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김지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ZjW" />
  <author>
    <name>d01d1747e58849b</name>
  </author>
  <subtitle>한번 사는 인생, 제대로 살아봐요. 얼마 안 남았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hZjW</id>
  <updated>2025-06-20T04:05:38Z</updated>
  <entry>
    <title>왠지 선순환의 초입에 들어온 기분이다. - 보석함, 보석, 원재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ZjW/106" />
    <id>https://brunch.co.kr/@@hZjW/106</id>
    <updated>2026-05-04T22:05:15Z</updated>
    <published>2026-05-04T14:2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무언가를 새로 시작할 때마다 매번 비슷한 패턴이 있다.  독서, 글쓰기, 보컬, 헬스, 바이크, 피부치료 등 까지 처음엔 늘 바닥에 서 있는 기분이 들지만, 처음이기에 설렌다.  그리고 일정 커리큘럼도 정해져 있다. 그래서 '이것만 하면 된다'라는 격정이 있기에 나름 즐겁게 해낸다.  그리고 어느 순간 내가 정한 기본기를 쌓는 시기가 지나면 그때부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jW%2Fimage%2FzhUQp82x6w0UNBggKsKg-CKpwqo"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고맙고 예쁜 시한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ZjW/105" />
    <id>https://brunch.co.kr/@@hZjW/105</id>
    <updated>2026-05-01T02:27:14Z</updated>
    <published>2026-05-01T02:2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 탄생과 죽음을 가장 잘 이해시켜 주는  고마운 생명체 오늘 내 마음을 초록색으로 물들게 해주는  고마운 생명체 어제의 빡침을 씻겨주는  고마운 생명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jW%2Fimage%2FFU-fHsq1LufSvQN-eqnD5pQKnaE"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우리는 모두 정치를 하고 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ZjW/104" />
    <id>https://brunch.co.kr/@@hZjW/104</id>
    <updated>2026-05-01T01:24:25Z</updated>
    <published>2026-05-01T01:24:2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사내정치한다&amp;quot;는 말은욕처럼 쓰인다.계산하고, 줄 서고, 험담하고, 마녀사냥하면서 뒤에서 움직이는 사람에게 부정적으로 쓰이는 말이다.그런 이미지는 뒷담화 까기 좋은 소재이다. 그리고 뒷담화 까여야 마땅한 일들도 있다.  이런 부분들로 인하여 '정치'라는 단어가  나쁜 것이라고 편협하게 해석되는 경우가  대부분으로 보인다.그래서 많은 사람들은&amp;quot;왜 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jW%2Fimage%2FApLiTF3CP90YTh2SeY1PelPLVRA"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진짜 카리스마 있는 사람 특징 - 가짜 카리스마 vs 진짜 카리스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ZjW/103" />
    <id>https://brunch.co.kr/@@hZjW/103</id>
    <updated>2026-04-29T00:49:17Z</updated>
    <published>2026-04-29T00:49: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존재만으로 강하게 느껴지는 사람들이 있다.굳이 위엄 있는 말투도 아니고,  다정하고, 많이 베푸는데도 그 어떤 테이커들에게도 호구 취급을 당하지 않는다.  자기 자신의 자리에서 해야 할 일들의 우선순위를 명확히 알고 있다. 인간관계를 하는데 자신과 반대되는 주장인 사람들과 이야기하는데도 쿠션언어가 너무 좋아서 마무리는 항상 훈훈하다.  남들이 뒤에서 조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jW%2Fimage%2FT7qHWfMAVZUS4hIwwStKMH91CPU"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언제 어디서나 내가 선택하고 책임진다는 감각 - 지금 당장 선택하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ZjW/102" />
    <id>https://brunch.co.kr/@@hZjW/102</id>
    <updated>2026-04-28T07:31:22Z</updated>
    <published>2026-04-28T07:20: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주변을 관찰해 보면, 같은 회사를 다니고, 같은 일을 하더라도누군가는 지치면서 시간을 버티고,  누군가는 활약하고 즐긴다.겉으로 보면 오히려 버티는 쪽이 돈에 대한 씀씀이가 크기에 화려해 보인다. 하지만, 겉모습은 단조롭더라도, 생각하고 내적으로 어린아이처럼 호기심으로 즐거워하고 무언가를 시도하는 사람들이 있다.극명하게 다른 이 두 부류의 차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jW%2Fimage%2FejjJlSzf13cYFoY5zCqj3aw5dOI"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0번째 시험에 합격한 장수생이 시련으로 받은 선물 - 존재 감사 야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ZjW/101" />
