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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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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나다움 ; 나를 찾기 위한 여정 중입니다. 어제의 나, 오늘의 나를 기록해 봅니다.  네이버 블로그&#x1f4bb;https://blog.naver.com/nana_path</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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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7T02:49:4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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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 나 정말 괜찮겠지? - 1장. 새싹 - 낯섦 속에 뿌리내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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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7T01:00:22Z</updated>
    <published>2025-08-07T01:0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합격소식을 듣고 나와, 무작정 부동산으로 향했다. 여기까지 온 김에 집을 알아보고 가야겠다는 생각이었다. 회사에서 제공하는 기숙사가 있었지만, 이미 남자분들이 사용하고 있어서 들어갈 수 없는 상태라고 했다. 터미널 근처 부동산을 향하는 중에 팀장이라는 분이 곧바로 연락이 왔다. 집을 알아보려 한다는 말에 팀장님께서 회사 근처에 형성된 시내를 알려주셨다. 첫&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KN%2Fimage%2FH1Gf3BkZ9G8iM5qj2iGumatu6m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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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기와 함께 시작된 시간 - 1장. 씨앗 - 낯섦 속에 뿌리내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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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4T01:00:17Z</updated>
    <published>2025-07-24T01: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차르르-촤르륵&amp;rsquo;  비가 오는 오늘은 포항에 2번째 방문하는 날이다. 몇 주전, 입사 1차 면접을 보러 왔던 것이 처음이었다. 몇 주 사이에 포항까지 오는 길의 내 마음 가짐이 달라졌다. 1차 면접 땐 &amp;lsquo;경험 삼아 가보자&amp;rsquo;는 마음으로 왔었다. &amp;nbsp;약 1시간 동안 진행된 면접이었지만, 딱딱하기보단 대화를 나누는 듯 해 편안했다. 회사에 대한 첫인상이 좋았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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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기할 용기] 프롤로그 - 입사부터 퇴사까지, 한 직장에서 겪은 직장 에피소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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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7T04:30:11Z</updated>
    <published>2025-07-17T01: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제부터였을까, 내 이야기를 남기고 싶은 욕구가 내면에 있었던 모양이다. 휴대폰 메모장에&amp;nbsp;회사에서 겪은 에피소드를 간단한 단어로 저장해 두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 평범하고, 일반적인 회사 생활 에피소드를 이제 풀어보려 한다.  첫 직장을 입사하고 퇴사하는 데엔 기존의 삶이나 목표를 포기하는 선택이 필요했다. 흔히 말하는 시작할 용기는 결국 포기할 용기가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YKN%2Fimage%2FuBl7RCodwNakTuCx4gY1MKfzQkY.jpg" width="37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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