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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제 Laj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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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우리가 몰랐을 수도 있는 공간과 순간을 여행하는 뚜벅이 내향인</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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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7T00:13:4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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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택시 타고 단종 유배지 한 바퀴 - 영월, 이곳에서는 편안히 넘어가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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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3T12:33:35Z</updated>
    <published>2026-02-13T10:5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간이 지나 변한 건, 내 마음의 시야 나는 자연을 좋아했을까 좋아진 걸까. 나는 자연을 그리 좋아하는 편은 아니라고 생각했다. 뚜벅이 하기에 불편한 곳도 있고, 내 생각보다 할 게 없다고 느꼈기 때문이다.   예전에 스위스에서만 일주일정도 머물렀던 적이 있었는데 많이 심심해했던 기억이 있다. 특히나 액티비티를 그렇게 즐기는 편도 아니라...  그런데 그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J4%2Fimage%2FRwII3uXbFO4VO8Lh2BK2VFHsi2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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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다 기차 타고 떠나는, 감동해! 묵호! - 묵호를 더 묵호답게 여행하는 작은 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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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8T14:45:41Z</updated>
    <published>2025-11-28T14:45: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다 열차 타고 떠나볼래? 뚜벅이 여행의 시작은 늘 대중교통을 타고 그 지역으로 향하는 길부터이다. 그런데 만약 대중교통이 단순한 이동수단을 넘어 여행도 할 수 있는 수단이 된다면 굳이 그 선택을 안 할 이유가 없다. 그야말로 움직이는 여행지.  정동진 도착 10분 전, 사람들이 모두 기차 창밖을 향한다. 바다가 바로 옆에 있는 듯한 그림 같은 뷰가 갑자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J4%2Fimage%2F1c8o-Pw3121Xhp8r2A-WKNp0ej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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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도시 입문하기 좋은, 공주 - 아기자기 마을로 초대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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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2:58:42Z</updated>
    <published>2025-10-31T10:53:35Z</published>
    <summary type="html">걷는 게 좋은데, 어색해진 뚜벅이 나는 걷는 것을 좋아한다. 생각이 많을 때 무작정 걷다 보면 힐링이 될 때도 있고, 평소에 모르고 지나칠 수 있던 잔잔한 순간들을 발견할 때도 있다.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나에게 걷는 시간은 지하철 환승할 때가 더 많아졌다. 일부러 시간을 빼지 않으면, 빼려고 노력하지 않으면 잘 안 하게 되었다. 심지어 여행할 때도 대중교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J4%2Fimage%2F-F9CiBoMM9TIiiz1tGUjUQzWsU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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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의 ㅇㅇㅇ아니고, 그냥 우리나라! - 내가 그리고 우리가 몰랐던 그곳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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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4T08:29:24Z</updated>
    <published>2025-10-24T08:2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의 ㅇㅇㅇ 한국의 ㅇㅇㅇ이라는 말을 심심치 않게 찾아볼 수 있다. 예를 들면, 한국의 스위스, 한국의 이탈리아, 한국의 일본 소도시 등등이 있다. 그 말을 발견했을때 나도 모르게 더 눈이 갔다. 내가 상상하는 그런 곳이 맞을까하는 호기심이 커졌기 때문이다. 막상 봤을때 그 나라를 연상케 하는 느낌도 몇몇 있어서 그런것인지, 공감이 가면서도 우리가 몰랐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J4%2Fimage%2FBKunt2LbmHufTpR6w0FUbv1AmN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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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잔잔한 도파민, 우리나라 소도시 - 우리가 몰랐던 우리나라의 소도시를 찾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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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4T08:22:55Z</updated>
    <published>2025-10-24T08:2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잔잔한 도파민 같은, 파도 같은  소도시가 참 좋다 - 길을 걷다보면 눈을 뗄 수 없는 순간들을 생각보다 자주 마주할 수 있다  그리고 그런 순간들을 발견하는 여유의 눈이 생긴다   해외 여행을 가서도 주요 도시가 아니라 그 주변을 멤돌고 있다.  특히, 일본 소도시를 검색하면 가장 많이 나오는 곳  일본 특유의 잔잔하고- 평온한 분위기의 소도시가 참 매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J4%2Fimage%2FnX73bK09beKc2h1EQG0vHANOJg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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