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범어동나그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ZvB" />
  <author>
    <name>wns99099</name>
  </author>
  <subtitle>&amp;lsquo;같이의 가치&amp;rsquo;를 추구하는 따뜻한 여행가입니다. 제 글이 누군가에겐 작은 미소가 되어줄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hZvB</id>
  <updated>2025-06-21T05:55:26Z</updated>
  <entry>
    <title>태양 아래 동화 속으로 - LA 2일 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ZvB/6" />
    <id>https://brunch.co.kr/@@hZvB/6</id>
    <updated>2025-07-11T13:15:23Z</updated>
    <published>2025-07-11T10:2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LA에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테마파크 두 곳이 있다. 유니버셜 스튜디오와 디즈니랜드다. 둘 다 가기에는 시간이 부족했기에 우리 조는 두 팀으로 나누어서 움직이기로 했다. 나는 망설임 없이 디즈니랜드를 선택했다. 어릴 적부터 디즈니를 좋아하기도 했고, LA 디즈니랜드는 월트 디즈니가 직접 설계한 최초의 디즈니랜드였기에 더 흥미가 가기도 했다.  디즈니랜드 팀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vB%2Fimage%2FR7vGzH-QdmNwO9UOtQncvZhqWX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꿈꾸는 별들의 도시 - LA 1일 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ZvB/3" />
    <id>https://brunch.co.kr/@@hZvB/3</id>
    <updated>2025-07-04T08:53:37Z</updated>
    <published>2025-07-03T15:0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11시간의 긴 비행 끝에 드디어 LA 공항에 도착했다. 예상보다 1~2시간가량 지연된 탓에 몸이 무거웠지만, 비행기에서 내려 공항에 펄럭이는 성조기를 보니 내가 미국에 왔다는 사실이 실감 나기 시작했다.   잠시 J를 기다린 후, 입국 심사를 받으러 이동했다. J는 미국 시민권자였기에 별도 통로로 빠르게 나갔고, 나는 혼자 외국인 입국 심사 줄에 섰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vB%2Fimage%2FsV4EwhERf_l8TvFmU8HQq0axMm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프롤로그 - 낯선 이들과 미서부로 향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ZvB/5" />
    <id>https://brunch.co.kr/@@hZvB/5</id>
    <updated>2025-06-30T12:50:08Z</updated>
    <published>2025-06-26T15: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amp;lsquo;같이의 가치&amp;rsquo;를 추구하는 따뜻한 여행가입니다. 저는 작년 낯선 사람들과 함께 미국 여행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어색했지만, 저희는 서로를 직업이나 나이 같은 사회적 배경이 아닌, 사람 대 사람으로 대하며 점차 가족 같은 존재가 되었습니다. 원래 사람을 잘 믿지 못하는 성격이었던 저는 이 여행을 계기로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이 바뀌게 되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ZvB%2Fimage%2F7ivoprvJrUIuqMRV6JOX_-Kl2-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의 2024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ZvB/1" />
    <id>https://brunch.co.kr/@@hZvB/1</id>
    <updated>2025-06-25T08:37:04Z</updated>
    <published>2025-06-25T07:0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경험을 하고 성장한 해였다. 새로운 분야에 뛰어들어 공부하고, 탐구하며 시작한 한 해. 쉼 없이 달리다 지쳐 쉬어가기 위해 선택한 미국 여행에서 나는 인생의 전환점을 맞게 되었다. 모르는 사람들과 함께 떠난 타지 여행. 처음에는 어색했지만, 우리는 사회에서 서로가 누구인지와 상관없이 사람 대 사람으로 서로를 대하며 점차 가족과 같은 관계가 되었다.</summary>
  </entry>
</feed>