    <id>https://brunch.co.kr/@@hZjW/101</id>
    <updated>2026-04-27T01:28:16Z</updated>
    <published>2026-04-27T00:52: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돌이켜보면,끌려다니며 초중고등학교 교육을 받으며 부정적인 생각만 가득했던 나는 감사하는 법도 몰랐고, 욕망하는 법도 몰랐다.심한 사춘기가 왔고, 도파민에 찌든 생활을 했다.친구들 만나 술 먹는 저녁 시간 이외에는 게임을 하거나 잠만 자는 생활도 해보았다.어느 시점, 더 이상 이렇게 사는 것도 너무 힘들다는 것을 느꼈다.  모두가 꿈꾸는 놀고 방황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jW%2Fimage%2FRCIZBh4uDHRmva8lG-ijGFNkI1A"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시간이 많지 않다. 분명한 내가 되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ZjW/99" />
    <id>https://brunch.co.kr/@@hZjW/99</id>
    <updated>2026-04-24T06:48:41Z</updated>
    <published>2026-04-24T06:4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할머니, 할아버지 손에 자랐다.그로 인해할머니, 할아버지, 큰아버지,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이모들 모두 영원할 것 같았던 사람들이 장례를 치르는 모습을 지켜보았다.세상에서 가장 힘센 보였던 할아버지가병으로 다리를 잃고,치매로 무너져 가는 것을나는 어린 시절부터 곁에서 지켜봤다.그때 막연하게 알았다.나도 지금 이 멀쩡한 몸과 정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jW%2Fimage%2FnSRGapAext8CeEd2roawSryQCfI"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심한 화농성 여드름, 여드름 흉터 덕분에 나는 성공한다 - 심한 콤플렉스로 힘드신 분들 필독</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ZjW/98" />
    <id>https://brunch.co.kr/@@hZjW/98</id>
    <updated>2026-04-23T00:19:54Z</updated>
    <published>2026-04-23T00:1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학창 시절 학교에서 화농성, 결절성 여드름이 가장 심했다.그냥 심한 것으로 1등이었다.거울을 볼 때마다 징그러울 정도였다.그리고 징그럽다 보니 없애고 싶은 집착이 생겼고,그 집착은 손으로 짜고, 피부과에서 억지로 압출하면서 깊고 많은 흉터를 만들었다. 대놓고 '징그럽다'라고 말하는 친구와 주먹다짐을 한 적도 있다. 마음의 상처가 이렇게 컸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jW%2Fimage%2FV5hwTBz53gU4F_hD3HOtni14PaQ"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평균을 벗어나야 한다는 시대, 왜 평균이 더 중요한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ZjW/97" />
    <id>https://brunch.co.kr/@@hZjW/97</id>
    <updated>2026-04-21T00:41:24Z</updated>
    <published>2026-04-21T00:41: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은 완전히 평균을 벗어나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다.나다워야 하고, 탁월해야 한다고 주로 말한다.정말 그럴까?AI가 등장하면서 기존 학교 교육의 문제점이 부각되고 있다기존 학교 교육은암기,  과도하게 불필요한 경쟁, 일률적인 기준의 세뇌 등으로 지금 시대에 빚대어 보면  단점이 많다.하지만 그게 전부는 아니다.군중이 모이면 자연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jW%2Fimage%2FeYq7xXXPpU2qMwd_JJJmF89yV4s"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친절한 거절 스킬로 얻은 내 소중한 시간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ZjW/96" />
    <id>https://brunch.co.kr/@@hZjW/96</id>
    <updated>2026-04-20T05:57:26Z</updated>
    <published>2026-04-20T03:15: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회생활을 하다 보면원치 않지만 빠지기 애매한 시간들이 있다.회식, 모임, 당일치기 여행 등 다양하다.빠지면 소외될 것 같고,가자니 내 시간이 사라진다.예전의 나는 눈치 보며 소외될까 두려워 의무적으로 그냥 갔다. 정말 중요한 자리만 간다. 이는 사실 1년에 몇 번 없기에 적극적으로 간다. 그리고 중요도가 떨어지면 참석하지 않는다. 보이지 않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jW%2Fimage%2FdRiNBexvghzdSVc2_U-Trbs6qyI"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작은 거에 만족? 큰 꿈 품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ZjW/95" />
