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pinggu</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Yff" />
  <author>
    <name>82dd482b3a58453</name>
  </author>
  <subtitle>세상을 해석하는 곳</subtitle>
  <id>https://brunch.co.kr/@@hYff</id>
  <updated>2025-06-14T06:38:11Z</updated>
  <entry>
    <title>버거운 삶을 감량하는 방법 - '싯다르타'를 읽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Yff/7" />
    <id>https://brunch.co.kr/@@hYff/7</id>
    <updated>2025-08-31T11:35:42Z</updated>
    <published>2025-08-31T11:3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이렇게 고통받으면서까지 살아야 할까? 이전의 잘못된 선택들이 결국 지금의 나를 만든 게 아닐까?' 올해 들어 극심한 업무 스트레스에 시달리며 들은 생각들이다. 작년 이맘때쯤 신입사원으로 입사하며 생각한 것과 다른 직무를 배정받고, 하루종일 수십 통의 전화에 시달리고 욕받이로 전락한 내 신세를 한탄한 올 한해. 일이 조금만 뜻대로 풀리지 않으면 장난식</summary>
  </entry>
  <entry>
    <title>소년에서 어른까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Yff/4" />
    <id>https://brunch.co.kr/@@hYff/4</id>
    <updated>2025-06-19T14:18:07Z</updated>
    <published>2025-06-19T13:19:1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때 극장을 강타했던 &amp;lsquo;스파이더맨 노웨이홈&amp;rsquo;을 봤다. 마블코믹스 멀티버스 세계관의 시작을 알리는 작품으로 입소문을 많이 탔는데, 재밌었다는 건 인정하지만 초중반 내용에서 손에 쥔 모든 것을 잃지 않으려 하는 주인공의 모습 때문에 답답함을 느꼈다.  스파이더맨은 결국 아무것도 포기하지 않으려는 태도를 일관하다 소중한 사람을 잃고 만다.  누구나 무언가를 선택</summary>
  </entry>
  <entry>
    <title>38,000원으로 받는 일론 머스크의 인생강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Yff/3" />
    <id>https://brunch.co.kr/@@hYff/3</id>
    <updated>2025-06-17T03:57:55Z</updated>
    <published>2025-06-17T02:15: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후감_'일론 머스크'를 읽고 나는 왜 돈을 벌어야 하는가? 왜 돈을 벌고 있는가?  이 책은 왜 읽어보게 되었을까?  인류를, 그리고 우주라는 개념을 향해 자신을 아낌없이 던지는 일론 머스크는 어떤 비전과 사명감을 가지고 있기에 이런 엄청난 일들을 벌일 수 있는 것인지 알고 싶어졌다.  &amp;lsquo;레버리지&amp;rsquo;를 읽어보면, 세상에 분명한 비전을 갖고 이를 위해 나의</summary>
  </entry>
  <entry>
    <title>인생의 역학 - 나의 아저씨 감상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Yff/2" />
    <id>https://brunch.co.kr/@@hYff/2</id>
    <updated>2025-06-17T02:14:57Z</updated>
    <published>2025-06-17T02:14: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역학의 기본은 외력과 내력의 작용에 대한 해석이다. 외력은 말 그대로 '외부에서 어떤 물체에 작용하는 힘'이고, 내력은 '그 물체가 외력에 맞서 형상을 유지하기 위해 대항하는 힘'이다.  드라마 '나의 아저씨'를 보면 주인공 박동훈이 이지안에게 이런 말을 한다. '인생도 어떻게 보면 외력과 내력의 싸움이고. 무슨 일이 있어도 내력이 세면 버티는 거야.' 크</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