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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a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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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bangwriterarchi</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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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세상 속 작은 이야기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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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0T05:28:2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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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리히에서, 르꼬르뷔지에 파빌리온 - 내가 독일어를 공부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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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1T12:01:12Z</updated>
    <published>2026-04-11T11:5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25년도 11월, 스위스, 독일, 프랑스를 짧게 경험하고 왔다. 그 많은 기억들과 경험 중 이 글은 취리히 르꼬르뷔지에 파빌리온에서 사 온 책으로부터 작성하게 되었다.  르 꼬르뷔지에 파빌리온의 경험은 비교적 짧았지만 다녀온 후 나에게 큰 변화를 주었다.  쟌느레 그리 파빌리온은 정말 &amp;nbsp;세련되었다. 그곳에서 나는 눈에 띄는 책 한 권을 손에 쥐고 한국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kM%2Fimage%2F9oNm2WMMeJOgu2qabR4AIlJ9M2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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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e most personal i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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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7T01:08:45Z</updated>
    <published>2026-04-11T11:27:1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The most personal is the most creative..&amp;quot; &amp;quot;가장 개인적인 것이 가장 창의적인 것이다.&amp;quot;       My day is getting sparkling right now like you started. You can't believe how you changed my day. You will never estimate a b&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kM%2Fimage%2FJyJwcILopCdBbk9nvpYIPz_HDG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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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몰입과 인생관 - &amp;lt;넘버원이 아니라 온리원&amp;gt;과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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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9T07:50:33Z</updated>
    <published>2026-03-29T07:5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차가운 공기가 지나 따뜻한 공기가 오고 있다. 이런 날엔 이유 없이 밖에 나오고 싶어진다. 오늘은 손에 잡힌 책 하나를 읽고 생각을 써 내려가고자 한다. 이 책은 와닿는 부분도 있고 다소 와닿지 않는 부분이 있지만 나름 생각을 소소하게 하게 해 준 책이다.  이 글은 책 내용에 대한 글이 아니다. 책을 읽고 다소 막연하게 써 내려간 내 생각들을 기록하는 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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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의 의미가 없다는 의미 - 인생의 의미란 없는 것이 의미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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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2T09:31:46Z</updated>
    <published>2026-03-02T09:31: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이라는 생명체는 왜 세상에 존재하는 것일까? 중학교 때부터 인간이 왜 살아야 하는지, 오늘을 살고 다가오는 내일은 또 내가 왜 존재해야 하는지 고민을 매일 했었다. 그 고민은 계속되고 역시 끝나지 않았다. 이것은 모두가 성장기 때 겪는 현상일 것이다.  자아가 형성되고 점차 세상을 알아가면서 다시 인생의 의미란 무엇일지 생각해 본다. 인생에서 의미 찾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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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약에 우리 - 사람과 사람을 통해, 사람을 위해 살아가는 우리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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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8T12:45:11Z</updated>
    <published>2026-02-28T12:45: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울은 누구에게나 빡세다. 처음부터 서울에 살지 못했던 사람에겐 열 배로 빡세다. 항상 떠돌았던 나는, 어딘가 정착하고 싶지만 서울은 콘크리트 바닥처럼 단단하고 차갑다. 비집고 들어가 뿌리내리기에는  그래도 언젠가 내 집이 생기겠지  &amp;lt;만약에 우리&amp;gt;에서   서로의 꿈을 응원해 주고 믿어주던 그 시절이 지나 이리저리 꿈틀거리던 저 먼 미래의 방향 갈피를 찾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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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민과 생각 씹기 - 끝없는 도전과 고민 속 재잘재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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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2T11:20:19Z</updated>
