노르웨이계의&amp;nbsp;미국 사회학자이자 경제학자이다. [출처]&amp;nbsp;위키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Bl%2Fimage%2FLIxFLr0S68YOdXhltUX2xgC4n0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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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칼럼] [구속으로의 자유 VS 구속으로부터의 자유] - `율리시스의 계약`이 때로는 필요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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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0-20T17:29: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디세우스가 지나는 시칠리아 섬 근처에는 세이렌이라는 바다의 요정이 살고 있었다.세이렌은 사람의 얼굴과 새의 몸을 가진 바다의 요정이다.아름다운 노랫소리로 뱃사람들을 매혹시키고 그렇게 홀린 뱃사람들이 넋 놓고 있는 중에배를 난파시킨다고 한다.오디세우스는 세이렌의 노래를 듣고 싶었으나 그것은 대단히 위험한 일이었지만오디세우스는 선원들의 귀를 모두 밀랍으로 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Bl%2Fimage%2Fuq8dEJRWXfTu-jZHaMl00K0HIQ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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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칼럼] [스팍 선장 VS 나폴레옹] - 나폴레옹의 꾸데이와 디오니소스가 필요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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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0T17:48:40Z</updated>
    <published>2025-10-02T03:28: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팍 선장  영화 &amp;lt;스타트렉&amp;gt;에는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매 순간 냉철하게 생각하고 이성적인 판단을 내리는 일등 항해사 `스팍`의 이야기가 나온다.   매사 감정에 휘둘리는 법이 없고냉철하게 생각하고 판단을 내리고 행동한다.선택에 직면할 때마다 이해득실을 따져 합리적으로 결정을 내린다.새벽에 일찍 일어나거나 담배를 끊고 살을 빼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생각하면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Bl%2Fimage%2Fyl8ubK0HVecypTZBsQjDln-Qpp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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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칼럼] [불가능성 정리 VS 휴브리스] - 인지적 오류가 `휴브리스`가 되지 않도록 해야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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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0-01T03:43: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노벨 경제학상 수상자인 `케네스 애로우`는 &amp;lt;불가능성 정리&amp;gt;에서  민주주의의 대전제인 합리적 의사 결정이원천적으로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수학적으로 증명했다.[출처] 행동 뒤에 숨은 심리학 -이영직 지음, Sb출판-  고 한다.  케네스 애로우는 1921년 태생의 미국 경제학자이다. 51세에 노벨경제학상을 받았다. [출처]&amp;nbsp;나무위키 -케네스 애로우-   합리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Bl%2Fimage%2FghiLn_n34yZgzN9jsrThvvOFXW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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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칼럼] [무의식 VS 뇌] - 마음이 뇌를 조종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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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0T17:48:40Z</updated>
    <published>2025-09-30T05:01: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엘리자베스라는 이름의 한 소녀가 엄마와 함께 수영장에 갔다가 엄마가 익사하는 사고가 일어났다.그러나 엘리자베스는 물장난하느라 엄마의 죽음을 직접 목격하지 못했다.30년이 지나 사람들이 사건 당일의 이야기를 자세히 들려달라고 부탁했다.그녀는 처음에는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했으나 곧 기억을 회복하여 그날의 광경을 생생하게 들려주었다.그러나 나중에 알고 보니 익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Bl%2Fimage%2FYZmByzOVcuEm1rt-iI8SWH550s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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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칼럼] [마인드 버그 VS 신념] - 개인의 `마인드 버그`는 어느 정도 허용해야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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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0T17:48:40Z</updated>
