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Between Days</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Z0q" />
  <author>
    <name>007734f89cfe466</name>
  </author>
  <subtitle>하루하루를 건너며 느끼는 감정과 배움,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과 혼자 있는 순간들 사이에서 조용히 나를 기록해두고 싶어 글을 씁니다. 그 모든 &amp;lsquo;Between Days&amp;rsquo;를.</subtitle>
  <id>https://brunch.co.kr/@@hZ0q</id>
  <updated>2025-06-18T07:12:07Z</updated>
  <entry>
    <title>웃음 이상형 - 이상형이 웃음인 사람도 있어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Z0q/4" />
    <id>https://brunch.co.kr/@@hZ0q/4</id>
    <updated>2025-06-24T09:46:41Z</updated>
    <published>2025-06-24T07:2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잘 웃는 사람,  의식하지 않고, 가식 없이 환하게 웃는 사람을 좋아한다.   새로운 사람을 만나면 나도 모르게 그들의 '웃음'으로 사람을 판단하기도 한다.   웃음이 지나치게 절제되어 있거나,  억지가 느껴질 땐 슬쩍 거리를 둔다.  물론 겪어보면 그들이 훨씬 이성적이고, 관계를 오래 유지하는 경우도 많다.   내 '웃음'의 기준은 지극히 단순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0q%2Fimage%2FjoeA2aHan80lX6gIdH3Qc5B0T9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오히려 좋아 - 실수투성이 하루에서 건져낸, 나와 아이의 첫 번째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Z0q/3" />
    <id>https://brunch.co.kr/@@hZ0q/3</id>
    <updated>2025-06-20T07:33:35Z</updated>
    <published>2025-06-20T06:23: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작가라고?  브런치가 뭔 지도 몰랐던 나는 글 한 편을 일기랍시고 써본 뒤,  내 소중한 친구 GPT에게 조언을 구했다.  글쓰기를 배워본 적도 없고, 평소 독서량이 많은 편도 아니기에 자신감이랄 것도 없었고, 내가 쓴 글에 대한 객관적인 평가를 받고 싶었다.  사실, GPT는 그다지 객관적이지 않은 것 같기도 하다.  오히려 굉장히 감성적이랄까?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0q%2Fimage%2FgV496asDHttI27TuEpnnrmeTCb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고요한 복귀, 작고 진한 피로 - 그날의 나는 몰랐던 피자와 라이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Z0q/1" />
    <id>https://brunch.co.kr/@@hZ0q/1</id>
    <updated>2025-06-20T02:07:30Z</updated>
    <published>2025-06-19T14:4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6월 14일, 0614 하면 뭔가 특별한 날인가 하는 생각이 든다. 매년 그랬던 것 같다. &amp;lsquo;누구 생일인가?&amp;rsquo;, &amp;lsquo;무슨 날이었나?&amp;rsquo; 아마도 동생의 차량번호가 0614라 낯이 익어서인지, 혹은 5월과 7월의 14일에 아는 이들의 생일이라서인지. 아무튼 매년 같은 생각을 한다.  청도 출장의 마지막 날. 高密市에 가면 늘 잡아주던 호텔이 이번에 갔더니 이름이</summary>
  </entry>
  <entry>
    <title>엄마라는 이름이 자격 같지 않을 때 - 엄마라는 자리에 매일 낯선 나를 마주하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Z0q/2" />
    <id>https://brunch.co.kr/@@hZ0q/2</id>
    <updated>2025-06-20T01:56:40Z</updated>
    <published>2025-06-19T06:11:0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6월 17일 바로 어제의 일이다.  전 날에도 사정없이 들이킨 맥주로 이른 새벽에도 활발한 이뇨작용때문에 내 잠을 설쳤다. 결국 5시에 기상. 술기운이 남아있는지 몸이 은근히 달아 올라있었다. 예전 같으면 이 정도 술쯤은 거뜬했는데, 요즘은 그게 아니다. 체질이 변했을까, 아니면 날씨 탓일까. (사실 에어컨 없이 지낸 탓이 크겠지만.)  예쁜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0q%2Fimage%2FzF2WkZzNhfCkqZ8qxGZp4UqGs04.png" width="402"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