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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의 서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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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나라는 I. 내향형이라는 I. 니체의 낙타와 사자 그리고 I. I의 서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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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6T12:12:2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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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즐거움과 내일의 부 - 돈의 이해 - 2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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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0T03:07:51Z</updated>
    <published>2025-08-10T03:07: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돈은 그 자체보다, 돈을 바라보는 방식에서 갈등이 생긴다.같은 금액을 보고도 어떤 사람은 &amp;lsquo;미래를 위한 씨앗&amp;rsquo;이라 생각하고, 어떤 사람은 &amp;lsquo;지금 당장 써야 할 보상&amp;rsquo;이라 여긴다.  이 두 관점이 충돌하면 갈등이 생긴다.특히 가족이나 연인처럼 돈을 함께 쓰는 관계일수록 그 차이는 더 크게 드러난다.  우리는 항상 선택의 갈림길에 선다.현재의 쾌락을 취할 것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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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돈 없어도 행복할 수 있다&amp;rdquo;는 말, 정말일까? - 돈의 이해 - 1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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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5T11:35:22Z</updated>
    <published>2025-08-05T11:3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돈이 있어야 선택할 수 있다는 걸 나는 일찍부터 알았다. 언젠가 아버지와 술을 마시며 이런 말을 들었다.&amp;quot;금수저 집안에서 태어나게 못 해줘서 미안하다.&amp;quot;그 말에 나는 말했다. &amp;quot;괜찮아요. 그랬으면 오히려 인생이 너무 쉬워서 재미없었을거에요.&amp;quot;  나는 그 말을 진심으로 했고, 지금도 그렇게 생각한다. 돈이 많았더라면 인생은 분명 더 편했겠지만, 그 대신 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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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리 그리고 행복 - 쾌락보다 의미를, 의미는 복리처럼. 내가 쌓아가는 굿라이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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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4T14:40:52Z</updated>
    <published>2025-07-24T14:40: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독서모임에서는 [굿라이프]를 읽고, 각자 한 장씩 나누어 독후감을 작성하기로 했습니다.저는 2장 이후의 내용을 바탕으로 두 번째 독후감을 쓰게 되었습니다.이 책을 읽으며 저는 &amp;lsquo;복리&amp;rsquo;라는 단어에 깊이 집중하게 되었고,그 개념을 통해 제가 생각하는 좋은 삶의 구조를 정리해보았습니다.  저는 요즘 &amp;lsquo;복리&amp;rsquo;를 자주 떠올립니다.복리는 쾌락과 의미 사이에서 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Fd%2Fimage%2Fk3uNJmDwpLRuLV3a135ghPlleD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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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0원을 벌려다 고객을 잃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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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2T20:51:49Z</updated>
    <published>2025-07-22T15:29: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울의 한 냉면집에서, 직원 회식비를 상품 옵션에 넣어 팁을 슬쩍 요청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고작 300원이라 생각하고 옵션을 추가했을지도 모릅니다.하지만 저는 이걸 보고, 새치기를 당한 것과 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고작 몇 분 몇 초 아끼자고 새치기해 다른 사람을 기분 나쁘게 만드는 것처럼,이 옵션도 고작 300원을 더 받기 위해 손님들의 기분을 상하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Fd%2Fimage%2FJrNOchAlTEOv1eh27YXsq6HeN6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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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깐 쓰는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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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4T14:16:38Z</updated>
    <published>2025-07-14T14:16: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글을 쓸 때는, 내가 생각했던 것들을 최대한 다 담고 싶다는 마음이 컸습니다.그래서 한 편을 완성하는 데 3시간 정도 걸리기도 했습니다. 그 시간이 짧지 않다 보니, 점점 글쓰기가 부담으로 다가왔고, 자연스레 멀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최근 책을 읽다 이런 문장을 발견했습니다. &amp;ldquo;좋은 글은 길거나 짧은 것이 중요한 게 아니다.&amp;rdquo; 그 문장이 마음에 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Fd%2Fimage%2F4ZNvNMK7cu_Wl3cAc4PdmesbR2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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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긍정, 양날의 검 - &amp;ldquo;불행을 긍정으로 덮으며 살고 있진 않은가&amp;rd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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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6T14:48:48Z</updated>
    <published>2025-06-26T13:26: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명절이라 친척집에 가게 되었다.&amp;ldquo;직장은 어디 다니니?&amp;rdquo; &amp;ldquo;ㅇㅇ는 대기업 다닌다던데~&amp;rdquo;&amp;ldquo;결혼은 안 하니?&amp;rdquo; &amp;ldquo;ㅇㅇ는 다음 달에 결혼한대~&amp;rdquo;익숙하지만 여전히 불편한 대화들이 이어졌다.  얼마 전 친구가 일을 그만두고 싶다고 말했다.나는 대답했다.&amp;ldquo;그래도 요즘 같은 취업난에 일하는 것만 해도 감사해야지. 그런 마인드면 오래 못 버텨.&amp;rdquo;  나도 긍정적으로 살기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Fd%2Fimage%2Fo4cC1jjDs5_qA4qq6Z_1KmFjB5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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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친구의 불행에 기뻐하는가? - 나는 괜찮은 사람일까? 타인의 불행에 흔들릴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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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0T08:38:13Z</updated>
    <published>2025-06-20T08:08: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식이 폭락한&amp;nbsp;친구를 보고 기뻤던 나, 이상한 걸까요? 살다 보면 친구나 주변인이 불행을 겪는 일을 보곤 합니다. 잘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게 된다던가, 샀던 주식이 폭락한다거나, 생각보다 그런 일은 흔하게 벌어집니다. 그런 광경을 보고, 이상하게 기분이 좋아질 때가 있습니다. 그리고는 곧바로 스스로에게 묻게 됩니다.  &amp;quot;나.. 인성이 나쁜 걸까?&amp;quot;  긍정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Fd%2Fimage%2FHdFbjwj0MafDNJK9wINu0NzBjB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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