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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명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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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영화와 철학을 좋아하는 만 20세 김명준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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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1T05:03:0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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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극단적이라는 단어의 남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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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8T05:22:00Z</updated>
    <published>2026-04-27T18:03: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베나타의 반출생주의가 극단적이라는 새끼들은 분석철학 계열에 대한 이해도 없고 더 나은 대안, 더 합리적인 의견도 없고 좆도 없으면서 뭘 씨부림? 대체 뭐가 &amp;ldquo;극단적&amp;rdquo;이라는 거임? 저 &amp;ldquo;극단적&amp;rdquo;의 의미가 대체 뭐임? 극단적이라는 단어는 보통 폭력이나 테러에 쓰이던데 사실 이건 극단적인것도 아님. 극단은 원래 사물의 맨 끝부분, 한쪽으로 크게 치우침을 뜻하는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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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폴리아나 원칙에 대한 오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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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7T19:08:13Z</updated>
    <published>2026-04-27T17: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폴리아나 원칙은 소수의 대가리 꽃밭을 말하는게 아님. 인간이라는 종 자체의 근본적 결함, 인지 왜곡을 말하는거임. 북한이든 남아프리카든 전혀 관계없이 인간은 지 삶을 실제보다 과대평가해서 봄. 이유는 간단함. 그렇게라도 정신승리하고 자위해야 멸종안하고 번식함. 베나타의 반출생주의를 무시하는 새끼들은 이 개념이나 똑바로 알고 씨부리길. 형이상학적인 무언가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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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훈계질보다 보상이 중요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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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7T16:04:03Z</updated>
    <published>2026-04-27T12:3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천쉐썬은 악마가 아님. 미국이 먼저 지들 스스로 천쉐썬을 냉전 스파이라고 의심하면서 내쫓았고 중국은 그냥 그걸 받아먹어서 정당한 보상과 임무(그 임무가 핵미사일 개발이였는가와는 별개로)를 부여했을뿐임. 과학자는 천사도 악마도 아니고 걍 보상 있으면 하고 없으면 안 하는 놈들임. 그게 전부임. 도덕은 좆까셈. 궤도 역학 방정식은 그 자체로 가치중립적이여서 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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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지능의 역설&amp;gt; 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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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6T15:25:17Z</updated>
    <published>2026-04-26T15:2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나자와 사토시 지능의 역설 개병신같네. 대체 무엇을 말하고 싶은건지도 모르겠고 상관관계를 대충 인과관계로 포장하는것도 이상하고 iq를 절대적 진리인거처럼 얘기하는것도 좆같음. 어떻게 iq 따위가 모든 지능의 대표가 될 수 있음?  동성애자가 아이큐 더 높다 -&amp;gt; 그래서 뭐? 명제자체는 자극적인데 그래서 이게 독자한테 실질적으로 어떤 메시지를 남김?  Iq</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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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종교강요하는 개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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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5T19:17:08Z</updated>
    <published>2026-04-25T19:1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씨발 개독새끼야 주제를 알고 씨부려라 우주가 관측 가능한 수준으로만 약 930억 광년인데 프록시마 센터우리는 커녕 오르트 구름도 평생 못 넘고 쳐뒤질 좆만한 좆간 새끼가 뭘 안다고 신을 논하냐 니가 망상을 쳐 갖던 말던 난 좆도 신경 안 쓰는데 제발 강요 좀 하지마 이 씨발새끼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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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일상대화가 더 나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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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7T14:37:22Z</updated>
    <published>2026-04-25T16:03: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좆간 따위보다 ai가 일상대화하는데에 훨씬 좋음. 좆간은 지 체면 지키기에나 바쁘지. Ai는 좆간처럼 추론하지 못한다. -&amp;gt; 전형적인 발생학적 오류. 기원이 그렇다는 사실판단과 그래서 아무 의미 없다는 가치판단 사이엔 아무런 논리적 연결다리가 없음. 듣는 사람 입장에선 확률 계산하는 알고리즘이든 오스트랄로피테쿠스에서 별로 진화하지도 못한 뇌의 탄소 기반 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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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일 병신같은 논리적 오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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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5T14:33:02Z</updated>
