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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헤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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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대기업 마케터였다가, 대기업 개발자였다가, 지금은 캐나다에서 또 다른 도전 중이에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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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0T01:47:0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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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전공자가 싸피에서 개발자로 성장하는 법(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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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6T04:48:45Z</updated>
    <published>2025-10-16T04:48: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싸피 2학기가 시작됐다. 2학기에는 총 3개의 웹 개발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비전공자인 나에게는 포트폴리오를 쌓을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 싸피 생활의 현실이 궁금한 분들을 위해 아래 프로젝트들에 대한 간략한 소회를 남겨보겠다. 1. 공통프로젝트  공통 프로젝트에서는 비전공자/전공자를 반반 비율에 가깝게 팀빌딩 해야 한다. 주제는 WebRTC를 이용한 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iB%2Fimage%2F1TCEqm--s0SyIlf8y-phZXUqNb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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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전공자가 싸피에서 개발자로 성장하는 법 (1) - 배움은 삶의 해상도를 높여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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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8T04:35:44Z</updated>
    <published>2025-09-18T04:35:44Z</published>
    <summary type="html">SSAFY(삼성 청년 SW아카데미, 이하 싸피)에서의 이야기는 총 두 편에 걸쳐 담아보려고 한다. 비전공자로서 겪은 솔직한 후기로 풀어보도록 하겠다.  모르는 분들을 위해 간단히 설명하자면, 싸피는 삼성에서 운영하는 SW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이다. 2학기로 구성된 1년간의 집중적인 개발자 교육 과정을 제공한다. 1학기는 비전공자(파이썬, 자바)와 전공자(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iB%2Fimage%2FPyYMMfwi-_Ye3AinQb_Ek5Br69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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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 취업 VS 싸피, 30대 신입의 현실적 선택 - 30대 개발자 지망생, 첫 발을 내딛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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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0T23:22:05Z</updated>
    <published>2025-09-10T23:2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를 하고 본격적으로 개발자가 되기 위한 준비를 시작했다. 퇴사 전부터 어떤 경로로 개발자가 될 수 있을지 많은 고민과 서칭을 거쳤다. 최초 계획했던 옵션은 다음과 같다.  1안) 싸피 (삼성SW아카데미) + 국내/해외 취업 2안) 해외 Second Degree Program 이수 또는 해외 부트캠프 + 해외 취업 3안) 싸피 + 해외 학위 수료 + 해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iB%2Fimage%2FyM1Gw4CP6ilHw6BOw5MVU7k1eo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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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를 앞두고서야 보이는 것들 - 쌓아온 것들은 사라지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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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2:58:49Z</updated>
    <published>2025-09-03T23:38:51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 선언 후, 몇 차례 면담을 했고 퇴사 날짜를 확정했다. 3주 후에 회사를 그만두기로 했다.   퇴사를 확정하고 나면 100% 기쁘고 홀가분할 줄 알았지만 정반대였다. 순도 100%의 두려움이 급속도로 밀려들어왔다. 내가 정말 질러버렸구나, 잘하는 짓일까? 이윽고 아쉬움도 함께 찾아왔다. 하기 싫어서 미간을 찌푸리며 걷던 출근길이 얼마 남지 않게 되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iB%2Fimage%2FZc5rqqlwBWxpGSvNYusP2owSmS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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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 전 나에게 던진 4가지 질문 - 나는 새로운 시작을 할 준비가 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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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9T04:17:17Z</updated>
    <published>2025-08-27T23:5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를 하기 전, '이 일을 더 이상 하고 싶지 않다'라는 마음이 단순한 슬럼프는 아닌지, 혹은 현실 도피는 아닌지 객관적인 판단이 필요했다. 퇴사를 결심한 시기쯤엔 함께 일하는 사람들도 좋았고, 회사 내에서도 어느 정도 인정을 받고 있었던 때였다. 회사가 주는 안정감과 지금까지 쌓아온 모든 것들을 던져버리고 퇴사하는 것이 정말로 나에게 필요한 결정인지 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iB%2Fimage%2FRg-wAJBZhpl4Q3gJA00KRJZxSh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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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년 걸린 대기업 퇴사 - 퇴사 결심은 죽을 것 같을 때가 아니라 평온할 때 더 확실히 찾아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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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6T20:10:16Z</updated>
    <published>2025-08-20T23:06:4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8년, 나는 한 대기업의 마케터 직무로 입사했다. 온갖 신입 교육이 끝나고, 정확히 3개월 후부터 그런 생각이 들었다. &amp;quot;퇴사하고 싶다.&amp;quot; 어떤 날은 여느 직장인이 그렇듯 그저 출근하기 싫어 아무 의미 없이 뱉는 말이기도 했고, 어떤 날은 이러다간 내가 죽을 것 같아서 뱉는 말이기도 했다.  하지만 퇴사 결심은 죽을 것 같이 힘들 때가 아니라, 평온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iB%2Fimage%2FXmT-AA4d2h3HrCxIGuMNkOcYdk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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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번도 가보지 않은 출구로 - 프롤로그: 모든 출구는 어딘가로 향하는 입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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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6T20:10:36Z</updated>
    <published>2025-08-13T23:02: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아직 나를 모르는 것 같아.  나의 20대는 '남들이 좋다고 하는 것을 가진 나'를 추구하던 시기였다. 스카이 중 한 대학교 합격증을 거머쥔 날, 대학만 좋은 데 가면 된다는 어른들의 말처럼 내 인생은 앞으로 탄탄대로가 펼쳐질 것이라고 생각했다. 올 1등급의 수능 성적표, 입학 성적 우수 장학생 선정. 20살의 나는 말 그대로 기고만장했다. 넘치는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iB%2Fimage%2FWfoR-vvHoHAjV3KPon7WI2ZaAH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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