    <published>2025-09-29T04:16: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인드 버그는  인간의 올바른 사고와 행동을 방해하는 요인으로우리의 마음속에 숨어 있으면서도 우리가 의식하지 못하는 편견과 고정관념,자신이 경험한 한두 가지를 가지고 진리인 것처럼 확대해서 해석하는 것[출처] 행동 뒤에 숨은 심리학 -이영직 지음, Sb출판-  을 말한다.  그래서 사람은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  편견과 고정관념이 없는 사람은 없으며그래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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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칼럼] [쇠사슬 VS 마음의 쇠사슬] - 비합리적인 측면을 무시해서는 안 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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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0T17:48:40Z</updated>
    <published>2025-09-28T05:18: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끼리는 태어나면 다리에 쇠사슬을 묶어 기둥에 걸어 두면서 기른다.답답함에 이를 벗어나기 위해 몇 번 시도해 보지만, 곧 그게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알아차린다.그러고는 이를 숙명으로 받아들인다.그러고는 어른 코끼리가 되면 쇠사슬을 풀어놓는다.그래도 코끼리는 여전히 쇠사슬에 묶여 있다고 여긴다.쇠로 만든 사슬이 아니라 마음의 쇠사슬인 것이다.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Bl%2Fimage%2F3-CmP8EdzxWGSLBvF5bJSVnaPM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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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칼럼] [휴리스틱 VS 이성의 합리성] - 휴리스틱이 반드시 인지적 오류라고 볼 수 없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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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0T17:48:40Z</updated>
    <published>2025-09-27T05:02:35Z</published>
    <summary type="html">휴리스틱heuristics이란  주먹구구식으로 직관적 판단과 경험과 상식에 바탕을 둔단순하고 즉흥적인 추론[출처] 행동 뒤에 숨은 심리학 -이영직 지음, Sb출판-  을 말한다.  쉽게 말하면 경험이 없거나 불확실한 미래의 상황에 대해서는 이성에 의한 합리적인 사고보다는  비합리적인 직관에 따라 판단을 한다는 말이다.  예를 들면  사물의 어떤 특징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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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칼럼] [합리적 이성 VS 인지적 오류] - `인지적 오류`라는 표현이 잘못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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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0T17:48:40Z</updated>
    <published>2025-09-26T04:21:3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02년 노벨 경제학상을 받은 사람은  프린스턴 대학 대니얼 카너먼 교수이다.    그런데 카너먼 교수는 심리학자이다. 심리학자가 노벨 경제학상을 받은 것이다.  대니얼 카너먼은  1934년 태생의 이스라엘 출신&amp;nbsp;미국의 심리학자이자 경제학자이다.&amp;nbsp;편견으로부터 기인하는 보편적 인적 오류 요인에&amp;nbsp;대한 인지적인 연구의 토대를 세웠으며&amp;nbsp;`전망이론`을 정립했다.&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Bl%2Fimage%2FuWX-mVanvRf5uHhMkehWGdfr5Y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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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칼럼] [시급 30달러 VS 시급 0달러] - `비합리적`이라는 말이 답이 될 수 있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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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0T17:48:40Z</updated>
    <published>2025-09-25T04:4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의 한 자선단체에서 가난하고 어려운 사람들을 자문해 줄 변호사를 구하고 있었다.그러나 가난한 비영리단체라 사례는 시간당 30달러밖에 지급할 수 없었다.당연한 결과지만 그런 조건에 선뜻 나서는 변호사는 한 명도 없었다.이에 고민을 거듭하던 단체장은 기발한 아이디어를 냈다.돈이 아닌 `명예`를 치켜세워주자는 것이었다. 이렇게 광고를 했다.`이 일은 오직 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Bl%2Fimage%2FCKsIh5LipgynoNi40hbC4uQ9ce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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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칼럼] [행위미술 VS 인간 본성] - `아브라모비치`의 행위가 인간 본성을 보여주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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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4T03:43:31Z</updated>