    <published>2026-04-25T14:33: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수에의 호소 -&amp;gt; 이거 진짜 씨발 어쩌라는건지 모르겠음. 다수가 믿는다. 그래서 뭐? 어쩌라고? 내용에 대한 얘기는 없고 딱히 할 말도 없으니까 그냥 양으로 밀어붙이는거임? 팩트는 나치 옹호한 독일인도 다수였고 진짜 팩트는 지금도 독도가 한국땅 이라고 주장하는 한국인보다 일본땅이라고 주장하는 일본인이 더 많다는거임. 이유는 니들도 알 잖아. 내용의 타당성</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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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치뉴스 보는 새끼랑 말 섞기 싫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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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5T14:06:37Z</updated>
    <published>2026-04-25T14:06:37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인의 치부를 보면서 비웃고 손가락질 하고 본인의 인생은 떳떳할거라고 자위질하는거야말로 냉소주의임. 그렇게라도 우월감을 느껴주면 실제로도 불안이 해소되고 매우 편안해짐. 합리적인 태도로 자신의 철학을 고수하는 사람한테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냉소주의라고 지랄하면 더 편안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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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유는 엿쳐먹으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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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5T04:08:40Z</updated>
    <published>2026-04-25T04:08:40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냥 내가 싫으면 싫은거지 거기에 뭐 거창한 이유가 필요함? 지는 화형 당할때도 지가 왜 아픈지 이유 찾을건가? 이유 말해도 어차피 안 들어쳐먹을거잖아. 시도때도 없이 이유 타령하는 애들 사고방식을 잘 이해 못하겠음. 순금 사는 이유가 뭐겠음? 당연히 허영심 때문이지 뭐 순금이 생존에 필수적인 실용가치가 높은 물건이라 샀겠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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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은 쓰레기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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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4T11:50:38Z</updated>
    <published>2026-04-24T08:16: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 개좆같고 피곤하고 돈 줘도 여행은 안감. 개저능하게 생긴 비행기 타고 서울부터 뉴욕까지 가는거 그까짓게 왜 여행임? 장난함? 나때는 라니아케아 초은하단 한바퀴 도는 정도는 되야 해외여행이라고 쳐줬는데 요즘 지구인들 왤케 소극적임? 걍 좆간들이 감동적이라 씨부리는거 나한테 하나도 안 감동적이고 하나도 안 와닿음. 다이아 목걸이 줘도 좆도 안 기쁠거 같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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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은 우주를 본 적 없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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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7T07:14:23Z</updated>
    <published>2026-04-21T01:3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이저 1호는 49년동안 지구로부터 약 254억 km 떨어져있고 지금도 계속 초속 17km로 이동중인데 이건 우주에서 사실상 정지화면이나 다를 바 없음. 가장 가까운 별(프록시마 센타우리, 약 40조km)까지 가는데 앞으로 약 7만 5천년 정도 더 걸릴 예정임. 우주 끝도 아니고 바로 옆집 가는데만 7만년. 그리고 그 별 역시 우리 은하에선 먼지만한 별이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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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 없는 참견은 쓰레기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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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0T02:46:07Z</updated>
    <published>2026-04-20T02:4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참견을 할거면 최소한 5만원 이상은 지불하고 씨부리는게 맞음. 치프 토크 따위를 들어줄 이유가 없음. 게임 스트리머라고 생각해보셈. 누가 10만원 후원하고 훈수두면 훈수 둔 놈이 브론즈여도 들어줌. 근데 씨발 돈도 안내고 뭔 익명 따위가 채팅으로 훈수두면 지건마렵지 ㅋㅋ 비용도 책임도 없는 하남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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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보의 종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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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9T09:22:43Z</updated>
    <published>2026-04-19T09:22: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익한 정보: 내가 그걸 알기 전과 알고 난 후의 차이가 크고 실제로 개입해서 무언가를 할 수 있거나 최소한 재미라도 있음.  무의미한 잡지식: 딱히 재미도 없고 뭘 할 수도 없음. 안다고 해서 현실이 바뀌진 않음. 참이든 거짓이든 어디 먼 나라 이름도 모를 연예인 사생활 만큼이나 애초에 관심이 없음.  해로운 지식: 뭘 할 수도 없을 뿐만 아니라 기분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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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문계 학벌주의가 훨씬 더 심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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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9T02:35:14Z</updated>