    <published>2026-02-22T12:13: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고등학교 친구 지인이를 만났다.  우리는 서로 아주 다른 일과 길을 걷고 있지만, 25살이라는 나이로 서로를 공감하고 있다.  지인이와는 입시 시절을 함께 보낸 친구이다. 어렵고 대학이라는 문만 바라보며 서로 어떤 위치에 있든 우린 &amp;lsquo;친구&amp;rsquo;라는 이유로 서로 의지했다.  나는 폴더폰을 주머니에 넣고 다니고, 휴대폰이 없던 지인이는 첫눈이 오던 날 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kM%2Fimage%2FnsAmBg_byyW7DzFTahaC5EAaLoM.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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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약 달팽이집이 사람집이 된다면? - '경계의 기획자' # episode 0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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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7T12:05:59Z</updated>
    <published>2026-02-17T12:05: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만약 달팽이집이 사람집이라면?? 달팽이는 이사를 한 번도 안 한다. 태어날 때부터 집이 몸에 붙어 있으니까. 그 집은 클 때 같이 커지고, 힘들 때 안에 숨을 수 있고, 죽을 때까지 떠나지 않는다. 그런데 인간은? '평생 살 집'을 사기 위해 평생을 일한다.  우리는 왜 평생 정해진 크기의 박스 안에서 살아야 할까요? 아이가 자라고 가족이 늘어도 집은 그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kM%2Fimage%2FpkKreFTl0Z-zBb1uJTlqnQTZjM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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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퍼포먼스 건축  - 건축가가 건축에 생명을 부여하는 방법, 피터 줌터의 성 베네딕트 성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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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0T15:11:43Z</updated>
    <published>2025-12-10T06:19: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끝이 없는 산골짜기를 달리다 보면 언덕에 몇 가지 집을 걸터앉아 있는 마을에 도착한다. 어느 순간부터 차를 끌고 가기 어려운 길에 도달하면 잔디 사이에 난 길을 따라 걸어가게 된다. 발걸음을 따라 걸어가다 보니 어느새 경사가 급해져 걸음이 늦어지는 구간에 도달하게 된다. 그때 자연스레 고개를 들면 저 멀리 빛에 의해 빛나는 산 위의 배, 성 베네딕트 성당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kM%2Fimage%2F3nD2KT3vewOX1NdkEJt1k2U2zw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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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위스 발스에서의 분위기 - 피터줌터 발스온천의 경험을 통해 알아보는 피터줌터의 분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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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6T08:43:31Z</updated>
    <published>2025-12-06T08:43: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쁜 현대 속을 살아가는 우리는 매일 같은 일상을 반복하며 그 일상 속에서 시간이 훌쩍 지나가 버린 채 나 자신을 잃어간다.  가끔은 일상에서 벗어나 나 자신과 마주하는 경험을 통해 새로운 영감과 삶의 의미를 찾아나간다.  나는 그 경험을 스위스 발스에서 하게 되었다.  발스 온천에서 복잡한 생각들은 잊은 채 오로지 &amp;lsquo;나&amp;rsquo;에 집중하여 아름다운 경관을 눈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kM%2Fimage%2FHd40_4XDWOmMa_AA5D5Ps6O70h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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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테일이 만드는 공간의 분위기 - 스위스 바젤 바이엘러 파운데이션의 디테일을 통해 알아보는 공간의 분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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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1T15:41:00Z</updated>
    <published>2025-12-01T15:41: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럽에서의 조식은 항상 빵, 요거트, 치즈, 햄, 따뜻한 커피로 시작한다. 스위스 계란은 항상 색이 입혀져 있다. 그 이유는 색을 칠해 삶은 계란임을 표시하는 방법이라고 한다. 스위스 바젤은 특유의 풍경이 있다. 바로 바젤 전차로 스위스에서 가장 오래되고 중요한 도시 교통수단 중 하나이다. 녹색은 바젤 시내 대부분의 노선을 운영하며 주황색 트램은 바젤 주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kM%2Fimage%2FgMWq3I8oEc2EmnKTrlDUvRb-Ycs.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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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뮤니티가 가진 힘 - 2024 프리츠커상 수상자, 건축가 야마모토 리켄이 말하는 탈주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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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9T11:04:18Z</updated>
    <published>2025-11-29T06:35: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격적인 이 책에 대한 무지하고 단순한 나의 생각을 써 내려가기 전에 이 책에 대한 결론부터 말하고자 한다. ​ 야마모토 리켄과 나카 도시하루의 &amp;nbsp;'탈 주택'은 이미도 유명한 도서이지만, 감동적이고 건축에 대한 사람에 대한 진심 어린 건축가의 본질을 느낄 수 있는 책이다. 비록 긍정적이고 환상가득한 책은 아니다. 건축에 대한 이 사회에 대한 한계를 적나라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kM%2Fimage%2FUovaOpnoBhV3U--5603zCKuQue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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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꼬르뷔지에의 살아 숨 쉬는 손길 - 입면을 통해 알아가는 유니테 다비타시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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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7T12:14:18Z</updated>
    <published>2025-11-27T06:36: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격적인 유니테 다비타시옹에 관한 경험글을 작성 전에 유니테 다비타시옹에 대한 나의 기억과 인상을 적어본다. 사실 유니테 다비타시옹의 첫 만남은 2년 전쯤이었다. 그땐 건축 기행으로 학부 2학년 마치고 왔었고 내외부를 전부 경험했었다. 하지만 이번엔 내부를 경험해보지 못해 외관만 경험했다는 점. 피흐미니 유니테 다비타시옹 사진은 외관만 있다는 점을 이해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kM%2Fimage%2FX8rf26-Js9ZXLEIw_3O0lWZWI4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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