    <published>2025-09-24T03:43:31Z</published>
    <summary type="html">행위미술은  주로 신체를 미술의 매개체로 삼고특정 환경과 내재적 의미에 의존하여 일종의 행위 방식 또는 공연 방식으로미술 창작활동을 진행하는 예술 형태[출처] 지도로 보는 세계 미술사 -바이임 엮음, 한혜성 옮김, 시그마북스 출판-  를 말한다.  특히 행위미술은  인간의 행위는 항상 일정한 사회환경과 사회 규약 속에서 발생하는 것으로이러한 환경과 규약은&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Bl%2Fimage%2FaXMR3LLZrzA5LTwMCVkaoSCYPN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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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칼럼] [옵아트 VS 착시효과] - 창조하려면 `손`을 움직여야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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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3T04:29:42Z</updated>
    <published>2025-09-23T04:29:42Z</published>
    <summary type="html">구글 이미지 -빅토르 바사셀리 작품들- 옵아트는 `옵티컬 아트Optical Art`의 줄임말로  1960년 경에 나타난&amp;nbsp;기하학적 형태와 &amp;nbsp;미묘한 색채관계, 원근법 등을 이용하여&amp;nbsp;사람의 눈에 `착시`를 일으켜 환상을 보이게 하는 `과학적 예술` 종류로&amp;nbsp;[출처] 위키백과 -옵아트-  구성주의적 추상미술과는 달리 사상이나 정서와는 무관하게 원근법상의&amp;nbsp;착시나 색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Bl%2Fimage%2FyhA39pfH7q4UFcJtMPJOu31QHc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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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칼럼] [케이팝 데몬 헌터스 VS 조선 요괴전] - `한국적`인 것이 전 세계에 화제가 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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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2T03:59:34Z</updated>
    <published>2025-09-22T03:59: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케이팝 데몬 헌터스  K-pop 걸그룹 `헌트릭스`가 악마 사냥꾼으로서 이중생활을 하며 비밀리에 악령 라이벌 보이 그룹 `사자 보이즈`의 멤버들과 대결하는 이야기이다. [출처] 위키백과 -케이팝 데몬 헌터스-    오랫동안 악마들은 인간을 공격하고 그들의 영혼을 먹어치워 악마 왕 귀마를 먹여 살렸다. 세 명의 여성이 악마 사냥꾼으로 나타나 악마들을 물리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Bl%2Fimage%2FoEVZunIQaIgtRTPg5CzLTCGnto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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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칼럼] [팝아트 VS 대중문화] - 대중문화가 예술이 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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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1T04:25:52Z</updated>
    <published>2025-09-21T04:25:52Z</published>
    <summary type="html">팝아트는 1960년대 초엽에 뉴욕을 중심으로 출현한 미술의 한 장르이다. 리처드 해밀턴, 로이 리히텐슈타인, 앤디 워홀, 클래스 올덴버그 등이 그 대표적인 작가로 알려져 있다 [출처] 위키백과 -팝 아트-  이러한 팝아트는  일상생활에서 예술의 주제를 찾았고상업적 이미지 또는 공업 디자인 제품의 이미지를 대량으로예술 창작 속으로 끌어들여 산업화와 상업화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Bl%2Fimage%2F042--NPh_TJM2XLaknGopJSzn0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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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칼럼] [바우하우스 VS 현대 건축] - `스티브 잡스`가 바우하우스의 영향을 받은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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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0T03:38:31Z</updated>
    <published>2025-09-20T03:3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우하우스Bauhaus는 1919년 독일 바이마르에 건축디자인을 위주로 하는 예술 디자인 학원 또는 학교를 가리킨다.  아래의 건축물은 `발터 그로피우스`가 설계한 `바우하우스` 전경이다.   교육기관인 `바우하우스`는 전통 미술 교육과는 전혀 다른 길을 걸어가는데  현실 세계를 객관적으로 대하고 인식 활동을 위주로 하는 창작을 목표로 삼고각 예술 영역 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Bl%2Fimage%2FxeYO4iQ6kqyiVE7fm1In8N4EAt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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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칼럼] [데 스틸 VS 대각선] - 무엇을 버리고 무엇을 남기고 무엇을 취해야 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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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9T03:47:17Z</updated>