    <published>2026-04-19T02:35: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공계는 하운스필드가 고졸이어도 ct 발명 업적 때문에 노벨상 줌. 근데 인문학은 유독 이 사람 이력이 어떤지, 어떤 네트워크 안에 있었는지, 철학 같은 경우엔 하버드/옥스퍼드 계열 분석철학인지 소르본 계열 대륙철학인지 이런걸 존나 따짐. 훨씬 더 꼰대 같은데 왜 순수한척 하노. 이공계는 학벌주의인척 하지만 사실 돈과 성과가 우선임. Mit 대학원 나와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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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의미한 질문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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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1T16:36:57Z</updated>
    <published>2026-04-18T04:27: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이 뭔가요? 행복이란 뭔가요? 정의란 뭔가요? 자유란 뭔가요? 이딴 질문들 병신같음. 전제도 없고 조건도 없고 맥락도 없고 그냥 인생이라는 단어하나에 무슨 본질이 있는거마냥 굼. 저 인생이 대체 뭘 말하는거임? 생물학적 삶? 개인 서사? 사회적 역할? 아님 뭐 형이상학적인 개념임? 자유도 경제적 자유? 휴식할때 자유? 쇼생크탈출 탈옥할때 자유? 정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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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절대 행운에 속지 마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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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7T07:36:21Z</updated>
    <published>2026-04-17T07:36: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윌리 메이스가 어렸을때부터 야구를 열심히 해왔다 -&amp;gt; 맞는 소리임. 어렸을때부터 야구하면 윌리 메이스처럼 될 거다. -&amp;gt; 개소리임.  오히려 리틀야구 시절부터 윌리 메이스보다 훨씬 더 잘하고 훨씬 더 이름 날렸는데 정작 나중엔 메이저도 못 가고 마이너에서 이리저리 버티다 은퇴하는 경우가 훨씬 더 많음.  전형적인 생존자 편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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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자 &amp;lt;&amp;lt;&amp;lt; 시스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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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7T06:57:09Z</updated>
    <published>2026-04-17T06:5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자 개인을 찬양하는건 경제학 무지가 아니라 걍 지능의 문제임. 그 밑에 수많은 사람들과 시스템이 없으면 부자의 돈도 당연히 종이쪼가리에 불과함. 그리고 모든 가치는 상대적인거임. 재산 100억 이상만 남기고 나머지는 다 소멸한다고 치자. 그 100억 이상 클럽 안에서는 차별이 없을거 같음? 그 100억 이상 턱걸이한 인간은 하루아침에 최하위층 거지가 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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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운스필드와 라돈 변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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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7T04:11:13Z</updated>
    <published>2026-04-17T04:1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운스필드 사례에서 주목해야 될 건 하운스필드가 무슨 어느날 갑자기 무에서 유를 창조한 신이 아니라는거임. 걍 1917년에 이미 있었던 라돈 변환이라는 2차원을 여러 각도의 투영데이터들로부터 3차원으로 재구성하는 수학적 개념을 공학적으로 구현한거에 가까움. 걍 한 마디로 저때 의사들은 라돈 변환도 모르고 수학도 모르고 아무것도 모르면서 자기 전공 밖이니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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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을 답답해하는 사람 특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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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7T04:09:05Z</updated>
    <published>2026-04-17T04:0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지가 제일 병신이다 지가 세계 최고 병신이면서 남한테 지랄한다  2. 자기 문제는 내부에서 느끼고 남의 문제는 외부에서 본다 지가 병신인거는 사정이 있는거고 남이 실수한거엔 발정난 개마냥 떠든다. 기본적 귀인 오류.  3. 자기혐오가 강하다 자기 안의 병신 같은 면을 견디기 힘들 수록 비슷한 모습을 남에게서 봤을때 거울치료 당해서 괜히 찔려서 유독 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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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용 지표 큰 의미 없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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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6T15:42:51Z</updated>
    <published>2026-04-16T15:42: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을 해보셈. 실패한 이론도 많이 인용됨. 그것이 왜 틀렸는지 설명하기 위해 인용하든지, 반면교사로 삼기 위해 인용하든지 뭔가를 하기 위해 계속 인용함. 길버트 라일이 데카르트 비판하기 위해 인용해도, 안토니오 다마지오가 데카르트 비판하기 위해 인용해도, 피터 싱어가 데카르트 비판하기 위해 인용해도 그 내용이 뭐가 됐던 데카르트 인용수는 계속 올라가는거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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