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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림슨타이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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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특별하고 싶은 평범한 회사원입니다.살아가며 느낀점과 생각을 공유하며 독자분들과 소통하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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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4T11:44:4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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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날의 검, 교대근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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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31T09:49:20Z</updated>
    <published>2025-07-31T09:49: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교대근무자다  4조 3교대처럼 100% 교대근무는 아니지만 어쨌든 교대근무자이다  교대 근무는 참 장단점이 명확하다  일단 장점먼저!  1. 동일한 시간 근무해도 평소보다 많이 벌 수 있다! 특!히! 야간 및 주말/공휴일이면 각종 수당으로 다음 달 월급 앞자리가 달라진다  2. 8시간만 일해주면 된다! 야근이 잦은 부서의 경우 차라리 8시간을 지키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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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 5일 6시간만 일하고 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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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6T12:57:00Z</updated>
    <published>2025-06-26T12:57: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 5일 6시간만 일하고 싶다  나는 몇 달간 일 없이 백수로도 살아봤고 월 최대 근무 시간을 넘게 일한 적도 있는데 사람은 적당한 일이 있어야 한다  규칙적인 노동이 있어야 휴식이 의미가 생긴다 무한정의 휴식은 결코 휴식이 아니다  그렇다고 고강도 노동은 사람에게 해가 된다 오죽하면 야근이 암을 일으킨다는 이야기가 있겠는가? 과도한 업무 스트레스는 사람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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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의 휴일 - 하고 싶은 것/할 일은 많지만 몸이 안 따라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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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0T03:59:57Z</updated>
    <published>2025-06-20T03:2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일찍 출근해서 늦게 퇴근을 하는 편인데 (8시 업무 시작, 6시~7시 퇴근) 그래서 그런지 퇴근하고 나면 내 개인 시간이 거의 없다 (통근 중인데 회사까지 40분~1시간 정도 걸림)  퇴근하고 돌아오면 내 개인 시간이 없다는 것에 상당히 억울해하면서 매일 잠에 드는데 평일에 주말에 하고 싶은 것들/해야 하는 것들을 틈틈이 캘린더에 저장해 둔다  매일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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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나를 행복하게 하는 것 - 휴일, 월급, 동기들, 아무것도 안 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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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7T13:48:02Z</updated>
    <published>2025-06-17T11:49: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 직장을 들어온 지 1년이 넘었다. 이제는 더 이상 신입이라는 핑계를 댈 수 없어졌기에 매일매일 일과 싸우고 있다.  매주가 챗바퀴처럼 굴러가며 내가 타임루프에 갇힌 것만 같다. 이런 나에게도 가뭄에 단비 같은 존재들이 있다.  1. 휴일 달력에 빨간 날은 나를 너무나도 행복하게 만든다. 머리 아픈 일터에서 벗어나 잠시나마 모든 걸 잊게 해주는 휴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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