    <id>https://brunch.co.kr/@@hZjW/95</id>
    <updated>2026-04-18T01:58:36Z</updated>
    <published>2026-04-18T01:5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사? 굉장히 중요하다. 나는 아침에 일어나면 숨 쉬는 것부터 감사한다. 하지만 여기서 멈추면 반쪽짜리 행복이다. 단도직입적으로 나다운 야망이 필요하다.좋아하는 일을 찾으면 , 잘하고 싶어진다.자연스럽게 공부를 하게 된다.책을 보고, 생각을 정리하고, 질문을 던지며 공부한다.공부를 시작한 초기엔 남들보다 많이 안다고 오만해지기도 해 보지만, 어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jW%2Fimage%2FvacNaZgx0YyhFLitSkvQL-sc9gU"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남 욕하다가 성장하는 방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ZjW/94" />
    <id>https://brunch.co.kr/@@hZjW/94</id>
    <updated>2026-04-18T01:23:09Z</updated>
    <published>2026-04-18T01:23: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남의 허점을 보는 데는 천재다. 뇌가 부정적인 것에 더 집중하게 끔  설계되어 있다고 한다.말투, 태도, 생각까지이상할 정도로 잘 보인다. 한때 나는 그런 부분들을 고치려 해 보았지만, 본능이라 쉽지 않다. 그래서 이런 장치를 좋게 써먹어보기로 했다.&amp;ldquo;저거, 나도 저런 적 있지 않나?&amp;rdquo;이 질문과 글쓰기이다.누군가가 불편할 때,짜증이 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jW%2Fimage%2FARQYGCxo_vk2vvKDW0E-xnP8IWs"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독서와 글쓰기가 돈이 되려면? - 슬로우 싱킹</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ZjW/93" />
    <id>https://brunch.co.kr/@@hZjW/93</id>
    <updated>2026-04-13T01:52:23Z</updated>
    <published>2026-04-13T01:52: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을 많이 읽는다고 돈이 되지는 않는다.글을 많이 쓴다고 기회가 오지도 않는다.천천히 읽고, 천천히 생각하여  내 삶에 적용하는 사람만결국 돈을 만든다.빠르게 읽으면&amp;ldquo;아는 것&amp;rdquo;만 늘어난다.천천히 읽으면선택의 &amp;ldquo;판단 기준&amp;rdquo;이 생긴다.&amp;ldquo;공포에 사라, 환희를 조심하라&amp;rdquo;누구나 아는 말이다.하지만 대부분은 그걸 실행하지 못한다.왜냐하면 제대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jW%2Fimage%2Fn9aVYQDwoYmf54krcG2fsRfAGiw"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문제해결보다 문제창출 - 습관보다 관찰, 익숙함보다 낯섦</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ZjW/92" />
    <id>https://brunch.co.kr/@@hZjW/92</id>
    <updated>2026-04-12T05:59:06Z</updated>
    <published>2026-04-12T05:59: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문제를 잘 해결하는 사람이 되라고 배운다.빠르게 처리하고, 효율적으로 끝내는 사람.하지만 한 가지 놓치고 있다.습관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삶은 단순노동에 머물 위험이 있다.주어진 일을 계속 처리하는 사람은 결국 &amp;lsquo;시키는 일&amp;rsquo;을 반복하게 된다.정말 중요한 건 다르다.문제를 푸는 사람이 아니라 문제를 보는 사람이다.같은 상황을 보면서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jW%2Fimage%2F_pWBMV8rMGUmz7ciJsL4PPtn5aM"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주마등의 원리(나만의 아이디어 창조법) - 위기가 곧 기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ZjW/91" />
    <id>https://brunch.co.kr/@@hZjW/91</id>
    <updated>2026-04-11T01:44:16Z</updated>
    <published>2026-04-11T01:44: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고 나기 직전, 절벽 끝에서 떨어지기 직전  인생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간다나도 예전에는 그냥 감성적인 말이라고 생각했다.그런데 이건 우리가 써먹어야 할 뇌의 작용이다.우리는 평소에 많은 생각을 하는 것 같지만사실은 필요한 것만 생각한다.필요 없는 생각은뇌가 알아서 줄여준다.그래야 덜 힘들고편하게 살 수 있기 때문이다.그런데 위험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jW%2Fimage%2F43d7f1-RveeHoCYulNfxGCPif64"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직장을 거대한 발판으로 삼으려면 - 작은 우물도 생각에 의해 도약대가 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ZjW/90" />