    <published>2025-09-19T03:4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피트 몬드리안은 1872년 태생의 네덜란드의&amp;nbsp;근대 미술 화가이다. 직선과 직각, 삼원색과 무채색만을 사용하여 `질서와 균형의 아름다움`을 표현하는`데 스틸(신조형주의)`를 창안했다.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피트 몬드리안-    피트 몬드리안은 말레비치의 기하형 추상 회화를 새로운 단계로 끌어올려 데 스틸(신조형주의)를 창안하게 된다.  몬드리안은 칼빈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Bl%2Fimage%2FCOAJNZ2BB0sSbsXN35ypViSm2v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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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칼럼] [구성주의 VS 철학] - 작품에 작가의 철학을 입혀야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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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8T03:04:25Z</updated>
    <published>2025-09-18T03:04:25Z</published>
    <summary type="html">구성주의는 러시아에서 일어난 예술 운동으로 1917년 마르크스주의의 자극을 받은 러시아 혁명 이후에 시작되어 1922년 무렵까지 계속되었다. [출처] 지도로 보는 세계 미술사 -바이임 엮음, 한혜성 옮김, 시그마북스 출판-  구성주의자들은 자신들을 스스로 `엔지니어`라 부르며  현대의 기계, 대량 생산, 공예 기술 및 플라스틱, 철강재, 유리 등현대 공업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Bl%2Fimage%2FIVg_PbNmKr7VQN01F2nP3j54VB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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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칼럼] [샤갈 VS 생 폴 드 방스] - 샤갈의 작품이 나올 수밖에 없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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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0T17:13:11Z</updated>
    <published>2025-09-17T04:0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르크 샤갈은 1887년 태생의 벨라루스에서 태어난&amp;nbsp;프랑스의 화가이다. 모든 색 중에서 특히 청색을&amp;nbsp;잘 표현한 화가이자 색채의 마술사로 알려져 있다. [출처] 위키백과 -마르크 샤갈-   샤갈은  천진함과 순박함을 추구하고생명, 사랑, 예술을 감성적으로 대했다.[출처] 지도로 보는 세계 미술사 -바이임 엮음, 한혜성 옮김, 시그마북스 출판-  고 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Bl%2Fimage%2FL9Ao39yepdSwr88mBDwrk25O5w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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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칼럼] [원시미 VS 기계미] - 현대인이 `원시미`에 끌리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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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0T17:13:11Z</updated>
    <published>2025-09-16T03:5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파리파`는 파리를 중심으로 활약한 외국인 화가들을 일컫는다.  파리파는 ​ 어떤 `이즘`이나 유파에도 속하지 않고자신만의 예술적 특징과 개인적 스타일을 추구하는데자신들이 빈곤, 우수, 향수 등과 관련해 경험한 내면의 감정들을 표현했다.[출처] 지도로 보는 세계 미술사 -바이임 엮음, 한혜성 옮김, 시그마북스 출판-  고 한다.  파리파에 속하는 대표적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Bl%2Fimage%2FC7ed1SIqJleodhm5sJHmY9U6BQ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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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칼럼] [츄파춥스 VS 코카콜라] - 끊임없는 담금질이 필요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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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0T17:13:11Z</updated>
    <published>2025-09-15T04:0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츄파춥스  엔리크 베르나트는 1923년 태생의 스페인 과학자이며 사업가이다. 유명한 츄파춥스 회사의 창립자이다. [출처] 위키피디아 -엔리크 베르나트-   츄파춥스는  1958년에 만들어진 스페인의 막대 사탕 브랜드로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막대 사탕이다.&amp;nbsp;정확히는 스페인 카탈루냐의 지방 중소기업에서 시작했으며&amp;nbsp;현재는 본사가 바르셀로나시에 있고이름은 &amp;quot;빨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Bl%2Fimage%2FWsezFFy5jHS1oytW5bSbVMbct4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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