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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산 아낙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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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소외된 이웃의 목소리를 글로 전합니다.&amp;quot;제가 도와드리겠습니다.&amp;quot; 그 말  한 마디에  고단한 삶에 웃음이 찾아 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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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9T05:19:4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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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펜은 칼보다 강하다 - 에밀 졸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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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4T15:55:57Z</updated>
    <published>2025-08-04T15:4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가르쳤던 학생 중 초6인데 똑똑해서 따로 숙제를 냈던 적이  있습니다.  거꾸로 읽는 세계사  많은 분들은  학교 교육 외에 학원,교습소, 공부방을 싫어하고,  저는 싫어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식을 기를 때  아무리 가난해도 있어야 할 것은 1. 보험료 2. 교습비 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내 자식의 건강을 지켜 줄 비용과 내 자식의 꿈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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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10대 아르바이트 - 신발 공장서 왕씨 성을 가진 언니가 도와줬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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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3T21:03:08Z</updated>
    <published>2025-08-03T15:27:08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등학교 때 성적이 좋지 않아서 인지 정신 교육 차원인지 저희들을 돌봐주신 이모와 어머니께서는 저를 신발 공장에 아르바이트를 보냈습니다.  공장에 도착하려면  버스를 두 번 타야 했는데 일하는 기간 중에 아무리 노력해도 다른 곳에 내려 걸어서 다시 찾아가야해 지각이 잦았습니다  단순한 작업으로 돌아가는 기계속에서 신발이 완성되는 것인데 방학숙제인 한문도 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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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과 기름처럼 인간도 종류가 있다. - 뱁새가 황새 따라가면 가랑이 찢어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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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3T06:42:33Z</updated>
    <published>2025-08-03T06:42:33Z</published>
    <summary type="html">큰 일 날 소리를 오늘은 해보려 합니다. 인간의 종류를 보통은 흑인종, 황인종, 백인종으로 나눠서 인종차별이 되었고, 우월종자와 열등종자로 나눠 세계 제2차 대전으로 독일 나치즘, 이탈리아 파시즘, 일본 군국주의로 열등한 민족에 대한 학살이 자행되었습니다.  설마 &amp;quot;부산 아낙네&amp;quot;가 외모와 태생으로 인간의 종류를 나눠 분리를 할까요?  물과 기름은 언뜻 보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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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정한 행복의 시작은 - 헨리 데이비드 소로의 월든 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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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3T07:26:37Z</updated>
    <published>2025-08-03T01:07:40Z</published>
    <summary type="html">헨리 데이비드 소로의 월든이라는 책도  동아대학교 영문과를 배우면서 알게 되었고, 학원을 할 때 국어선생님께서 주신 선물로 받은 책이다.   저희집 꼬맹이 초4 문제집에서  지문으로도 본 적이 있다.  &amp;quot;월든 호숫가 숲 속 오두막에서 자급자족하며 지낸 생활을 기록한 수필집&amp;quot; &amp;quot;인간 존재와 삶의 본질에 대한 철학적 성찰&amp;quot; &amp;quot;자연 속 단순한 삶을 통해 인간 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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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이 많은 저에게 친구란? - 좋은 사람과 나쁜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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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2T15:14:01Z</updated>
    <published>2025-08-02T15:0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의 서울에서 대학원 시절이 가끔 떠오릅니다. 학회에서 오늘 배운 내용을 떠올리며 야외에서 저녁 회식 중에  어둠속 불빛을 보며 생각을 하는데, 한 여자 교수님께서 &amp;quot;외로워 보인다&amp;quot;라는 말씀을 건네며 다가 왔습니다.   그 때 &amp;quot;내가 외로운 적이 있었나?&amp;quot; 라는 생각을 잠시 한 적이 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국민학교 입학 전에 저희 부모님은 불화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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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과 내일 우리는 외식 - 민생 회복 소비 쿠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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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2T14:06:59Z</updated>
