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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와기동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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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대단하진 않아도 나에겐 중요한 이야기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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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3T15:34:1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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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웃음주름 - 아 웃으면 안되는데, 주름 생기는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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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4T13:21:27Z</updated>
    <published>2025-10-13T13:52: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웃음은 스트레스에 대한 저항력을 높인다고 한다. 그러니 웃으면 복이 온다, 웃음이 만병 통치약 이라는 말도 어느정도 일리가 있는 셈이다.  이런 장점에도 불구하고 얼굴에 생기는 주름 걱정에 마음껏 웃지 못하는 사람들이 꽤나 많다. 그런 사람들을 위해, 오늘 내 주름들을 소개 하려고 한다.  내 미간에는 맛있는 빵을 먹어 생긴 주름이 있고 친구들이랑 수다 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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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잎클로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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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4T03:19:02Z</updated>
    <published>2025-08-20T08:28:43Z</published>
    <summary type="html">클로버는 우리말로 토끼풀이라고 한다. 토끼가 잘 먹는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토끼풀은 도시에서도 흔히 볼 수 있을 만큼 아무 데서나 잘 자린다고 하는데.. 그 강한 생명력의 이유는 뿌리혹에 들어 있는 질소고정 세균과의 공생에서 비롯된다고 한다. (사실 무슨 말인지 모르겠지만) 함께이기에 더욱 굳건히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우리들은 세잎클로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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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어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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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4T02:56:06Z</updated>
    <published>2025-07-30T08:44:2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여러분의 가장 오래된 기억은 무엇인가요?&amp;ldquo;  질문을 듣고 한참 생각했다. (나는 기억력이 굉장히 안 좋기 때문에) 나의 가장 오래된 기억은.. 아마도 유치원 때인 거 같다.  여느 날처럼 하원을 하고 집에 돌아온 날이었다.  열려야 할 현관문이 열리지 않았다.  분명 엄마가 집에 있을 시간인데 어째서? 라는 생각을 하다가 이내 엄마 퇴근이 늦나 보지 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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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머니의 백지수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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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4T03:15:39Z</updated>
    <published>2025-07-17T07:3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어렸을 적에 우리 집에는 도어락이 없었다. 대신 열쇠가 하나인가 두 개 있었는데, 초등학교 저학년인 나는 그 열쇠를 단 한 번 만져보지도 못했다. (아마도 덜렁이인 내가 미덥지 않아 엄마가 주지 않은 것이겠지) 부모님이 맞벌이인 탓에 우리 집은 저녁 6시까지 비어 있었다. 열쇠가 없는 나는 당연히 집에 들어갈 수 없었고, 그런 내가 택한 방법은 할머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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