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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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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10년차 특수교사 시나샘입니다. 나무와 풀, 꽃이 더불어 숲을 이루듯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어울려 살아가는 세상을 꿈꿉니다. 통합교육, 장애인과 비장애인 독서모임 에세이를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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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3T03:37:0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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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 안부, 물컹한 꿈 - 신용목  &amp;lt;진흙 반죽 속에서 조금씩 내가 되어 걸어 나오는 진흙인간처럼&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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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1T09:58:01Z</updated>
    <published>2025-06-24T11:3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시나입니다. 오늘은~ 요근래 부유하던 생각들을 가지런히 정리하고싶어서 안부를 묻는 형식으로 적어봤어요. 누군가에게 말을 전한다고 생각하면 생각정리가 잘 되더라구요. 때론 대화를 주고받다가 정리되는 것들도 있으니까요. 그리고 실제로 오늘 동료샘과통화하며 많이 정리되기도 했거든요.  먼저 시 한편을 소개할까 해요. 신용목 시인의 &amp;lt;진흙 반죽 속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Na%2Fimage%2F-REdUt5o6YnJkvGNJLRL27mcz-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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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특수교육, 결국 나의 바다에서 - &amp;lt;노인과 바다&amp;gt;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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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4T11:36:48Z</updated>
    <published>2025-06-24T11:36: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산티아고의 배는 낡았고 그는 여든 셋의 노장이지만, 늘 큰 물고기를 잡겠다고 떵떵거린다. 하지만 그는 항상 바다에 나가서 빈손으로 돌아온다. 그러던 어느날 산티아고는 그의 다짐처럼 아주 큰 물고리를 3일간의 혈투 끝에 잡고야 만다. 그러나 돌아오는 길에 만난 상어 떼에게 잡은 물고기의 살점을 다 뜯긴다. 노인은 결국 커다란 가시만 남겨 돌아온다.  뼈만 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Na%2Fimage%2FYQeqJ0w9oLcSVd-z0PRUpAPIIR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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