    <published>2025-08-02T13:57: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한 민국은 2025년 6월 3일 대통령선거를  예기치 않게 치르고,  대통령의 공약에 따라 온 국민에게  1차 민생회복소비쿠폰을 받게 되었습니다.   2025년 7월 21일 월요일 오전 9시부터 신청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받았습니다. 저희 집도 예외없이 받았습니다.  쿠폰이라 하여 종이조각으로 생각할 수도 있지만, 카드형태로 소상공인 가계나 재래시장, 병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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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에게 행복을 주는 치아 - - 치아보험에 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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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4T07:22:34Z</updated>
    <published>2025-07-24T03:3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이제 그만 쓸까?라는 생각도 했지만 여러 작가님들께서 라이킷을 해주시는 응원에 힘입어 작가님들의 글을 읽으며 소통을하다보니, 3번째 브런치책의 주제가 생겨나, 글을 계속 써 볼까?라는 생각으로 다시 . . .  실오라기하나 걸치지 않고 태어난 우리는 분명 평범하다.  배움의 속도가 느린지 빠른지는  나중의 문제이고, 대부분 평범하다.   평범함을 비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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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의 시작은 - T 와 F의 차이는 인생을 사는 시간이 길 수록 좁아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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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9T17:02:45Z</updated>
    <published>2025-07-19T15:23:23Z</published>
    <summary type="html">태어나는 아기는 웃기 보다 운다 세상과 마주하기 위한 공기를 스스로 마실 때의 고통인가? 엄마와 탯줄 교감에서 떨어져 나온 외로움에 대한 호소? 갑자기 나타난 배고픔을 달랠길 없어?  우리는 태아때 이미 엄마를 통해 10달 이상동안 모든 감정과 감각을 뇌가 기억하고 있다고 본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태아 때 그 기억을 회상하는 지도 모른다. 엄마가 아빠를 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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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스 - 2025년 7월 5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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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6T09:19:44Z</updated>
    <published>2025-07-06T09:19: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운전을 잘 못하기도 하지만 배도 기차도 지하철도 택시도 있지만 저는 버스가 참 좋습니다  버스 기사 아저씨가 계셔 안전하고 승객들을 뵈며 사람 냄새도 맡을 수 있고 창 밖으로 동시대를 사는 건물과 사람도 보고 무엇보다 먼 거리를 가도 가장 저렴한 딱 그 금액이기 때문입니다 참 ! 도로에서 우리 차가 젤 커요 ^^   저의 안타까운 약점은 내려야 할 곳을 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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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려움이 우리에게 준 선물 - 고등학교 불어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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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5T02:00:07Z</updated>
    <published>2025-07-05T02: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모님의 꾸중 ㆍ 선생님의 호통 친척들의 외면 ㆍ친구들과 다름 우애라고 믿었던 형제들의 깨진 신뢰 나의 인생과 다른 정책 방향  남편과 다툼ㆍ 시댁식구와 다름 자식의 이탈ㆍ알던 지식에 대한 모순 나를 이해하지 못하는 직장상사 날 알아 주지 않는 세상과 내 소원은 이뤄질 수 없다는 걸 보여주는 현실  우리가 실망하고 아파해야 할  고통들을 적어 봤습니다. 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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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정치적 색깔은? - 비밀투표라고 배웠음에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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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4T11:09:45Z</updated>
    <published>2025-07-04T10:02: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치는 정치인들이 하는 것이라고 난 생각했다.  우리가 정치에 참여할 수 있는 방법은 유일하게 선거 이며  선거에 대해 4대 원칙을 배웠다.   1. 보통선거 : 만 18세 이상이면 2. 직접선거 : 내가 투표장 가서 해야해  3. 평등선거 : 누구나 1표씩 4. 비밀선거 : 가장 중요한 &amp;quot;비밀&amp;quot;을 지켜야 한다.  요즘은 5번째도 있다 합니다. 5. 자유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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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까이 있는 소중함을 몰랐다. - 2018년 남복 평화 협력 기원 평양공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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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4T09:15:30Z</updated>
    <published>2025-07-04T07:54: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시절 난 가난하여  대학축제를 즐기질 잘 못했다. 취업이 빠르게 가능한 대학 축제 때  생각나는 초청가수 ㅡ 강산에   대학 보다 어릴 때  강과 산에서 라는 줄임인가? 이름이 자연적이고 순수 한국적이고 흥얼거리기에 편한 노래 &amp;quot;라구요&amp;quot; 좋았다.  오늘 알고보니  6.25때 북에서 각각 따로 월남한  부모님 이야기가 노래 가사라고 한다 너무 어릴 때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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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 가장 소중한 것은? - 우리는 그것을 가장 보람있는 것으로 만들 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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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4T09:15:28Z</updated>