    <id>https://brunch.co.kr/@@hZjW/90</id>
    <updated>2026-04-09T06:51:57Z</updated>
    <published>2026-04-09T06:51: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도 그런 시절이 있었고, 누구나 직장에 소속된다면, 직장에서 잘해보겠다는 생각만으로는결국 작은 우물 안에서의 경쟁에 머물게 된다.승진, 근평, 상사의 평가 등이 모든 기준은 회사의 작은 틀에 맞춰져 있다.그래서 필요이상으로 점점 눈치를 보게 되고,작은 평가에도 흔들리게 된다. 사실 미움받을 용기도 내 사고의 지평이 넓다면 저절로 해결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jW%2Fimage%2FoLpI2w_oFrf3mfiNjLiSq16I7ys"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빨리 돈을 벌고 싶다는 생각을 버리라는 말의 의미 - 더 빠른 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ZjW/89" />
    <id>https://brunch.co.kr/@@hZjW/89</id>
    <updated>2026-04-09T01:04:49Z</updated>
    <published>2026-04-09T01:02: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친구는 사업을 한다.항상 바쁘고, 뭔가를 계속 만든다.처음에는 그 모습이 부러웠다.나도 저렇게 빨리 돈을 벌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그래서 자연스럽게어떻게 하면 빨리 벌 수 있는지에 대해 묻게 됐다.친구는 웃으면서 말했다.&amp;ldquo;그 생각부터 버려야 돼.&amp;rdquo;그 말은 쉽게 이해되지 않았다.빨리 벌고 싶은데, 그 생각을 버리라니.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jW%2Fimage%2FUkbPkj5-wQbTT69A-yeNtYcIPg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실패? 성공? 단어에 속박되지 않는 나다운 반복 - 철들지 말자. 덕업일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ZjW/88" />
    <id>https://brunch.co.kr/@@hZjW/88</id>
    <updated>2026-04-07T02:55:16Z</updated>
    <published>2026-04-07T02:5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늘 성공과 실패로 자신을 나눈다.잘되면 성공, 안 되면 실패.그 두 단어에 붙잡혀조금만 흔들려도 쉽게 좌절하고,조금 잘되면 금방 자만한다.그래서 그 틀에서 벗어나 보기로 했다.잘되느냐, 안 되느냐를 보지 않고그냥 내가 선택한 걸 계속해보기로.글을 쓰고,노래를 하고,운동을 하고,같은 것을 반복했다.처음에는 수행 같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jW%2Fimage%2FhNHSb6eXAgE3vp0ZCU99cknT4Cw"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좋아하는 일의 재정의 - 이미 당신은 제대로 알고 있을 수 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ZjW/87" />
    <id>https://brunch.co.kr/@@hZjW/87</id>
    <updated>2026-04-05T08:03:07Z</updated>
    <published>2026-04-05T08:0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아하는 일은 찾는 게 아니다. 내가 선택한 일 속에서반복하다 보니 만들어지는 것이다.사람들은 좋아하는 일을 찾겠다고 말한다.하지만 대부분은 허상만 찾다가 멈춘다.아무것도 하지 않은 채로.그래서 나는 찾지 않았다.그냥 내가 할 수 있는 것 중 필요한 영역들을 정하고 계속했다.결과가 있는 것도 있고, 크지 않은 것도 있다.그냥 지속하고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jW%2Fimage%2FTzYB6PGWmLe-hxAMCrJn2ml6Lbk"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직 결혼하지 않았다면, 다시 생각해 보아야 할 문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ZjW/86" />
    <id>https://brunch.co.kr/@@hZjW/86</id>
    <updated>2026-04-27T19:51:58Z</updated>
    <published>2026-04-05T02:38: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정해진 순서대로 살라고 배웠다.취업하고, 결혼하고, 집 사고, 아이 키운다.문제는 누군가는 그 순서를 그대로 따라가면숨이 막힌다는 것이다.집 대출, 결혼 비용, 패밀리카(차), 육아비, 교육비.수입은 그대로인데, 대출을 베이스로 하기에지출만 미래 수준으로 올라간다.그 순간부터 삶은 선택이 아니라버티기가 된다. 주변을 보면 집과 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jW%2Fimage%2F1ZagQmXctOtbU5fjcpjhMB1EpnQ"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