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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빛조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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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대학생이자 강사로서 20대를 살아가며, 삶의 의미에 대해 고찰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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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2T13:58:3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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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독 또한 사랑하기  - 인간은 외로움과 함께 살아가는 존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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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2T16:04:25Z</updated>
    <published>2025-12-12T15:2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물론 대학생인 이유도 있겠지만, 강사로 일하기에 더욱 앉아서 공부해야 할 시간이 많다. 학원 강사로 일하는 것을 생각하면 북적북적한 아이들 틈 속에서 소통하며 떠들썩한 이미지가 상상될 터이지만, 실상은 집 방 안에서 어떻게 전달할지 연구하고 미리 공부하는 혼자만의 시간이 더 많다.  수험생 때 공부하면 외로움을 친구로 삼아야 했던 것처럼, 강사로 살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IH%2Fimage%2Fw_edRgGW5cVBy4c8Xhcijevnw1I.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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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을 관찰자의 시점으로 바라보기 - 내가 주인공이라는 생각 버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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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3T15:12:1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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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가끔, 쉼 없이 빠르게 바뀌는 세상 속에 살면서 마음이 조급해질 때, 나의 나태함이 도태로 이어지지는 않을까 두려운 마음이 들 때  잠깐이라도 내가 세상의 주인공이라는 마음에서 의식적으로 벗어나본다. 나에게 온전히 집중하는 것에서 벗어나 세상의 것들에 호기심을 갖고 살펴보거나 가벼운 마음으로 웃음 지을 수 있는 주제의 예능 드라마 영화를 본다던가 아니면 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IH%2Fimage%2F7RfoBJ8XC4b8CvlgskJEXHluszs.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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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하는 사람이 되고 싶지만 하고 싶은 게 많아  - with 영화 &amp;lsquo;소울&amp;rs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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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0T15:27:24Z</updated>
    <published>2025-11-10T15:27: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렸을 때부터 경쟁의식이 강했다. 지금생각해 보면 그렇게 강한 것 같지도 않긴 한데, 무튼 1등 해서 관심받는 걸 좋아하는 관종이었던 것 같다. 남들이 보기엔 모범생이었지만 실은, 1등 하면 받는 관심이 좋고 칭찬과 인정이 좋아 열심히 하는 아이였다. 정작 본인이 진짜 좋아하는 게, 잘하는 게 뭔지는 모른 채 주어진 과제, 앞에 놓인 것들을 최대한 남들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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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아하는 것 찾기  - 오래도록 애정할 수 있는 무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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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2T15:13:36Z</updated>
    <published>2025-10-12T15:12: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들이 좋아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요즘 제일 드는 생각입니다. 크리스마스를 100일도 안 남게 둔 시점이 되면서, 곧 연말이 다가옴을 자각하고 올 한 해를 돌이켜 봅니다. 연초에 계획한 대로 잘 살았는가?  저는 이상하게도 유독 올해 뜻대로 되지 않는 일들이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심적으로 힘들다고 느꼈지만, 오히려 이것들이 저를 글을 쓰도록 해준 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IH%2Fimage%2FVspiSt2Rkc5WMUUdjPrbAoEBjFE.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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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결 - 세상과 연결되어 살아가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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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9T13:02:28Z</updated>
    <published>2025-09-19T13:0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혼자 있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해 왔다. 주 5일 평일에 열심히 사회생활을 하며 사람과 부대끼고 나면 주말 이틀은 무조건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며 휴식을 취해야 한다.  그런데, 요즈음 부쩍  주말에도 사람을 만나고 싶고, 심지어는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보고 싶다.  그래서 내 생각을 솔직하게 녹인 글을 쓰며 누군가에게 닿기를 하는 마음으로 표현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IH%2Fimage%2FUy9-MxQ-BVhcFt0DiZEeB0nMV1Y.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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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균형 잡기 - 열심히와 유유자적 그 사이 어딘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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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7T17:24:27Z</updated>
    <published>2025-08-27T17:06: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쉬면서 깨닫고 있는 것들이 많다. 6월 중순 종강을 하고 약 2달 반 잘 쉬었다. 사실 한 달 정도는 뭘 하고 쉬어야 할지 모르겠어서  어떻게 쉬어야 잘 쉬는 것일까 고민만 하다 지나갔다.  그래도 인간은 적응의 동물이라고, 방학 기간의 패턴에 적응하여 잘 먹고 잘 자고 잘 움직였다. 정신적으로 내가 쉼이 필요하다고 느낄 때, 몸이 제발 쉬어주라는 신호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IH%2Fimage%2FOIo61mnwmkEUzsf3MxQGdDaj5F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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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을 다스리는 법  - 불안과 살아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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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2T11:39:03Z</updated>
    <published>2025-07-21T15:17: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렸을 때부터 불안함이 많은 아이였다. 가장 친한 친구가 다니니까 그만두고 싶지 않아 꾸역꾸역 수영학원을 다녔지만 긴장돼서 항상 가는 버스 길에 껌을 씹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다.   그 어린 초등학생의 일기장에도 시험 전이면 긴장을 잔뜩 한 글과 &amp;lsquo;~하면 어떡하지?&amp;rsquo; 등의 걱정이 담긴 글이 쓰여있는 걸 볼 수 있다.   20대를 살아가는 지금, 여전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IH%2Fimage%2FSS9c4zNyveJaPCaN05EPq1nqi_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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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너리즘 극복  - 규칙과 변화 그 사이 어딘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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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3T13:58:36Z</updated>
    <published>2025-07-13T13:34: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변화를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는다. 해외에 자주 가는 것, 새로운 동네에 살아보는 것, 접해보지 않은 분야를 배워보는 것도,  나에게는 그렇게까지 마냥 즐겁고 좋아하는 것들은 아니다. 오히려 살짝 두려움이 앞서기도 한다.   내가 느끼기에 안정감을 주는 공간에서, 늘 보던 친구, 가족들과 꾸준히 해왔던 것을 하는 것에 익숙하다. 하물며, 한결같은 루틴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IH%2Fimage%2FNi6fQ_aqwmK3P2cSyBUiL-Tm-4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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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의 마무리를 현명하게  - 기분 좋게 잠에 드는 법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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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1T15:35:50Z</updated>
    <published>2025-07-11T13:38: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니체의 말'을 읽고 있다. 남들은 어둡고 고요한 밤을 좋아한다는데 왜 나는 밤을 이토록이나 싫어할까. 밤은 조용하고 나에게 집중하게 되는 시간인만큼  나에 대한 생각으로 꼬리에 꼬리를 물게 된다.  니체의 말에 의하면, 하루의 끝에 반성하지 마라 하루를 마치고 그 하루를 돌아보며 반성하다 보면, 결국 우울해진다는 것이다. 그 이유가 자신이던 타인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IH%2Fimage%2FSDQcopu8WQWvgAdChI6zj_tFgV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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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템포 쉬어가기  - 조금 더 천천히 음미하는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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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2T01:40:44Z</updated>
    <published>2025-07-09T15:0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더 부지런해야 해.  내일 아침은 한 시간 평소보다 일찍 일어나서 준비하고 일찍 도착해서 미리 해놔야지. 지금 쉬면,  나중에 후회하지 않을까? 후회하지 않을 앞날을 위해 오늘 조금 더 달려야지. 오늘 더 많이 해야지.  늘, 머릿속은 조급함과 불안으로 가득해 미리 대비하고 '열심히'라는 강박에 사로잡혀 있었다. 심지어는, 지금 이런 걸 하고 있는 건 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IH%2Fimage%2FebttrmQuDehApoHWOMcUCnEvLR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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