    <published>2025-07-03T02:1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셰익스피어의 리어왕에서 리어왕께서 내린 질문 나를 얼만큼 사랑하느냐 에 대해 셋째 딸 코델리아는 &amp;quot;소금처럼&amp;quot;  소금이 소중하다 ㆍ돈ㆍ명예ㆍ작품ㆍ가정ㆍ 사랑 신뢰ㆍ독립ㆍ평화ㆍ 승리ㆍ통일ㆍ충성심 등  다양한 의견이 있을 것이요 그 의견에 타당한 논리를 더 하면 완벽한 답  세상에 가장 소중한 것을 찾는 기준 1 모두가 똑같이 가진 것이어야 한다 2 교환 불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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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뀌어야하는 시험에 대해 - 우리의 아이들은 그래픽이 좋은 게임을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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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4T09:15:28Z</updated>
    <published>2025-07-02T08:12: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의 교육이 정치적 도구로  사용되고 있다는 건 사실인 것 같다  리박스쿨, 일본의 땅 독도 표기 왜 잘못된 정보를 아이들에게 전달할까? 똑똑하고 정의롭고 강한 아이는 커서 그 검은 속을 간파하고 저항할 것이다. 어리석은 거짓말 아니겠는가? 진실을 알고 자신의 나라를 비판하고 원망할 국민을 양성하고 있는 것이다.  탄핵된 전 정부와 현 정부가 양극화로 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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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인생의 진정한 동반자 - 프랑스 모 대통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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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6T10:37:45Z</updated>
    <published>2025-07-01T23:23:34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범한 사람을 기준으로  인생의 가장 큰 선택은 1 고등학교 문과 이과/전공 2 대학과 전공학과 3 취업ㅡ 직장 4 결혼 시의 동반자 로 나뉠 수 있다  나머지 선택은 필수가 아니며 선택사항이다 종교 정치적 정당 최애하는 것들 등 아니면 이미 정해져 있었고 받아드려야 하는 숙명이다 성별 태어난 지역 외모 자식문제 등  위에 제시된 것 중 가장 중요한 것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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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정한 페미니스트란 - 간ㆍ통ㆍ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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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4T09:15:29Z</updated>
    <published>2025-06-30T19:38: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만 살고 내일은 없을 지도 모른다는 비장한 마음으로 요즘은 지내는 것 같다 더욱 슬픔이 밀려오는 것은 내가 믿었던 단체에 대한 불신이 생겼다.  정치는 대한민국과 국민을 위한 정책에 서로 다른 의견 차인 동전의 양면과 같은 거라 생각했는 데 지금보니, 모 정당이 상식도 기본도 없는 무 정당과  어떻게 대화를 하고 지내왔는 지 함께 살고 있다는 게 서글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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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어나는 것 같으나 죽을 땐 다르다 -  똑같이 엄마를 통해 태어나지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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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6-30T04:4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또 역사를 이야기 해야 한다  우리가 배운 것들의 대부분은 진실된 기록물 중 발췌된 것이다  역사는 책을 통해 남겨진다 사건에 대해 기록할 때, 1 집필자 2 언어 3 검열 4 보존 그 사건은 집필자의 눈과 당시의 기준으로 기록된다 그 기록물은 당시의 언어이다 인기 있는 책이라도 검열 대상이 되면 금서로 찍혀 불태워진다 후대에 알릴 진리가 있다면 오랜 시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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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정한 평등이란 - 진정한 일반적 가치가 제대로 인정받는 사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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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6-29T15:14:37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거는 신분제ㅡ양반과 노비의 문제였다 양극화 문제 ㅡ 흙수저와 금수저 가장 큰 자본주의 불평등은 노동자와 고용주이다 외에도 많다 인종차별, 성차별 등 자본주의적 문제에서 평등 반대는 불평등이 아니라 특혜다 이 사람만 특별한 혜택을 주는 것이다 이런 혜택이 가난한 자에게는 감사한 마음을 주고 은혜에 보답하고자 가슴에 새길 정도로  뜻 깊은 일이다.  반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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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들의 성장은 행복을 찾는 것이다 - 현 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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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6-29T10:3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치원 때 꿈? 유치원 선생님 초 중 고 꿈? 의사 불가능하다 느낄 때 교육은 하지 말자 제발 50이 되어 가는 지금 순간, 나에게 가장 편하고 맞는 게 교육이었나?  언제가 교육에 대해 쓰려니  정치의 변화에 따라 교육도 흘렀다는 생각에 무척이나 씁쓸하고 모든 게 희망이 없어 보였다  먹고 사려니 한 과외가 공부방이 또 학원으로 오랜 시간이 흘렀지만 여동</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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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본 결혼에 대해 - 짜장면과 단무지 vs 짜장면과 짬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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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4T09:15:29Z</updated>
    <published>2025-06-29T01:44: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중국음식이 좋다 육식을 잘 못할 때도 탕수육이 좋았다 하지만 메인은 당연 짜장면이다 어딜가나 그 집의 가장 저렴하고 대중적인 음식이 그 집을 대표하고 그게 맛있으면 잘 풀린다  결혼이란 제도는 사실 남 여를 묶는 것이다 한 때 철학을 가진 문인들은  진짜 사랑의 표현으로  국가가 만든 인간을 속박하는 구식의 제도가 싫어 동거를 하지만 혼인신고를 안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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